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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들러붙어도 당황 않고 안겨주는 모습 때문에 내가 겁이 많다는 사실을 짚어내는 다정함 때문에 결국은 듣고 싶은 말을 건네주기 때문에 이 사람이 참 좋다. 오늘의 노래. 우효 - 당신은 어디에 당신은 어디 있든지무슨 일을 하든지한순간도 놓지 마절대 나를 놓지 마 형이 나를 오래오래 사랑해주면 좋겠다. 내가 형을 오래오래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야겠다고 마...
눈에 들어오는 하늘이 푸르고 맑았다. 다만 몸은 그러지 못한 듯 가쁘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있었다. 산을 몇 바퀴를 왕복했는지, 청명이 ‘잠깐 휴식-‘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누워 뻗어버렸다. “어? 누워? 누워서 쉬어? 그러면 사형만 더 힘들어? 얼른 안 일어서?! 아주 잠까지 자겠어?” 가빠진 숨이 원래의 박자를 되찾기도 전에 청명의 목소리가 날카롭게 ...
시국이 시국인지라 내가 다니는 학교도 온라인 수업이 있었다. 사실 내가 처음 영국에 왔을때만해도 카페테리아조차 문을 열지 않았을 정도로 전염병에 대한 경계가 남아있는 상태였다. 정규수업 이외의 모든 집중코스는 다 온라인으로 이루어졌는데 정말 한마디로 개판이었다. 안그래도 학생들의 유난히 샤이한 성격 탓에 수업참여도가 적은데 얼마든지 회피가능한 온라인은 더욱...
오늘 베토벤에 대한 책을 좀 읽었는데 ENTP 스러운 마인드여서(예예 MBTI안에 사람 규정하는건 바람직X 근데 이해를 돕기위해 사용함)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특히 이부분 "페하, 폐하의 지위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것이지만 지금 저의 위치는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것입니다. 제후는 수천 명, 수만 명도 있을 수 있지만 베토벤은 세상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또...
흑백, 온 세상이 흑백이다. 세상에 날때부터 흑백으로 보인다. 인간은 다체로움을 포기하고 무체색을 얻으면서, 사회의 안정감을 얻었다. 간혹가다 보이는 콘크리트 사이에 있는 조그만한 꽃도 색을 잃은지 오래였다. 평범히 직장을 다니고, 몸에 맞지도 않는 카페인을 들이키며 돈과 시간에 얽메여 사는 그저 한 사람이였다. 아무도 이상함을 느끼지않고 길을 돌아다니며 ...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 [점꾸 리퀘 보는 족족 삭제했는데도 아메바 처럼 분열해서 계속 들어와가지고 그렸는데요 이제 만족하시나요 련주님이랑 도장님이 이걸 보고 얼마나 놀리실까 점소이 심정 생각도 좀 해주시겠어요?] [잉?] [3단 목마] [터무니없는 그 날을]
김연수 산문집 [지지 않는 다는 말] 이라는 책 속에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 만으로도' 라는 챕터 속 내용이 인상 깊다. 매 순간 달라지는 세계에서는 우리 역시 변할 때 가장 건강하다. 단단할 때가 아닌 여릴 때. 나는 아침에 일어나 하늘을 볼 때 마다 내가 여린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생략) 가장 건강한 마음이란 쉽게 상처 받는 마음이다. 세상의 ...
20220703 뭔가 우울증이 심해진 느낌이다 요새 안 그러다가 갑자기 스트레스가 심해지니까 다시 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냥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 자격지심이 너무 심해서 남한테 까지 피해를 주는 게 너무 역겹다 엄마는 내가 원하는 꿈을 하라고 하면서도 내가 해야 하는 건 자연계 쪽 대학에 입학하라고 한다 뭐 이렇게 직설적으...
쓸데없이 사진이 크기만하네요 내용은 별거업슴둥 하다보니 힘빠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w 사진 바로안뜸요 이전기수에서는 꿈캐랑 현캐랑 충돌이 일어났는데 얘네는 안 일어나네요 그래 사이 좋게 지내렴~
어학연수의 여러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사실 홈스테이 생활의 충격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을 뿐 제일 심각한 문제는 역시 학교의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들 말대로라면 내는 학비의 대부분을 생활지원이 아닌 자기들이 다 먹는 셈인데 사실 그정도의 학비 치고는 교육수준이 조금 심각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거의 한국의 대학교 세 학기 만치의 수업료를 가져가면서도 겨...
녹음이 우거지는 8월. 한산한 펜션으로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캐리어를 끌고 천천히 걸어 들어온다. 옅은 바람소리와 둘의 숨소리만이 들려온다. "누나 발 불편하지." "아니야. 괜찮아." "근데, 여기 엄청 가파르다." "그러게." "힘들어." "이제노 체력 꽝이네." "ㅎㅎ누나가 할 소리는 아닌데."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제노 "....이런 건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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