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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림들의 저작권은 본인 [한애 ( @Han_OH_ )]에게 있습니다.*2차 가공 및 도용,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완성본에는 제 사인이 들어갑니다. 지우거나 수정하지 말아주세요.*완성된 그림은 저의 개인 SNS나 커미션 샘플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대 한달입니다.기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해드리겠습니다.*완성된 그림은 이메...
성우야, 마치 꿈의 언저리인 양, 네 속삭임이 들려온다. 너의 부름이 점점 뚜렷해지며, 머리칼 끝에 살짝 씩 닿아오는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느릿하고 꾸준한. 조심스럽고 부드러운. 으음, 나는 괜히 몸을 뒤채며 네 손가락들을 잡아본다. 너의 소리 죽인 웃음이 귓가에 닿는다. 성우야, 일어나, 네가 안대를 벗기고 나서야 나는 눈을 뜬다. 너는 일어날 마음...
다른것보다 낙서+러프 비율이 좀 많습니다ㅠ
부탁이야, 시간을 멈춰줘. 울 것만 같은걸.하지만 기뻐서 죽어버릴 것만 같아!motive: 하츠네 미쿠- Melt "곤란하구만-"핫토리 헤이지가 눈썹을 휘며 툭 내뱉었다. 분명히 아까까지만 해도 맑았던 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 낀 채 쏴아아아- 시원스럽게도 빗줄기를 마구 쏟아내는 중이었다. 신이치 역시 어슬렁 다가와 바깥을 확인하고는 불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비처럼 가지 마요(One more chance) 일기예보에 맞지 않는 비처럼 그는 예고 없이 왔다. 겨울이었다. 유난히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늦은 오후였다. 혁재는 평소처럼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에 앉아 과제를 하고 있었다. 혁재가 좋아하는 자리는 창을 마주 보고 앉는 자리 중 가장 구석진 곳이었다. 동네의 작은 카페이기에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았고 ...
夏の空と君の傘下で 여름 하늘과 너의 우산 아래에서 본가 : http://www.nicovideo.jp/watch/sm21646208 작사 / 작곡:utml 노래:GUMI 번역 : NyanE (@Nowhere_Nyan) * 번역은 본 포스트 안에서만 즐겨주세요 * --拝啓— 하이케이 친애하는 당신에게, 夏の雨は花に落ちる 나츠노 아메와 하나니오치루 여름의 비는...
w .채프먼 정체모를 바이러스로 인해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정부에서는 급하게 살아 남은 사람들을 위한 임시 방편으로 불확실한 백신을 맞게 하였고,사람들을 지키는 목적으로 울타리처럼 한 공간에서 살게 하였다.사람들은 무서움과 공포에 떨은 상태라 아무런 불평,불만하지 않고 정부의 말을 따랐다.정부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다는 가정으로 절대 바깥으로 ...
*참여해주신 로떼, 기린, 릴리스, 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합작참여이자 총대를 맡아서그런지 미숙한부분이 많이 보임에도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노을 장관은 진짜 죽여주지 않냐" "아는 사람만 알잖아, 알게 모르게 연인들도 많이 찾아와서 사진찍고 그러더라" "..어, 그렇더라" "나중에, 나도 연인이랑 여기와서 같이 사진찍고 오붓하게 얘기하고 그래야지" 지훈과 다니엘이 동네 언덕에 서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지훈이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나중에 연인과 같이 오겠노라고 말을 했고, 옆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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