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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k-패치에 약간 일본 섞었습니다. 일본인 부모님이 한국에서 일하시며 자란 미야즈와 다른 이나리자키 친구들은 원작에서 이나리자키 역할을 하는 고등학교에 다녔고 졸업하고 각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일본설정을 한국으로 그대로 옮겨서 손만 좀 봤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사투리 미숙 주의... 여러가지 사투리가 섞인 것 같지만 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츠키시마 케이 미야 아츠무 사쿠사 키요오미 카게야마 토비오 스나 린타로 후타쿠치 켄지 시라부 켄지로 고시키 츠토무 히루가미 사치로 우카이 케이신 쿠로오 테츠로 코즈메 켄마 보쿠토 코타로
※하이큐 네임리스 카톡드림 ※사쿠사 키요오미, 미야 아츠무, 오이카와 토오루, 쿠니미 아키라, 쿠로오 테츠로, 스나 린타로, 세미 에이타 1. 좋은소식 2. 얼굴 3. 너나가져 4. 지금 5. 납치 6. 사이즈 7. 신혼생활 8. 펀쿨섹 9. 이상한짓 10. 틀니 11. 말 12. 다시 시작하자
불어터진 라면조차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는 표정으로 먹는다는 먀사무가 포크가 되어버리는 거 보고 싶다. 요즘따라 음식 맛이 잘 안 느껴진다 싶은 게 징조였던거지. 처음에는 감기인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그게 일주일을 넘어가니 더이상 가볍게 여길 수가 없음. 오사무가 먹던 주먹밥을 내려놓고 몬먹겠다. 그러니까 아츠무도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을 듯. 무친,...
*인터하이 전 합숙 내용입니다. *이타치야마, 이나리자키, 그리고 카모메다이 고교가 등장합니다. *이번편은 이나리자키 학생들이 주로 등장합니다~ 시라토리자와에서 모이는 대규모 합숙. 인터하이 예선전은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았지만, 예선을 통과하고도 남을만한 고교 강자들이 모인 가운데서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타치야마, 이나리자키, 카모메다이 등 이전 전국에...
매우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그들이다. <미야 아츠무> ver. 켄마같은 성격의 여친 아츠무는 서둘러 훈련을 끝내고 그녀와 동거하는 집으로 들어갔다. "공주야!! 내 왔다!" 그러면 그녀의 차분하면서 약간 나른한 목소리가 그를 맞이해 주었다. "츠무, 왔어...? 오늘도 수고했어..." (-)은 살며시 그에게 다가와 안아주었고, 그가 그녀를 꽉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시, 제자리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누가 했는지 아파트 현관엔 눈오리가 일렬종대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눈이 내린 바로 다음 날에 이렇게 수십 마리의 눈오리를 만든 걸 보면 어지간히 눈이 내리길 고대했나 보다. 어린이가 하진 않았을 것 같은 묘한 확신이 들었다. 밖으로 나가 놀다가도 감기에 걸리면 안 된다며 눈 ...
매년 이맘때쯤이면 동창들끼리 송년회를 하자며 요란스럽게도 전화를 걸어 오는 아츠무였다. 몇 년 이 짓 했으면 이제 더 강요하지 않아도 출석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츠무는 귀에 딱지가 붙도록 송년회에 오라는 말을 해 댔다. 그의 말에 알겠다는 긍정의 답변을 연신 내놓고 나서야 그는 제 고막을 해방해 주었다. 왜 이렇게 유난인 거야. 귀에서 살그머니 뗀 ...
"........." 드림주는 말문이 막힘. 도대체 어디서부터 문제점을 짚어야할지 감도 안 왔음. 내가 너와 연락을 할 사인지, 양심은 실습 시간 때 용접해버린건지. 드림주는 입에 힘을 주어 다물었음. 됐다, 무시하자. "씹네?" 드림주는 타코야끼를 받아들고 발걸음을 돌렸음. 무시하자, 무시하자. 계속 되뇌였지만 전남친은 계속 드림주의 뒤에 따라왔음. 드림...
1 연하남 소액결제 걸어둔 건 그냥 제가.. 해보고싶어서입니다
- 연애 중인 커플 고시시라 - 시라부 시점에서의 여러 상황 고시키 츠토무 X 시라부 켄지로 2. 밀당, 시도도 말자! - 1. 전화도 안 받아? - 2. 결국 그럴 거면서... - 3. 실토 - 4. 어이가 없다. - 5. 그럼 제 어디가 좋으세요? - 6. - 7. 그래도 사귀는 사람에겐 나름 다정하겠지...
"잘한다, 잘한다, 세이죠!" "눌러라, 눌러라, 세이죠!" 세이죠의 응원가가 천장을 치고 떨어진다. 반사신경의 단련으로 부가적으로 강화된 청각이 관중의 소리를 하나, 하나 잡아챈다. 처음에 적응하기 정말 힘들었지. 그동안 했던 고생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그 중 정확한 리시브 자세를 잡는 훈련은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다. 손가락 하나, 발가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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