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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주 약간의 공포연출 주의* . . . . . . . . . . . . . . . . . . ..... 아 그래요. 벌써 그렇게 됐나요? ... 불쌍한 아이. 선과 악을 구분짓지도 못한채 쫒겨난 가여운 꽃 판타즈마 [상상] 자신만의 상상과 환상속에 스스로를 가두어서 산 기분은 어땠나요? 사랑받길 원하며 사랑을 주었지만, 끝내 그 사랑때문에 죽어버렸죠. 겨...
네 부제목에서 말씀드린 그대로구요 저는 충분히 공지 드렸고 12월달 합작물 전원 제출 완료하셨을 때까지 활동 잠정중단합니당 제 엄청난 스트레스 조금만 덜자구요ㅎ 팀스카이블루 팀원분들중 이 포스트 보신 분들은 핱 안 누르셔도 되니까 댓글에 점이라도 찍어주세요
나는 백수할 거다, 끝나면 다 관둘거다 하는데 혼자 다 해결하려고 그러고 사건 더 가져오고 그러니 주변에서 넌 백수 안 될 거다, 농담하는 거냐며 안 믿어해서 어느 날 전쟁 끝나고 위험한 사건들 다 끝날 때 잠적해버리는 케일. 아무도 자기가 백수 생활할 거란 말을 안 믿어주고 자꾸 일거리 늘려주니까 어느순간 빡쳐서 내가 못하나 봐라! 하고 잠수탈 거 같아....
저번에도 ESTJ였어 역시 사람 쉽게 안바뀌나 봐. 하쿠바랑 카이토 때문에 바뀔거라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 성격유형 : “엄격한 관리자”<p>훌륭한 질서는 모든 것의 기초이다.</p>EDMUND BURKE 관리자형 사람은 그들 생각에 반추하여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따져 사회나 가족을 하나로 단결시키기 위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통념이...
3년동안 이상한 병 걸려서 엄청 고생했었어요. 저는 의사가 아니니 대략적으로 염증반응...어쩌구저쩌구 이런 것만 알아요. 피부 벗겨지고 간지럽고, 엄청 고생했었어요. 이 기간 동안은 평소에 7~8시간 잤었는데 4~6시간으로 줄어들 정도로 수면부족에도 시달렸어요. (사람에 따라서 평소에 그렇게 자고 있었다면 할말이 없지만요. ㅎㅎㅎ) 얼굴도 굉장히 가려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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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주의 *꼭! 음악과 함께 봐주세요 1. 20nn / 03/ 26 형, 봐. 벚꽃나무에 꽃망울이 졌어. 정말 봄인가 봐. 금방 꽃 필 거 같아서 가지 하나 꺾어왔어. 형이 좋아하던 그 꽃병에 꽂아 놨는데 어때? 개나리는 꽤나 일찍 피었더라. 난 아직 봄을 맞이할 준비도 못했는데. 아무튼, 금방 길이 분홍빛으로 물들 거 같아. 괜히 기대 돼. 무슨 기...
" 열쇠는 잠긴 문을 열수도 있지만, 다시 잠궈버릴 수도 있다. " [ 로맨틱 카오스. 4화 - 잠깐의 평화 ] " O lux cupiditatis, quae semper lucebit, spe flagrans, omnia circumflua! " 그녀의 합장이 끝나자, 그녀에게서 빛이 뿜어져 나왔다. " 연성. 『 신성한 심판자. 』" 그녀의 말과 함께 ...
"… …." "…웃음 참지 마. 그게 더 짜증 나니까." 되도 않는 차림의 남자는 신경질적으로 주억거렸다. 사나운 목울림에 맞춰 살랑이는 붉은 리본이 원치 않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카만 한밤중과 난데없이 붉은 리본을 목에 두르고 나타난 연인. 그 상황이 시사하는 바는 뻔할 정도로 뚜렷한 것이었다. 생일선물치고는 지나치게 커다란 감이 있지 않나. 허무맹랑...
22. 오늘은 황후가 주체한 만찬이 열리는 날이야. 북부에서만 난다는 루루 버섯에 캐비아를 올린 애피타이저가 나왔어. 따뜻한 감자수프도 함께였지. 하지만 귀족들은 음식에 손을 대지 못했어. 요즘 황제의 기분이 좋지 않았거든. 지금도 이 귀한 재료들로 만든 음식을 쳐다도 보지 않아. 헤브가 버섯을 작게 썰어 입 앞에 갖다 주자 살짝 인상을 찌푸린 채 못내 그...
문에는 자물쇠가 달려있었다. 모처럼 휴가를 맞아 최고의 호텔을 예약했다. 폭신하고 편한 침대, 넓은 옷장, 최고급 텔레비전까지 있었다! 주의사항은 딱히 없었다. 물건을 고장내지 말 것, 벽에 낙서하지 말 것, 다른 투숙객에게 폐 끼치지 말 것 등. 다른 호텔에도 흔히 있는 주의사항이었다. 항상 자물쇠로 문을 잠가두라는 것도 이상한 요청은 아니었고.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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