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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amcham.postype.com/post/957697 사람들과 스파이더맨 (2) 에서 이어집니다. -자의로 남을 구하는 일- 히어로를 할 때 한 번은 찾아오는 사건이자 생각이었다. 나도 예전에는 그랬다. 단 한번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지 않은 적이 없었다. 티는 안 냈지만, 원망이 두려워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 현대 AU - 알렉스X토미 성향 있습니다. - 아마 옴니버스식으로 알렉스X토미 이야기가 나중에 나올 듯 싶어요 - 새벽에 써서 저도 제가 뭘 썼는 지 모르겠습니다... 개강 첫 주인지라 수업들이 다 일찍 끝나는 편이었다. 오늘 마지막으로 들을 수업도 오리엔테이션만 하고 끝날 가능성이 높았다. 얼마 안 걸리니까 끝나고 극장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리더라. 피...
똥북 시즌2 ▶ 012. 이 기회에 확실히 말해둘게. "그러니까, 그래. 이 기회에 확실히 말해둘게, kid. 난 너를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함께 싸웠던 동료, 이 내가 수트를 직접 만들어줄 만큼 신뢰가 가는 꼬맹이. 그 이상도, 그 이하로도 생각하고 있지 않아." 이해해? 라고 덧붙이는 토니의 말이 무색하게 피터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
[피터콜린스] 릴레이 7 1 ~ 6편까지는 아래 링크에서!! https://stargaze7070.postype.com/post/949932 -7- 떨어지는 태양이 붉게 도싯의 하얀 절벽을 물들였다. 조근거리는 목소리로 형을 묘사하는 피터의 금색 머리칼도 하얀 절벽처럼 붉게 물들어갔다. 어쩌면 나는 너에게서 그를 찾는 건 아니었을까. 하며 순간적으로 든 생...
볼펜을 쥔 손이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책상 위를 두드리는 소리는 일정한 간격의 화음을 내고 있었고, 곧 그것마저도 움직임을 멈추자 적막함이 맴돌았다. 피터 파커는 지금 인생 최대 고민에 직면했다. 15살의 치기 어린 풋내기 스파이더맨의 시절은 지나간 지 오래였지만 여전히 자신을 그 시절의 어린애 보듯이 대하는 자신의 연인 토니 스타크 때문이었다. 어린 시절...
https://chamcham.postype.com/post/893204 사람들과 스파이더맨 (1) 에서 이어집니다. -턱에 씨 같은 걸 묻히고 가쁜 숨을 내쉬는 모습이 퍽이나 안쓰러웠다. 일어나다 자신을, 정확히는 아머를 보고 다리가 풀려 쓰러지는 모습은 눈물이 날 정도였다. 진짜로. - 해가 진 푸른 방 안에서 아머는 조용히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
*토니가 더 일찍 ‘쉴드’를 알게 되고, 아이언맨이 훨씬 더 일찍 나오고, 스파이더맨이 2대째이고, 11워나 소코비아 협정 문제가 터지지 않은 3페이즈 가상의 유니버스. *젊토니피터(영토니피터)와 토니피터. *환생물 *MCU 전반, 홈커밍 재구성물(스포 가능성 함유) *빌런 다름. (닥스 관련 오리지널) ☆ “다음에 여기 또 같이 올래?” 옆에서 조심스럽게...
새벽 한 시였다. 천장에 난 유리창 너머로 수많은 별이 보였다. 토니는 지금, 너무 많아 몇 갠지도 모르는 자신의 별장 중 한 곳에 와있었다. 옆에선 온몸에 울긋불긋하게 붉은 꽃이 핀 피터가 새근새근 자고 있는 그런 별장이었다. 토니는 어쩌다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찬찬히 기억을 되짚어 보았다. 시작은 어떻게 했는지 명확하지 않았다. 딱 잘라 결혼하자고 한 ...
“오늘 뭐 해?” 미스터 켄월의 수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뒷자리에서 앨버트가 어깨를 툭 쳤다. 피터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일하러 가” 하고 대꾸했다. 갈색 눈을 번쩍이며 앨버트가 기가 막힌다는 듯 코웃음을 팽 내뱉고는 피터의 어깨를 가볍게 잡았다. “야, 그러지 말고. 오늘은 너희 집 그 낡은 배보다 새끈한 여자애들이랑 놀러 가자. 우리 형 애인이 친구들을...
[토니피터] 아름다운 것 02 2. 언제나 토니를 사로잡는 건 부정적인 사고와 감정들이었지만 그중 그가 가장 싫어하는 '화'가 차오르고 있었다. 그 지독스러운 짜증이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찾지 못하면, 갈 길 잃은 이 날카로운 감각이 언제 어디서 터져버릴지 모를 일이었다. 그것은 마치 시한폭탄 같아서 애꿎은 사람까지 상처 입히게 될 것이다. 토니에...
지겨울정도로 한결 같던 토니의 일상에 변화가 생겼다. 피터는 여러모로 토니와 다른 인간상이었지만, 놀랍도록 흥미진진했다. 스티브에게서 듣던 걸러진 세상 이야기는, 피터의 입술을 통해 적나라하게 펼쳐졌다. 토니는 동화책만 읽던 어린 아이가 문학의 새 지평을 연 것처럼 피터의 이야기에 홀렸다. 몰락한 상류층의 자제가 겪어야만 했던 수많은 고행들, 그것들은 이야...
토니의 삶은 언제나 무언가가 지나치게 많은 상태로 설명될 수 있었다. 지나친 재능. 지나친 매력. 지나친 재력. 지나친 자신감. 지나친 여성편력. 보통 특혜를 누리는 사람은 자신이 누리는 것이 특혜인지도 모른다지만, 토니가 태어나 누리는 수준의 특혜라면 눈치채지 않을 수가 없었다. 토니에게 세상은 배부른 사람이 보는 음식처럼 시시하고 지겨웠다. 그리고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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