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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매순간 선택을 해야합니다. 밥을 먹을지 말지, 식사는 어디서 할 것인지, 무엇을 먹을 것인지, 혼자 먹을 것인지 아니면 기다렸다가 같이 먹을 것인지 등등 작은 것 하나도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이 항상 만족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식당 말고 다른 곳에서 먹을껄, 술 먹지 말걸, 밤 새 놀지 말걸, 고백하지 말걸, 공부 좀 할걸, 운동...
* 다소 유해한 소재 주의... 차라리 그렇게 끝까지 연락이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다음날 회신이 왔겠지. 물론 지현의 번호를 몰랐던 석진의 입장에선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이 여러번온것이 무시하기엔 좀 찜찜해서 회신을 한 것일뿐. 태형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사실을 가감없이 말하는 지현에게 석진은 너무나 냉정한 대답을 했을 것 같다. -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동정...
written by 호칠 해당 글의 제목은 백원 작가님의 소설 제목을 오마주한 것임을 명시합니다. "일어나." 지금은 쓰지 않는 체육 창고. 남들의 눈을 피하기 딱 좋은 이 곳에서, 학생회에게 괴롭힘을 받던 여자아이를 석진이 일으켰다. 갑자기 나타나더니 여자애를 데리고 가버리려는 석진을 한 명이 불러세웠다. "회장 요새 왜 이래?" "뭐가." "정호석도 꼰...
⚡️ X 🍑 성현제와의 아이를 한유진이 몰래 키웁니다. 아래의 음악을 들으며 썼습니다. 부디 함께 들어주세요. 우리는 말도 안 되는 불안에 불행을 느끼고는 한다. 우리 모두 그러하다. 둥글게 말아 자던 한유진이 부산한 소리에 느리게 눈을 떴다. 찌뿌둥한 몸을 기지개로 깨우니 이불소리가 부스스 들려왔다. 밖은 비내리는 소리가 났다.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겨우...
시공생사문이 열렷음 좋겟어 다시 토요일로 돌아가서 존나 녹강듣게
김진수는 아직도 그 날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어디선가 쥐어터지고 온 김예수는 사흘 내리 꼬박 앓았다. 그러다 문득 침대에서 기어나와 헐레벌떡 집을 뛰쳐 나갔다. 김진수는 혹시 얘가 또 맞고 오려나 걱정이 되어서, 차마 몰래 따라가진 못해 알바를 째고 꼼짝없이 예수를 기다렸다. 예수는 성한 곳이 없는 얼굴에 마스크 한 장 달랑 걸치고 나갔다. 모자 푹 눌러쓰...
-미리 보기- ............ "승연 형!" 저 앞에 태준이 여름 햇살처럼 쨍하게 웃으며 승연을 불렀다. 승연은 잠시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눈앞에 태준이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승연은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 떴다. 그러자 태준이 제 눈앞에 성큼 다가와 있었다. "왜요? 혹시 어지러워요? 어디 아파요?" 그러면서 커다란 손바닥으로 승연의 이...
-미리 보기- .............. 그런데 이 자리에 최 과장까지는 그렇다 쳐도 김 실장과 인터넷 부서 한 과장, 윤정 씨와 현석 씨까지 있는 건 뭐 하자는 상황인지 싶었다. 정 대리가 없는 건 둘째치고 이게 무슨 망신을 주기 위해 광장 앞에 사람들을 모아놓은 꼴인가. 나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어이없는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윤정 씨와 현석 ...
이동혁이 변했다. 그 사실 알아차린지는 얼마 안 됐다. 자꾸만 흐린 눈을 하게 만드는 콩깍지 때문이었다. 나는 매번 애정 가득 찬 시선으로 걔를 바라보니 객관적인 모습은 흐린 눈 뒤에 가려져 꽁꽁 숨어있었다. 따지고 보면 미세한 변화였지만 검은색은 검은색일 뿐, 절대 흰색이 될 수는 없었다. 그걸 알아챘을 때 빨리 정리했어야 했는데 내 애정의 온도는 아직 ...
※ 주의. 유아퇴행 소재가 있습니다 침묵은 금이라고들 하지만 우린 절대 동의할 수 없다. 마르코를 찾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주저앉았다. 그들이 세간에서 얼마나 두려움과 존경을 받는지는 상관없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죄다 갑판에 나동그라져 나무 바닥을 박박 긁으며 울부짖을 수밖에 없었다. 목에서는 피를 토하는 것 같은 한스러움이 부서져 나왔다.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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