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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라? ' " 어? " _ 미츠야 ' 당신이 미츠야씨인가요? ' " (-) 너가 왜 여기에.. " _ 미츠야 ' 음.. 저를 아시는 것 같아 보이시지만.. 저는 당신을 생판 모르는 지라. 그래도 찾을 필요는 없어서 다행이에요. 도만의 대장을 찾는 수고를 덜했으니까요. ' " 생판 모르다니.. 너.. 너 내가 기억 안나?! 드라켄은?! " _ 미츠야 ' ...
만들어서 쓰던 걸... 올려둡니다... 그림이나 글자 위에 글리터 효과를 줄 때 사용했습니다 레이어 모드를 스크린이나 더하기 같은걸로 바꾸어서 사용합니다...원하는 텍스쳐 느낌에 따라 입자 크기와 밀도를 조정해가며 사용합니다.
보고싶은 장면들이 많아지다보니 글이 자꾸 길어지네요... 이번 편은 영우보다는 수연이가 더 많이 나온 것 같지만 이번 연성에서 수연이는 사랑의 큐피트가 될 거라..;; 다음 편에는 둘의 화해랑 알콩달콩 연애가 나올꺼라 둘의 분량이 훨씬 많아질 것 같습니다!! 준호의 캐릭터를 나쁘게 만들고 싶진 않았지만 영우의 소중함을 확실하게 알았으면 해서 이번편에선 준호...
"음...그러니까, 문대니?" "네." 청우는 청려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를 바라보았다. 젖살이 통통한 일곱살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 어려졌어도 분명히 문대였다. 청우는 청려에게 설명을 요구했으나 답은 문대에게서 나왔다. "시스템의 농간 입니다." 이를 득득 갈면서 나온 목소리에는 시스템에 대한 살기가 진하게 배여있었다. 내가 언젠가 그놈을 죽이고 만다...
언제였더라, 기억조차 안 나는 먼 옛날이다. 첫 시합 날, 소문으로만 듣던 제왕님을 마주한 날, 히나타는 그때 그 매우 들뜬 기분을 기억했다. 그때의 히나타는 이길 수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가득 차 있었으니까. 3년 간의 노력을 보상받을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었으니까. 그러나 그의 스파이크가 제왕의 블로킹에 막힌 그때, 처절하게 패배감을 느꼈다. 어린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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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후 5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해가 지고 있었다. 발코니 난간에 기대 연기를 뱉어내던 그녀는 회색 건물들 사이로 숨어드는 붉은 빛을 눈에 담았다.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생기 없던 도시가 발갛게 상기되고 뿌연 유리창들마저 찬란한 빛을 머금었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책상 앞에 앉아있는 그의 옆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는 몇 시간째 건축 도면을 수정하느라 ...
점심을 먹고 선배와 나란히 아아를 손에 쥐고 들어온 지수는 자리에 앉자마자 울리는 대피 방송에 으악- 하고 비명을 내질렀다. 지수가 울상을 짓든 말든 선배는 자리에서 일어나 지수를 데리고 비상구로 향하는 사람들 사이에 익숙하게 끼어들었다. 지수가 한 손에 꼭 쥔 폰 위로 뒤늦은 재난경보 알림 문자가 뜬다. 회사에 떨어지는 건 아니겠죠? 지수의 물음에 선배는...
짝남의 친구와 술김에 키스해버렸다 W. BB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채형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민혁 나는 이 둘 사이에서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채형원이랑 이민혁 그리고 나 우리 셋은 대학 입학할 때부터 하도 붙어 다녀서 학교에서도 시디과 삼인방으로 유명했다. 물론 그 명성은 다 두 놈의 잘난 얼굴 덕분이지만… 난데없이 이 둘 사이에 툭 끼어버린 난...
벌써 세번째 시리즈의 시작이네요! 갑자기 떠오른 소재였는데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미루다가 이제야 쓰게 됐네요:) 준호의 후회하는 모습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였지만 짝사랑은 뭐랄까 어느 한 쪽의 잘못인 문제는 아닌 거 같아서 준호의 캐릭터를 나쁘게 만들고 싶진 않았던 것 같아요 상대방을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은 그저 마음이니까요. 그래도 늦게나마 마음을...
DEJA VU 5 유치하게 오늘부터 1일^^ 이러는 타입은 둘 다 아니라 그냥 평소처럼 다음 날에도 둘은 카페에서 만났다. 이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4의 테이블에1이 앉는 자리 정도였다. 마주앉는 게 아니라 옆자리에 앉아서 1은 왼손잡이이고 4는 오른손잡이인 탓에 음료를 마시려고하면 서로의 어깨를 스치며 포x몬에 나오는 노란생명체가 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
轉禍爲福 축제는 오랜만이라, 엄청 기대되네요! 이름 이시은/異示恩 성별 XX 나이 27 직업 작가 키/몸무게 169cm/58kg 성격 낙관적인, 명랑한, 밝은완고한, 의지가 강한, 눈치 빠른책임감 있는, 사려 깊은, 다정한 L/H L: 동물, 카페, 여행, 바다, 음악H: 부정적인 대화,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 추위, 공포물, 소음 외관 종족 인간 특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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