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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타 지적 안 받아요 날조, 비속어 ○ 맞춤법 띄어쓰기가 뭐죠? 먹는건가요 반말말투, 음, 슴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학년은 각별님, 잠뜰님은 대학땜에 공부에 찌들어있는? 3학년 수현님, 공룡님, 라더님은 아직 좀 창창한 2학년 동네북 덕개님만 1학년 3학년 각별님 일단 각별님은 맨날 자퇴, 조퇴하면서 쌤 지나갈때마다...
간단한 인물 소개 학교에 급식 먹으러 다니는 차예한 (19) 수석으로 입학 후 현재는 수석 졸업이 목표인 이은혁 (17) 둘의 첫 만남은 은혁의 입학식이 끝나고 시간이 조금 흐른 후 였다. 항상 느지막이 급식실로 등교해 점심만 먹고 수업 시간 내내 거의 잠을 자거나 바로 하교를 하던 예한은 전교생이 모여 인사를 하는 행사가 있다며 제발 1교시전에 등교해라 ...
트위터 백업 ver 학교에 첫 댄스부로 삼년 연속 부장하는 금수저 고삼 권순영 찢어지게 가난하진 않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좀 모자라게 자란 도서부 사서 도우미 장학생 이석민 일단 석민이는 입학식날 댄스부 대표로 춤 춘 순영이를 알고 있는데 순영이는 석민이의 존재 자체도 모름 여기서 석민이는 아직까지 본인은 헤테로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순영이는 학교에서 유...
류지는 등하교 시간에 버스를 타면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나 그 만남 이후로 다이고를 만난 적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이고는 원래대로 도지마가의 세단에 실려 학교를 오갔다. 그런 걸 알리 없는 류지는 내심 얘가 나를 피하나 싶었다. 하긴 쪽팔리긴 하겠지. 류지는 자신의 한 방에 나가떨어진 다이고를 생각하며 피식 웃었다. 허세는. 도련님...
"뭐?? 김무영이 한예지를 좋아해?" "어. 이태환이 그러던데? 김무영이랑 맨날 붙어 다니던 애가 그랬으니 사실이겠지." ...나 잘래. 입꼬리가 추욱 쳐지고 힘이 쭉 빠진 상태의 한주는 누가 봐도 나 우울해요 라는 분위기를 풀풀 풍기면서 책상 위로 엎드려버렸다. 야, 수업 시작 시각인데 잔다고? 하는 승훈의 말도 못 들은 채 그저 엎드려 있던 한주는 금방...
감기가 하도 안 떨어져서 병원 계속 다니는데 그사이에 병원 1층에 있는 약국에 젊은 약사선생님 오셨으면 좋겟다. 그 약사선생님이랑 그렇고그런사이됐으면좋겟다 깔깔 사실 볼캡에 후드 입은 대딩우키랑 흰 가운입고 처방전 보면서 약 복용텀 알려주는 서늘한 얼굴의 마키 보고싶어서 그린 ㅋㅋㅋ 비계에서 토큰님과 핑퐁했던...뒷얘기도 백업 차원에서 올립니다....😘
나 외에는 열지 말 것! ! ! ! ! ! ! ! 절대절대안됌 ! ! ! ! ! . . . . .
류지는 다이고를 샌님이라 생각했고 다이고는 류지를 양아치라 생각했다. 접점이 별로 없었지만 교내에서 유명한 두 사람이었기 때문에 서로의 존재 정도는 알고 있었다. 다이고의 경우 류지의 얼굴도 알고 있었다. 저 멀리서도 보이는 금발의 거대한 체구를 못 본 척 할래야 할 수가 없었다. 그가 관서에서 전학 온 도련님이라는 사실도 건너건너 전해 들었다. 알고 싶지...
저는.. 두분께 다 허락 받았습니다.. 그냥 뭔가 그리려던게 어찌 맞물려서 그렸어요 .. 캐붕 죄송합니다.. 전.. 힘냈어요....◠‿◠
*모든 글은 실존 인물과 상관없이, 허구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그냥 갑자기 쓰고싶어가지고 내 맘대로 쓰는 단편. 구림주의. 성인 버전에서 표현만 살짝 수정하여 Clean버전으로 올립니다. 근데 애초에 야한게 1도 없어서 거의 차이는 없어요. 포타에 글 쓰는건 처음이라 노파심에 ㅎㅎㅎㅎ 갑자기 뮤비 공개일로 날아가서 박세렌 가고 박필터 옴. 잠깐 태형이 나옵...
※ 남녀 오리캐 이름이 나옵니다. # "자자, 조용! 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 왔데이. 한국인이라 카니까 잘들 대해주그라. 알았제?" 선생님의 단호한 목소리가 부드럽게 풀리며 '어여 들어온나~' 하고 말했다. 곧장 나를 부르는 것임을 알아들은 나는 천천히 교실로 들어섰다. 호기심에 찬 눈동자들이 화살이라면 내 몸은 과녁일 것이다. 우와 손에 땀 차잖아. 나는...
"이런 미친..." 아시츠코의 입에서 상스러운 말이 쏟아져 나왔다. 평소라면 귀엽게 소리를 치며, 누군가의 등에 붙었을 아시츠코이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었다. 누구의 목에, 팔에 상처가 난지 알 수 없었다. 사방이 이상한 것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아시츠코는 믿을 수 없었다. 얼마 전까지 잘 지내던 학생들이 사람을 물어뜯고 있다는 것을. 아시츠코는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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