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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파도는 두렵습니다 그치만 우리가 못 넘는다는 것은 아니에요 상어 역시 무섭습니다 그치만 우리가 꼭 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에 빠질까 두렵습니다 괜찮아요 그래서 해상 요원이 있답니다 무섭지 않은 것은 없어요 두렵지 않은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눈앞에 있는 파도를 넘거나, 넘어질 뿐입니다 넓고 깊은 바다는 무서워요 그렇다고 해서 서핑을 안 한다는 건...
저 양반이 왜저래. 기범은 또 도망간 최민호를 쳐다봤다. 못본지 좀 돼서 데면데면하겠거니 생각은 했다. 촬영하면서 아예 석상처럼 삐걱대길래 좀 놀려줬더니 저렇게 내뺄건 또 뭐람. 김기범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데 익숙하다. 그걸 즐긴다는건 좀 다른 얘기지만 어쨌든 시선의 끝에 제가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 이 직업을 택한 이후론 당연한 일이었다. 처...
저의 보랏빛 안식처, 리즈에게. 며칠 전 정원사 분에게 보랏빛 꽃을 심어달라 부탁드렸어요. 갑작스런 요청에 정원사분께선 조금 놀라시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예쁜 꽃들을 골라 심어주셨답니다. 물론 바이올렛도 있어요. 지금 정원의 한켠은 보라색 꽃들로 가득해요. 제 작은 안식처가 늘었네요. 리즈를 매일 볼 수 없으니 꽃을 심은 뒤론 매일 정원에 나가 당신을 생...
* 다슥 k패치 * ts주의 * 주간전력 : 대학생 [대훈/지효ts] summer romance w. 봄봄 "비 맞고 가도 괜찮다닌까" "남지효, 고집부리지말고. 우산도 없으면서 그냥 같이 쓰고 가면 되는 거 아니야? 감기 걸리면 잘 낫지도 .." 대훈은 의아한 듯이 물었다. 평소 같은 지효의 행동을 생각했다. "야~정대훈아 나 너 사물함에 있는 작은 우산...
* 본 글은 날조입니다. 글이 전반적으로 어둡습니다. 가정폭력, 폭력적인 묘사, 욕설 및 사망 소재 O ** 실재 지명을 사용했으나 모든 사건은 허구입니다. 어눌한 영어, 어눌한 스페인어, 어눌한 중국어, 어눌한 일본어, 그나마 나은 한국어. 민수하가 할 줄 아는 언어의 정도였다. 민수하가 할 줄 아는 말이 곧 그의 인생을 대변했다. 도와주세요, 때리지 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환하다. 봄바람에 머리칼이 살짝 흔들릴때마다 조금씩 보이는 너의 얼굴. 세상은 여러가지 꽃들로 어우러지는데, 나는 너에게 어우러진다. 너의 그 진한 노란색은, 나의 푸른색을 집어삼키곤 달콤하고도 쓰라린 향을 흘렸다. 너는 무엇일까, 너는 왜 나를 휘어잡는가?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무엇일까. 귀가 쓰라린다. 조금 웅웅거린다. 너는 스러저가는 나를 구원해줄까...
김양은 요즘 머리가 복잡하다. 헐레벌떡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비대해진 자아를 교복 속에 욱여 넣는 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눈을 뜨자마자 확인하는 휴대폰 화면에 두 남자아이의 연락이 꼬박꼬박 빛남. 누구는 겉옷을 어떤 걸 입을지 추천해주고 다른 누구는 핫팩을 챙겨온단다. 외투라곤 훌렁 벗어 남에게 입혀주기 좋아하는 나군이 전자를, 핫팩이라곤 한겨울에도 안 ...
UTOPIA : Sugary Sugary │ 116.8 cm × 80.3 cm │ Acrylic on canvas 2018 그 달콤한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본인은 어릴적 낯선 장소에 대한 기억이 트라우마로 갖게됬고, 이것을 치유하기 위해 "자신만의 상상 속 공간"이 될 수 있는 유토피아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한다. - SOLD OUT - 판매가 된 주인이 ...
* 이번 단편은 꼭 bgm과 함께 들어주시길 추천드려요 ! * BGM ; 밍기뉴 - 나랑 도망가자 When did we start drifting apart? (우린 어디서부터 엇갈려 버린걸까?) 나 이혼했어. 이런 어투로 이혼을 고백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이혼이라는 단어를 운동 혹은 산책으로 바꿔도 어색함이 없을 듯한 말투였다. 내 덤덤한 고백에 놀라 ...
"와, 더럽게 맛없네." "뭐길래." "형도 하나 먹어봐요." "이건 좀 심하다." 머리 맞대고 모여서 뭘 하나 했더니만 사탕? 재석이 건넨 계피 사탕을 받아들고 갸웃하는 영중은 진심으로 질색하는 지국민의 반응이나 말을 흐리는 휘성의 태도는 참으로 의아할 따름이었다. 철근도 씹어먹는 수컷 새끼만 드글거리는 곳에서 먹을거리의 맛이라는 걸 따지다니 실로 유난스...
“히어로”를 꿈꿔본 적이 있는가? 성스러운 밤에도 예외 없이, 여러분은 세계의 뒷면에서 암약하고 있다.산타 클로스처럼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는 아니다.울지 않으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나이도, 더는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정열의 붉은 수트를 걸치자.아이의 마음 속 눈이 녹기 전에는 거리의 악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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