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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재요? 당연히 친하죠." The Last Villain 2 "달재랑 태섭이? 아마 제일 친한 친구일걸." 준호의 말에 대만은 머리를 박았다. 새삼스럽지만 태섭과 달재는 공식 친구(?)였다. 대만도 도토리를 나르는 다람쥐들처럼 사이좋게 붙어다니던 둘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둘을 양아치 시절의 정대만이...... 지난 공백에 후회가 하나 더 얹힌 대만은 ...
이런저런 가벼운 망상 썰 위주. 근시 리오는 생각할 수록 좀 제 취향... 그리고 갈로랑 리오랑 바보커플 우당탕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일상개그물 주세요. 뭔가 잡다하게 섞여버렸네. 여튼 게라랑 메이스한테 시마는 각별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다가도. 이 사람들 얼마나 동족들이 죽어가는 걸 눈앞에서 많이 봤을까 싶음. 더는 개별로 슬퍼할 만한 여유조차...
>2022 냇옐냇 소장용 앤솔로지 'Whistle in the dawn'의 개인작을 발행합니다 포인트는 부담 없는 선으로 책정했습니다 후기까지 원문 그대로 실었습니다 (샘플 보기-클릭-) >표지는 앤솔로지 전문을 싣는 게 아니라서 임의로 pixabay에서 받은 사진으로 넣었습니다 >캐논 AU(엔드게임 이후 작가의 뇌피셜), 앵스트, 작가의 ...
#에이서_재학생_개인정보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09973 *의/오역 주의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그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만난 순간을 아주 생생하게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때 그는 열네 살이었고 화가 나 있었다. 평소보다 훨씬 더, 대부분의 열네 살짜리들이 화내는 것보다 더, 그리고 그 이유는 순전히 그가 몸집이 작고, 그날 ...
Chapter 1) 𝓢𝓷𝓸𝔀 𝓦𝓱𝓲𝓽𝓮 아주 먼 옛날, 커다랗고 아주 아름다운 성에서 칠흑같이 어두운 머리와 백옥 같은 피부, 그리고 앵두 같은 입술을 가진 백설공주가 태어났어요. 예쁜 외모에 예쁜 하루하루들만 가득할 것 같은 백설 공주의 삶은 왕비가 세상을 떠난 후에 처참히 무너져 내렸어요. 새로운 왕비는 자신보다 예쁜 백설 공주를 시기 질투했고 왕마저 ...
"태섭이는 좋은 친구예요." 걔도 너랑 똑같이 말하더라. The Last Villain 1 오늘도 싸웠다. 태섭은 하, 한숨을 내뱉고는 돌아섰다. 저건 아주 선배 알기를 개차반으로 알지. 대만은 곱슬거리는 뒤통수를 노려보다가 마찬가지로 등을 돌렸다. 싸움이 소강됐지만 여기저기서 눈치를 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다른 아이들이 분위기를 환기 시킬 동안 대만은 구...
모브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모브에 대한 마음을 회피해 온 레이겐의 이야기입니다해피엔딩신체 접촉 묘사 有
왜 이렇게 될 걸 미리 예상하지 못했을까. 파티창 조명은 샹들리에로만 되어 있었다. 보통 시각을 지닌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겨우 알아볼 정도로 은은한 빛을 뿌릴 만큼만 밝혀 둔 채로. 어두운 침실 조명이나 달빛을 받을 때 심층심리를 가장 강력하게 자극하도록 되어 있는 이 얼굴이 정확히 제 기능을 발휘할 환경이었다. 이따금씩 너댓 명이 한번에 예약하면서 다인...
-연속 재생 추천 화를 낼 줄 모르는 사람과 화를 안 내는 사람의 차이는 명확했다. 입을 열 타이밍을 아는 것.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라 가만히 상황을 바라보다 적당한 타이밍에 발언권을 행사하는 것. 타이밍을 아는 영리함. 기다릴 줄 아는 침착함. 상황을 주도할 수 있는 노련함. 준현은 가만히 말이 없어진 성준을 바라보았다. 와글와글 떠들던 소리가 멎었다...
수치심과 과거의 공포로 아라와 유은 입술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건, 스멀스멀 피어났다가 사라지기 시작하는 안개 모습을 드러낸 남자가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른, 기이한 형체를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두 사람뿐 아니라, 나타난 '기이한 형체'와 부딪쳤던 규호, 재헌, 그리고 종륜 역시 표정이 일그러졌으며 다섯을 제외한 주변 사람들은 그 남자가 나타나서 소리...
여느 때와 다름없이 서류를 검토하는 것에 집중하던 이택언은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올려두고는 뻑뻑해진 눈을 가볍게 문지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직도 책상 위에는 그가 이미 검토해서 처리한 것만큼의 서류가 결재를 기다리며 쌓여 있었고 이택언은 잠시 쉬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의 수화기를 집어 든 그는 비서실 직통 버튼을 누르고는 커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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