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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멜로네가 일하는 동안 (리더가 하지 말라는대로) 니스를 돌아다녀본다는 건 사흘 밤낮이나 이어질줄 모르고 한 소리였다. 갈 만한 곳을 다니고 나니 꽤나 지쳐서 말이다. 마침 숙소에는 DVD 플레이어가 있었기에-아지트에는 없었다- 영화라도 볼까 대여점에 들렀다. 역시 오래 보다보면 질린다. 끝날 때쯤 눈을 아주 감아버린 일루조를 생각하면 취향이 맞지 않는가도 ...
이 일루조, 젤라토와 소르베를 유별나게 생각한 적은 없다. 어느날 그들의 죽음을 알았다 해도 갚아줘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진 않았다. 짜증나는 건 보스, 일루조에겐 보스에 대한 혐오와 적의가 있을 뿐 다른 미련은 없었다. 둘을 대신할 새 맴버가 들어온 것도 상관 안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순순히 그 여자를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었다. 일루조는 어...
랄은 문 앞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츠나요시와 고쿠데라가 무릎을 꿇고 있었다. 랄의 눈가가 움찔거렸다. 그 모습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는 표식이었다. “부, 부탁해요. 이 시대의 전투법을 알려주세요!” “뭐 하는 짓이지?” “저, 그러니까 우리는 좀 더 강해져야 하는데 링..을 사용하는 방법도 모르고-” 랄은 한숨을 쉬었다. “스...
날도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눈과 적당한 날씨 덕분에 두 마리의 뱀파이어를 사냥한 헌터들은 바로 근처를 비박지로 삼아 자리를 마련했다. 기분이 좋은 오늘 서로 눈이 마주치면 상대의 손뼉을 치거나 몸을 툭툭 치며 승기를 자축했다. 오다 가며 잠자리를 정비하던 헌터들은 허전한 기분에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러고 보니 비박지를 찾던 이후부터 레오를 한 번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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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더워. 보송보송하고 따뜻한 것이 손에 닿았다. 아주 세밀하고 고운 털의 인형 같다. 고급 양모로 뒤덮은 풍선 인형 같은 느낌. 하지만 시원한 체온이 기분 좋다. 몰랑몰랑하고 꾹 누르면 폭 들어가는 게 신기한 감촉. 내 무릎부터 발까지를 꾹꾹 눌러온다. 힘있게 누르는 압력은 느껴지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감이다. 기묘한 꿈을 꾸는 것 같기도 하다. "푸크-...
내스급 390화 짧은 감상. ---- "음, 잘은 모르겠지만 여기 던전 맞지?""그건...""이상한 던전이네. 해연 길드원들은 나갈 수 있고 난 못 나가는 거 보니까, 내가 이 구역 보스인가. 웃기다."불길한 예감이 든 한유현이 다시금 손을 뻗었다. 한유진이 뒤로 비틀거리며 물러섰다."던전 공략하고 나가야지.""형!""내가 알아서 할게.""가짜긴 해도 너한...
크라임[crime] : 범죄(의), 범행, 죄악 씬[scene] : (좋지 못한 일의) 현장, 장면 본 사건은 [추리게임 : 크라임씬]을 모티브로 구성되었으며 사건의 인물, 배경, 세부 묘사 모두 허구임을 밝혀드립니다. Chapter IV 미술관 페인트 살인사건 탐정 / 용의자 1 대 1 면담 전 화가가 탐정실을 나간다. 문이 닫히기도 전에 서 비서가 탐정...
[마르코시아스] 이곳은 버려진 지하도...? 이... 이런 곳에서 묵고 있었던 겁니까? 당신은... [안드레알프스] 꽤 괜찮은 곳이지? [마르코시아스] 무슨 신경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청빈은 미덕입니다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했어요! [안드레알프스] 그런 거야 사람마다 제각각이지. 가끔 일해서 돈을 조금 받고... ...그 외에는 적당히 빈둥거리...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진 것은 엄청난 열을 포함한 새하얀 연기였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XANXUS였다. 연기는 중앙정원을 가득히 메우고 있었다. 그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막, 이곳에 도착한 고쿠데라, 야마모토, 료헤이, 바질은 그의 모습에 미간을 찌푸렸다. 그때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려왔다. “상대도 상태는 좋은 모양이군.” 리본과 함께 그곳에 나타...
00. 비는 안내리지만 톡 치면 쏟아질 것 같은 먹구름이 가득한 하루 그런 나쁜 날씨였다. "할머니, 잠시 나갔다 올게요!" "이제 곧 출발인데 어디 가니?" "단델 마중이요! 분명 근처에서 헤매고 있을 거예요, 다녀올게요!" 항상 올곧고 착하지만 챙겨줘야 할 것 같은 단델. 사실 예전부터 좀 들떠있었다. 할머니 서재에서 읽은 포켓몬 관련 책들 읽으면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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