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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econd Life_♬ 항상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뷔] Bad, Merry, Wedding V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그러니까, 마법소년이 아닌 시마다 카스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카스가는 무대를 연기하는 전장에 뛰어든다. 붉은 안개를 가르고 휘두른다. 무대 위에서는 자유롭다. 다른 그 누구의 존재보다 B.B.R.의 그린으로서 보내는 짧은 시간에선 자유를 흉내 낼 수 있었다. 그러니 다시 뛰어오른다. 본질적으로 마법소년은 평범한 인간이다. 부상에, 죽음 앞에 두려워할 수...
" 신선한 영감을 찾아, 새로운 인연을 찾아! " 그리하여, 나, 당대 최고의 작가 칼 워렌이 열차에 올랐어. ◆ 이름 ◆ 칼 워렌 Carl Warren ◆ 나이 ◆ 23세 20살에 아카데미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2년만에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대표작으로는 미스테리 소설 '고요한 어둠', 추리 소설 '붉은 조명 아래서' 가 있다. ◆ 성별 ◆ XX ◆...
Lonely Planet, Prologue w. Yew 살면서 손에 꼽을 만큼 많은 것들을 떠올리고 지우길 반복했던 밤이었다. 사색을 즐기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냥, 가끔은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야외 테라스에 놓여 있던 의자를 끌어 밤하늘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딱딱한 철제 의자가 이상하게 편했고, 적당히 부는 바람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Colorless to Colorful과 살짝 이어지는 연장선의 이야기입니다. 위 이야기가 키네시스의 독백이라면 지금은 다시 호영이를 중심으로 한 두 사람의 이야기. (시선과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묘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한국즈 사랑해요. --------------------------------- 서울, 프렌즈 월드. 호영은 도철과 함께 인적이 드문 ...
안녕, 비비. 이번에도 편지 잘 받았어. 음... 우선 우산 없이 질주하지 않은 건 다행이야. 여름 감기는 지독한 데다가 억울하기까지 하니까 늘 조심하는 게 좋지. 미국의 선밸트는 이름만 들어본 곳이라 나는 잘 모르겠지만, 너라면 어디든 잘 지낼 거로 생각돼. 그럼 엽서 기다리고 있을게. 그리고 편지와 함께 보내준 체리 파이도 무사히 그리고 감사히 잘 받았...
Short little [redacted] thing based on iphigenia in aulis. don't go around hunting random deer in forests. •─────⋅☾ ☽⋅─────• The king was not much of a hunter. He had a love for all things breathing. ...
멜리나 셀드세의 어린 시절은 그 누구에게 비할 바 없이 평범했다. 그의 어린 시절을 폄하하고자 한 표현이 아니었다. 그가 언제나 그러하듯 그저, 아주 객관적인 사실을 기저에 두고 한 평가였다. 특별하게 유복하지도, 특별하게 불우하지도 않았으니까. 사랑만으로 모든 방해물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가정을 꾸려낸 부부는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해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살...
안녕 비비. 벌써 두 번째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습하고 차가운 영국 날씨가 너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네. 아무래도 올여름은 네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데 실패한 모양이야. 네가 캘리포니아에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해의 여름은 비비 네게 있어 최고의 여름이 되길 바랄게. 그리고 만약 정말로 최고의 여름이 되었다면 엽서 한 장을 보내주길. 음... ...
* 너는 고요한 새벽 밤 불쑥 찾아와 나에게서 너를 그려냈다. 이야기가 술술 통했고, 제법 공통점도 있다는 점에서 널 그저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그것이 화근이었던건지. 너는 어느새 내 안에서 남들과는 사뭇 다른 존재로 자리잡히게 되어버렸다. 내 마음이 좁은 탓인지, 이후 자신도 모르게 너를 떠올려버릴 때마다 차라리 너를 미워해보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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