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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것이 다시 균형을 되찾길. 이름-백하예 나이-27 외관-실눈,히메컷 헤어,남색 헤어 height:176cm, weight:64kg 성별-XX 성격-결단력 있는,온화한,느긋한,차분한 느긋하고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가하면 결정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본인의 확신을 가지고 결정하는 특징이있다. Like and Hate LIKE- 나비| 멸망이전에 나비들...
PUPPI. 허공을 유영하는 동그란 기기에서 익숙한 전자음이 들렸다. 으응, 왔습니까? 고개는 돌리지 않은 채, 손으로 허공을 이리저리 더듬어가다 보면 손가락 끝에 반질반질한 금속의 감촉이 느껴졌는데, 이후에 손바닥을 펼쳐 쓰다듬으면 그만이었다. 아이는 보는 거 아니다. 에헤이. 안 돼, 안돼. 센서를 가리려는 시도긴 했지만, 클라크의 방향을 다른 곳으로 ...
키세스가 과거에 죽인 의사의 딸 모브를 다시 만났을 때 어떻게 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아무리 생각해도 파멸만 나와서) 타로를 봤습니다. 땃쥐님의 열매 타로를 봤습니다! (그리고 파멸만 나왔다.) >>과록자체가 어둡다보니 암울함, 자살, 정신붕괴가 들어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g...
삐롱, 패드의 알림음과 함께 저절로 몸이 움찔거렸다. 쓰으읍. 침을 삼키는 것과 동시에 턱을 괴었던 손을 떼내어 입가를 매만지니, 까슬한 느낌에 저절로 인상이 구겨졌다. 수염 따갑다. 밀기는 귀찮고. 쉐이빙 크림은 내가 바를 테니까, 누가 대신 면도기로 대신 밀어주면 좋겠단 생각을 하며 알람 내용을 확인했다. 지구 시간 1530으로 미니 라운지에서…… 으응...
필수 모집 글 공유한 글 url 임관 3 지망 김도영, 박지성, 최산, 최수빈, 황인준 제외 전직, 현직 없으면 가장 가까운 지인 프로필 url 세 개, 적어도 한 명은 소속 지인 필수 각오 제한 x 제출: witness201709@gmail.com https://bit.ly/문의_접수처
다음엔 프레데릭 선생님하고 함께 탐사 갔으면 좋겠어요! 탐사 기회는 또 있으니까요.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요! 나중에는… “으어어!” “내기합시다. 1 보고서 마감 초과, 2 군락 채집 실패.” “전 2번요.” “저도 2번.” 아, 좀. 비척비척 의자에서 몸을 일으킨 뒤, 더듬거리며 귓바퀴 부근을 매만졌다. 또 안경 끼고 졸았구나. 오른손으로 안경을 벗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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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작하며- 안녕하십니까. 니엔테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언제나 평범한 하루입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라 평화롭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아주 이른 새벽입니다. 세 시쯤일까요. 아직 창밖에는 별들이 빛나고, 야생화가 바람에 흩날리고 있습니다. 오늘 마시는 새벽의 신선한 공기가 마지막...
사진 찍으실래요? 익숙한 목소리다. “전부 다 영상으로 기록되고 있지만, 사진은 또 의미가 다르죠.” 차분하면서도 언듯언듯 흥분에 차오른 목소리. 달 착륙 사진을 찍었다는 어쩌구를 어렵게 구했다며 바쁘지만 섬세한 손동작으로 카메라를 꺼내는 걸 멀거니 바라보았다. 로흐란 모리스가 어린 푄냐에게 짓눌리고 있지만, 저를 비롯한 다들 승조원도 마찬가지인 상황이었기...
예전부터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꽤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머릿속을 헤집어가며 겨우 끄집어 낸 답은 별로 중요한 법이 없었다. 펜을 신경질적으로 내려놓고, 의자의 등받이에 몸을 기대어 고개를 늘어뜨렸다. 금빛으로 빛나는 머리카락이, 딱 타이밍 맞게 내리쬐는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면서도 그의 처지와 반대되는 상황이었다. 엘리엇은 하고 싶...
누군가 먼저 보기라도 했는지 펼쳐져 있는 책이 한 권 보인다.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기록되겠지. - 나의 소중한 자들에 관한 이야기야 Tessa Odden - Cloudy (2020) ▶ A life partner @LIAM_TAYLOR - 이별의 고통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들여다본다 / George Eliot 평온했던 일상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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