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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3 어둠이 나를 집어삼킨다. 그렇게 생각한 그 순간, 르우벤이 나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군더더기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절도 있는 움직임, 웬만한 동체 시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민첩함, 그리고 조금의 망설임도 담기지 않은 검 끝의 무게. 익숙한 동작이었다. 전투가 막바지에 이를 무렵이면 르우벤은 나를 뒤로 물러서게 한 후, 적에게 힘이 실린 일격...
원작과 다른 설정과 내용의 팬창작입니다. 올해 초 구상을 최근에 써서 이래저래 안 맞습니다. 모든 상황과 캐붕은 그냥 제가 그렇게 만들었을 뿐으로, 생각은 울리케가 많이 하고 있으니 생각하지 말고 그냥 즐기세요. 제 뇌내에서 둘이 이미 썸을 탔습니다. 캐붕주의!/ 울리케가 한숨을 내쉬었다. 언제나 공사다망하신 고블린 대사이자 피어클리벤의 행정관이며 용의 친...
* 설정 날조,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커플링은 제목에 쓴 대로입니다. *** 태오 생일 기념으로 계획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완성이 매우 늦어졌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올릴 예정입니다. 1. “그럼, 뒤는 맡길게?!” 오를리는 후배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다. 자신이 할 말을 마치고, 각종 작업물과 사람들로 어수선한 드넓은 마당 한...
*캐붕 작렬 *날조 작렬 “......어” 청명이 의약당에서 눈을 떳다. “......으그그!” 왜 청명이 아침부터 의약당에 있느냐,바로 유이설을 간호하기 위해서다. “......잘자네” ......많이 힘든가......? 하루 정도 지나면 일어날 거랬는데...... 그 순간 끼이익- 의약당 문이 열렸고,만두머리의 누군가가 하품하고 눈을 비비며...
"흠...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왜 그런 반응들인지." 사실 왜 그러는지는 짐작은 하고 있었다, 이해를 못하는 것뿐이다. 일단 가정 수업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부터 주변의 이러한 반응들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다. 이런 방면에서는 명성이 자자하기에 이리사가 알지 못할 리가. (주로 처참하다던가 하는 나쁜 반응이 대부분이어도 수첩에 적어뒀으니까.) 이...
- 코즈믹 호러 보고 싶어서 명탐정 코난을 메인으로 오리지널 설정을 더한 2차 창작 - 가볍게 휙휙 쓰려고 그냥 썰체로 진행함 - 사망소재 있으며 하기마츠 컾요소 있음 1. 후루야 레이가 임포스터에 대해서 인지한 건, 한창 검은조직에 잠입수사를 진행하고 있을 시점이었지. 국제적으로 이유를 모를 실종 사건의 다발, 짐승에게 뜯어먹힌 것 같이 잔뜩 훼손된 시체...
제목이 없어
*달성표는 배포받은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11 일차, 체크메이트 12 일차, 캔디케인 13 일차, 흰토끼 14 일차, 설원 15 일차, 카리브디스 16 일차, 칼리고 솜니움 17 일차, 소환 18 일차, 벨과 제니 19 일차, 페리도트 20 일차, 눈의 여왕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안 기다리셨나요? ㅈㅅ 사실 프레임은 이 때 바로 만들었는데, 샘플용 사진을 찍을 수 있는게 이맘때쯤이라... 어쨌든 공개합니다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한 뒤, 인생네컷 어플에서 + 누르기 -> 프레임 만들기 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혹은 검색하면 사용방법을 설명한 글들이 많이 나와요. 재미있게 사용해주세요!
손에 들고 싸우는 너클 형태의 무기, 드래건틀릿. 디자인 모티브는 서양 용+롤링 바이스탬프.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착용 예시를 보여주기 위해 같은 서양 용 모티브의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적용. gratton 작가가 그린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드래건틀릿을 적용한 모습. 그런데 파브닐이 쓰면 배럴 스톤도 적용 못 하는 '그냥 너클' 아니야? 어차피 ...
전시회 가는 거 좋아하고 예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 ai의 창작물은 예술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었음. 그 이유가 재밌어서 여기에도 적어봄 오늘의 추천곡 wave to earth - nouvelle vague 일단 나는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라는 입장에 가까운데 나와 그 친구의 이런 입장의 차이는 예술작품을 대하는 태도에서 생겨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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