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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여주야… 쟤야 쟤. - 누구? 쟤가 누군데? - 저기 복도 창가에 걸터앉아있는 애. 쟤가 박건욱이라고 - 잠시만, 누구라고? - 아 박건욱이라고!!! 평생 하지 않을 것 같았던 나의 첫사랑의 시작은 이때부터였다. 설렘 가득한 마음과 함께 차가운 봄바람이 솔솔 부는 학교 복도 창가에 걸터앉아 친구들과 웃으면서 장난치고 있던 너의 활짝 웃고 있는 그 모습....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둘 사이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평상시에도 용건이 있을 때만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만 했고 그 외의 사적인 말들은 모두 중단되었다. 둘의 사이에서 죽어나는 건 하늘이였다. 여주와 단 둘이 있을 때는 아빠랑 싸우지 마, 재현과 단 둘이 있을 때는 엄마랑 싸우지 마. 라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늘 같았다....
제대로 된 감염이었다. 데이터가 안 터진 것도, 일시 정지가 눌린 것도 모조리 아니었다. 확실한 감염. 온몸이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에 감염된 듯 생각이 삐걱이고 표정이 그대로 노출되는 중이었다. 불법 비슷한 걸 저지른 것은 이 사원이 분명한데 자꾸만 내가 흔들리는 중이었다. 그리스 신화 속 트로이 목마처럼 의심 한 톨 없도록 자연스레 위장하여 침투한 뒤 모...
"여주야, 어디가?" "나 이민형이랑 매점, 너 뭐 사다줘?" "아니, 같이 가." 그날 이후 묘하게 정재현의 패턴이 달라졌다. "또 어디가." "?...나 교무실, 쌤이 부르는거 너도 들었잖아." "아, 같이 가." 일단 어딜 가든 제 옆에 동행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처럼 제가 교실밖을 나간다싶으면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여주야 어디가? 같이 가! ...
원빈 오빠는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다. 나 같아도 저렇게 생긴 고등학생이 앞에서 노래부르면 두 손 두 발 다 들고 환영할 것같다. 하긴, 저 얼굴을 가지고 일반인으로 살면 좀 아까울 것 같긴 하다. 내심 부러우면서도 마음속 한켠으로는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새어나왔다. 앞으로 연습하느라 많이 못보면 어떡하지? 그보다 거기에는 예쁜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을텐데 ...
빵사연애, 쥬사연애 총 8편 추천해뒀어요! 그리고 덥사연애는 밀앤쥬가 말머리랍니다! 총 9편 추천이에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우의 발언에 여주는 잠시 당황하는 듯 멈칫거렸다. 제 앞으로 다가와 자신을 내려다보며 여유롭게 말하는 정우의 모습에 여주는 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했다. "농담이 지나치네요." "농담 아닌데. 왜, 겁나? 내가 무슨 짓이라도 할까봐?" 여주가 정우를 바라보며 조금은 냉소적인 어투로 말했다. 정우는 여전히 장난끼 섞인 목소리로 여주의 심기를 건드리...
짧게 가부자 [법률사무소 이상] 열심히 일하던 여주는 점심 먹고 돌아온 선배들 잔소리를 또 들어. "여주씨~ 그 분 오늘 또 왔던데?" "네?" "그러지 말고 대화로 풀어봐. 뭐가 잘못된 거야?" "그게 아니라요..." 그때 뒤에 있던 상사들이 커피잔을 쥐고 여주 자리로 모여. 자기들 한테만 솔직하게 말해보래. 도대체 무슨 대화가 오갔길래 클라이언트 부하가...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강력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이거 1984년 작품인데 진짜 명작입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결국 보다가 잠들었다.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도 명작인데, 정신이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다. 그래서 눈 뜨자마자 다시 나우시카를 보았다. 그리고 내 감상? -“화내지 마, 두려워하지 마. 난 적이 아니야.” 인간은 좆간이고,...
사이삼 2020.12. 이동혁 너랑 같이 있는 거 아니야? 어 이제노 나재민 너한테도 말 안 했어? 안 했다고 이동혁 야 나재민 왜 이동혁 제대로 말해 황인준 야나 찾은듯 어디 황인준 위로 올라와 이게 뭔데. 반지? 2022.10.25 그를 처음 만난 건 올해 초였다. 어쩌면 그보다 더 이전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이후로 한동안은 계속 만났다. 정확히는 그가...
어느새 동복은 하복으로 바뀌고, 아침 일찍 학교에 오던 같은 반 친구들이 점점 피곤에 한 겹 씌인 꼴을 하고 등교를 한다. 점심시간이면 그렇게 시끄러웠던 반은 누구 하나 꼼짝않고 책상에 머리를 대고 공부를 하거나 잠을 잔다. 공부 생각이 없는 애들은 일찍이 밖으로 나가서 다른 반 친구들과 놀거나 운동을 한다. 나 역시도 제발 이 시간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2편 올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https://posty.pe/a3cb1c 김규빈 나페스 지독한 연상의 굴레 https://posty.pe/a4rw3x 김규빈 김지웅 한유진 나페스 빌어먹을 양아치 https://posty.pe/jnybsh 장하오 나페스 과씨씨는 최악이에 https://posty.pe/7784m3 성한빈 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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