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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슙국] 안전지대 03 w. 용암
mASK MaSK MAsK MASk NAME : Walnut = 월넛 = 호두나무 NICKNAME : OAC = 오크 = 떡갈나무 = 졸참나무 AGE : ?? LIKE : BTS / PIANO / BOOK / MUSIC RPS : 짐공 / 슙공 / 짐슙 / 슙민 = 마이너 50% - 수위 X = 약수위 : 존중 - 모든 사람을 존중하려 노력, - 친절하고 ...
*Sky캐슬 16화 中 우주혜나 말싸움 씬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우주 자해 썰 포함 "생일선물"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라고 끝맺는 혜나의 말을 뒤로하고 우주가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 문화상품권이 들어있었다. 고작 해야 5천 원밖에 되지 않는, 어디서나 흔하게 보이는 그런. 선물 받아 기쁨으로 넘쳐야 할 그의 얼굴에 실망과 슬픔이 자리를 대신하였다. ...
아몬틸라도의 술통 포투나토의 수천 번의 모욕은 견딜 수 있는 만큼 견뎠지만, 그가 조심스럽게 모욕을 하려고 할 때 나는 복수를 맹세했다. 당신은, 내 영혼의 본질을 아주 잘 알지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위협의 발언을 했다고. 마침내 나는 복수를 할 것이다; 이것은 확실했다 하지만 매우 확실함에 위험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위험은 감수하지 않기로 했다...
언제였더라. 왕을 지키는 총사대에 있던 젊었을 시절. 총사대원 중 한 명의 생일이었었고 포르토스는 언제나 그렇듯 생일을 축하해준다는 명목으로 총사대원들을 단골 술집으로 끌고 갔었다. 술집에서 한바탕 술을 마시고 취기가 조금 오른 포르토스에게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었다. 그의 기억으로는 아마도 아라미스였을 것이다. 아니. 아토스였던가, 어쩌면 달타냥이었을 ...
*선입금 통판: ~7일 (마감됨) *일반 통판: 행사 후~24일 1월 13~24일 여행인 관계로 부득이하게 통판 일자를 길게 잡게 되었습니다. 배송은 1월 말~ 2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위 기간에는 디엠이나 에스크 답장이 느릴 수 있습니다. 또, 미리 입금해주신분들께 혜택을 드리기 위해 7일까지 입금해주신 분들께는 신간 할인 혜택...
가면 무도회장에서 귀족 출신의 부모님이 좋은 짝 찾으라고 등 떠밀어서 나왔다가 서로 눈맞은 메일러 무도회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음. 후작과 백작 뿐만 아니라, 귀족 계급 중 가장 높은 계급인 공작들이 가장 관심을 내보이는 자리였음. 그러니 당연히 공작의 아들 Lord Roger (공작의 아들에게 붙여지는 호칭, 우리말로 경)는 참여 안할수가 ...
나름 범생이로 열심히 살아왔던 박진영은 제가 이 젊은 교생선생에게 불순한 마음을 품기 시작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었다. 하지만 조수석에서 보이는 임재범의 단단한 허벅지와, 핸들을 붙잡고 있는 팔뚝의 힘줄 같은 것들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제 꿈의 내용을 상기시켜냈다. 진영이는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몇 번이고 털어 계속 제 머릿 속을 비워냈다. 아무래도 제가 ...
'포르토스. 이건 제가 드리는 겁니다.' '이게 뭔데?' 달타냥이 총사대에 들어오고 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여전히 아토스는 소식이 없었고 아라미스는 아토스를 대신해 임시 총사 대장 직을 수행하고 있었기에 조금은 한가했던 포르토스가 달타냥의 훈련을 봐주고 있었다. 언제였더라. 아마 새벽까지 술집에서 달렸던 때라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때였을 것이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skyissamethesea 에게 있으며 불펌과 도용,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개인굿즈는 통보를 하면 가능합니다.) 커미션 홍보로 그림이 수정된 버전으로 제업로드 됩니다. 2차 한정 커미션으로 2차지인일 경우 저와 1차 지인과 맞팔로우 상태라고 스샷을 찍어 DM으로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랜덤커미션입니다. 퀼이 랜덤...
[슙국] 안전지대 02 w. 용암 “이리로 나가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를 표하는 사람에게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 남준은 주머니를 뒤져 네모난 상자를 꺼냈다. 차마 불은 붙이지 못한 채 하얀 막대를 질겅이던 남준은 고개를 위로 쳐들고 하늘을 응시했다. 더럽게 맑네. 서울 시내의 공장이 모두 멈춘 지 3주째 되는 날이었다. 어디 있냐....
땀에 절은 머리를 쓸어올리며, 손끝으로 가볍게 테이블을 두드렸다. 장갑을 낀 손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정말 갈 텐가? 내 말에 아토스는 여상한 어투로, 하지만 굳은 의지를 보였고,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정해진 길이었다. 포르토스는 언제나처럼 웃는 얼굴을 지었고, 자신은 그 옆모습을 바라봤다. 툭,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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