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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노른자에요! 작년에 시작해서 꼬물꼬물 끄적끄적 혼자 놀던 노른자랑 놀아주시려고 찾아주신 분들이 어느덧 100명을 넘겼어요! 감사합니다(꾸벅!!) 감사한 마음 담아 작은 이벤트(?) 준비했어요! 부족한 실력을 야무지게 긁어모아서 그림 그려드릴라고요! <신청 방법> - 댓글 혹은 메시지로 신청해 주세요! - 익명으로도 가능합니다! <...
브금은 같이 듣기보단 가사를 참고하는 식으로만 봐주세요. 이 글의 출발선이 되어주었지만.. 분위기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SEVENTEEN - 24h 実は時間って平等じゃないんだ 사실 시간이라는 건 평등하지 않아 与えられた永遠じゃ足りない 영원을 준다해도 부족해 君を想う時間が 너를 생각할 시간으로는 なくちゃいけない空気のように 없어선 안 되는 공기처럼 自然なまま...
거의 다 끝났어요. 결국은 거의 다 끝날 거예요. 나이트베일에 잘 오셨습니다. 반가워요, 여러분. 다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청취자 여러분, 나이트베일 역사 주간입니다. 우리 떠들썩한 작은 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우리 모두가 조금씩이라도 배워 보는 시간이죠. 혹은, 시 의회가 준비한 공식 모토에 따라, “과거의 어둡고 깊숙한 한 켠 안을 뒤져보세요, 그...
그니까 재능 있는 애를 질투하는데, 정작 재능 넘치는 그 아이는 상대를 좋아하는 그런 클리셰 써보고 싶었읍니다.. 지성이 춤은 진짜 엄청 유명해서 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신동, 천재.. 근데 여주도 나름 어릴 때부터 춤추던 애고 나름 재능 있다는 소리를 듣던 애인데 지성이 무대를 보고 재능의 차이라는 걸 너무 느끼게 되고, 나는 ...
영우는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출근을 하고 나서는 오늘 처리해야 할 사건들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했고, 확인을 하고 난 뒤에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비롯한 사건 현장을 갔었다. 그러고 난 뒤에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서 퇴근하기 전 내일 있을 재판 증거물들과 서류들을 다시 확인했었다. 영우의 이런 바쁜 일상은 한바다의 간판 변호사가 된 지 한 달 만에 생...
녹투아 아미사 메모리아. 교도소장은 나에게 이상한 이름을 지어주셨다. 기억을 잃은 부엉이라는 뜻이라며 언젠가 기억을 되찾으면 그때는 스스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격려해준 친절한 사람이다. 언젠가부터 나는 이곳 교도소에서 걱정없이 살고있다. 내 고통스러운 과거, 잊기 싫은건 기억 저 편 너머로 사라지고 정작 잊고 싶은 기억은 매일같이 나를 힘들게 만든다. 깜깜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이! 김상봉이!" "최 형사! 촐싹대는건 여전허네 여전혀!"
카도야 츠카사는 어느 겨울의 오후에 발끝을 까닥이며 바삭하게 구워진 귤 타르트를 집어먹고 있었다. 너 디저트 만드는 솜씨도 나쁘지 않네. 속껍질 없는 귤 알갱이들이 질퍽하게 터지며 츠카사의 입 안에서 알알이 흩어진다. "그래도 오늘 본 영화는 나쁘지 않았어. 중반이 약간 지루하긴 했지만 뭐 어쩔 수 없지, 신파물이란 그런 법이니까. 어떤 감정을 느끼도록 의...
바잇이 윈이한테 받은 선물을 인증해준 기념으로 이전에 나눔 이벤트로 만들었던 바잇 타투 도안을 올려둡니다. 도안을 여기에 올리려고 다시보니 파일이 날아가있어서 다시 제작했는데 타투도안1은 이전 이벤트 때 만들었던 크기이고 타투도안2는 새로 만든 크기입니다. 도안1과 비슷하게 만드려고 크기 비교를 하면서 만들었지만 파일이 아예 날아가버려서 정확한 크기를 알 ...
*이 타래 기반입니다. *엄청난 날조와 캐붕 주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그냥 보고 싶은 것 중 생각나는 것만 끊어 쓴 단문. 1. 모 남작가의 세작은 헨리라는 하인 신분으로 헤니투스 공작가에 잠입했다. 헤니투스 가문은 이상할 정도로 일을 그만두는 사용인이 적어 좀처럼 자리가 나지 않았다. 그를 이곳에 집어넣은 남작가 사람들만 해도 장장 ...
#25 눈을 뜨니 호텔이다. 낯선 천장이 보이고 자신의 벗은 상체가 느껴지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제일 먼저 이불 아래를 확인했다. 다행히 속옷은 입고 있다. 하지만 속옷만 입고 있다는 점이 불길하다. 그 다음으로 옆자리를 조심스레 살폈다. 다행이다. 아무도 없다. 그제야 잊었던 숙취가 밀려왔다. 지금 상황에 수빈은 숙취마저 잊을 정도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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