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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배님. 저랑 한 번 자죠." ...뭐? 자연스럽게 박문대 고개 돌아갔음. 뒤돌아 방금 들은 미친 소리를 지껄인 놈의 얼굴을 쳐다보니 신재현이 뭐가 문제냐는 듯 웃고 있었음. 저랑 자요. 하고 다시금 얘기하면서. 이×끼가 미쳤나. 아니, 진작에 돌은 놈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정도가 심한 거 아니야? 박문대 속으로 생각하면서 미간 한껏 찌푸렸음. 너 어디 머...
* 저 아래 붙은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영화 <새벽의 저주>와 데못죽 본편 282편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문큰이 이미 사귀는 사이입니다. * 부제에 써둔대로,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공미포 3,446 01. 독방을 쓰게 된 이후, 외로워 죽겠다며 매일같이 방으로 놀러오라고 졸라대는 이세진을 오늘도 결국 이...
재앙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국가기밀로 실험해오던 바이러스가 유출되었고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좀비처럼 이성을 잃었다. 감염자들은 더 이상 사람이라고 볼 수 없었고 그들에게 물린 사람들도 좀비로 변해갔다. 백신조차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라 몇 년째 좀비들과 대치 중이었다. 류청우는 좀비 바이러스 사태 이전에는 운동선수였다. 차세대 유망주...
+) 이 글 보시고 구독하시는 러뷰어분들 계신데요... 저의 데못죽 썰은 이거랑 npc이 끝입니다...... 보여드릴게 더 없어요..... ++) ...이거 재밌나요? 아직도 알람이 와서... 부끄러워서여.. mu한도jeon에서 옛날에 미드나잇 인 서울이라고 서바이벌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 실시간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되게 좋아했음 지금도 좋아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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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나지막하고 듣기 좋다. 하지만 정작 그 목소리를 듣는 이는 못마땅하기 그지없는 얼굴을 하고 있다. 당연하다. 현재 시각 01:18. 가족이 전화 해도 고운 소리 못 들을 시간대다. 웬만큼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알아서 피했을 새벽에 뻔뻔하게 전화를 해온 상대에 자다 봉변을 당한 피해자의 얼굴은 있는 대로 구겨져 있었다. 심지어 그는 ...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그 사람이 정말 박문대인지, 박문대에게 학습된 무기력을 눈에 담고 있던 건지 어쩐지. 박민하는 몰랐으므로. 그러나 버릇처럼 박문대의 시선을 따랐던 박민하로는 의심할 수 없는 단서가 있었다. 올곧은 시선, 감정에 흔들리는 한이 있어도 꺾이지 않는 눈. 감정. 그 속에 들어 알 수 없이 꼬여드는 어떤 것. 제가 써내렸던 글씨를 기억했다. ...
16. 누군가가 생각나는 포켓몬 두 번째 체육관전을 패배로 끝낸 박문대는 무조건 전기 포켓몬을 한 마리 영입하고 말겠다며 이를 갈았다. 큰세진도 한 번 만에 통과한 걸 실패하다니 참을 수 없었다. "그, 근데 문대야. 이 근처에는 전기타입 포켓몬 서식지가 없는데 어떡하지?" "그러게. 문대문대 차라리 풀타입은 어때? 우리 왔던 길 따라가면 가끔 백솜모카 날...
우주 안에서 태어나는 모든 것에는 죽음이 있다. 그리고 그 당연한 순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다. 어린 신재현이 살던 동네는 별이 밝게 빛나던 곳이었다. 어린 신재현은 밤만 되면 밖에 누워 가만히 별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좋아했다. 어린 신재현은 별을 동경했다.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들을 보며 자신도 언젠가 저 중 하나가 될 수 있길 바랬다. ...
-퇴고X 1. 박문대 심신의 안정이 필요하다거나 피곤하다거나 할 때 류청우 찾아가선 가슴에 기대고는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휴대폰했으면. 류청우도 처음엔 어색해하다가 이젠 익숙해져서 문대 폭 안은 채로 문대 정수리 위에 턱 올리곤 티비 본다거나 하고. 그러다 류청우 심심해서 박문대 귀 만지작거리고, 볼도 만지작 거리고. 박문대 신경도 안쓰고 계속 휴대폰 하고...
🦅 문대야, 목말라? ... 아, 또. 술은 끊기로 했는데도 막상 정신차리고 보면 맥주를 집어들고 있었음. 류청우가 말 걸지 않았다면 또 입에 갔다댔겠지. 선아현이랑 자제하겠다고 약속도 했는데. 🐶 (에휴) 이러다 훅 가야 정신차리지... 🦅 내가 너를 이 나이에 혼낼 수도 없고. 🐶 굳이 안그러셔도 되는데요. 🦅 어떡하지 문대야, 엉덩이 매라도 맞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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