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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생은 눈가를 어른거리는 밝은 빛에 잠에서 깨어났다. 창문을 열어 두었던가, 침대에 눕기까지가 기억나지 않아 팔을 들어 눈을 가렸다. 무언가 닿는 것을 잡아보니 물수건인 듯 보이는 것에 부생은 기억나지 않는 지난 밤을 떠올렸다. 아니, 밤이 아니었나. 눈을 감기 전의 기억이 아침의 끝자락이었음을 깨달은 부생은 마지막 기억이 한천의 얼굴임을 깨닫고 몸을 일으...
사람은 모두 다 성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성욕은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욕구가 없는 사람, 낮은 사람 , 높은 사람으로 나눠진다. 그중에 나는 성욕이 높은 편이다. 참기 힘든 순간도 있다. 하지만 인간이란 대상이 없으면 참아야 한다. 이 욕구란 이것 또한 인간의 순리 라고 난 생각한다. 우리 나라는 아직 성에 대해 스스럼 없이 얘기못하고 숨기는 사회지만...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욕구중 하나 이다. 하지만 누구나 다 그걸 억제하고 숨기고 다닌다. 나도 항상 애들한테 욕구가 없냐 이런 말들을 듣고 는 한다. 그정도로 나는 항상 티를 안내고. 참아 올뿐이다. 그러다. 너를 만나고 너와 놀다 보니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져. 나도 모르게 긴장을 놓게 된다. 그래서 더욱 무서웠다. 내가 실수를 할까봐 그게 너무나 ...
‘저는 그늘에서 피는 꽃을 좋아해요.’ 하데스는 지하를 다스리게 된 이후 단 하루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했던 날이 없었다. 제 형제들의 싸움도 지긋지긋했고, 모든 것을 다스릴 권능을 지닌 주제에 알량한 질투와 오만함을 벗어던지지 못해 약한 것들을 물어 뜯는 신들의 추악함을 경멸했다. 그런 민낯이 속속들이 드러나는 천계의 볕은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했다. 그 여...
“블루호텔에서 도와주고 있는건가?” 현지에 사람을 붙여 매일 아침 보고를 받았다. 잠시 여유를 갖는 듯 보이던 이세진은 곧 미술관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기 시작했다. “정착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문턱이 높은 파리 미술관들과 미팅을 하는 것을 보아 블루호텔 장사장이 도와 주고 있는 듯 했다. 그러면 떠나기전 블루호텔에 갔던 것도 단순한 안부인사가 아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콩이 달콩이와 대화를 나누다가 깜빡 잠에 든 찬은 아홉시가 되서야 눈을 떴다. 아이를 가진 뒤로 머리만 되면 잠에 빠져드는 찬은 곤란한지 고개를 갸우뚱 거리다가 이내 아이들을 생각해서 저녁을 먹기 위해서 방을 나서는데 원우가 거실에 있자 당황한 듯 뒤돌아서다가 자신의 배를 만지더니 다시 뒤돌아섰다. “뭐야? 너 나 피하냐? 근데……. 너 아까부터 이거 무...
웨이보에서 존잘님 (@one丸乾)의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중국을 향해 큰 절 (꾸버벅))
영화 '천일의 스캔들' 을 보고 쓴 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혼이 가능하고 남자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욕망 04. 왕자님, 좋아하십니까? [규훈,영원,??,??,??,??,??] 승관의 말에 원우는 황급히 고개를 숙이며 양손으로 자신의 뺨을 감쌌다. 그런 그를 보며 웃음을 참고 있던 승관은 노크 소리에 대신 답을 하자, 그가 시킨 ...
이제는 뭘 해야 하는 건지도, 뭘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어째서 무언갈 행해야 하는 건지조차도 망각하게 되었다. 내가 즐거워하는 비일상적인 일상만을 바라며 살고 싶어도, 정녕 이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든다. 그건 부조리한 인생이니까. 아니, 부조리한 인생인 걸까? 사실 이제는 삶에 의미를 갖는 것이 무의미해졌으니까. 그 누구보다 인류애를 염원했지만...
차갑게 꾹 다문 입, 수려하게 떨어지는 옆 얼굴, 깊은 바다를 품고 있는 눈. 타카미네의 얼굴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다. 그만큼 빛이 나는 아이니까, 내가 찾아낸 아이니까. 다가가서 살짝 어깨를 두드리면 미묘하게 변하는 얼굴과 미소에 나 역시 웃음이 저절로 난다. 타카미네와 나는 서로 2년을 기다려 사랑을 맺었다. 졸업식 날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도 아무...
창궁산파에 요괴로 의심되는 사건의 범인을 잡아달라 요청이 들어온 것은, 어느 한가로운 저녁의 일이었다. 마침 그때 '해독제 없음'의 상태를 점검할 겸 심청추가 궁정봉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자마자 펼쳤던 부채를 즉시 접으며 흔쾌히 나서겠노라고 대답했다. "혼자 가는 건 안 돼." "저도 장문사형의 말에 동감합니다. 독이 체내에 돌고 있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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