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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3화
결말 못 정해서 두개예요 렌고쿠랑 약 삼각 주의
일상에 숨어든 소년소녀들.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는 비밀같은 매일. 서로가 나아갈 방향은 짐작하지 못 한 채로 중학교 시절의 마지막 축제를 맞이한다.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Juvenile festival」 더블크로스─── 그것은 우리들의 추억을 뜻하는 말.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 인원 : 4인 경험점 : (0)130점+이지이펙트 10점...
독중 온라인 온리전 #연애시나리오_구독중 [리1]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물품 안내입니다! 모두 선입금 없이 현장 판매만 합니다. 신간을 제외한 모든 물품의 재고가 매우 적게 남아있습니다..ㅠㅅㅠ 1. 신간 - 김미미&김이름 <성류고 앞 횡단보도까지 0미터> 판매 리스트에 올리긴 하지만 아직 마감 전이라 총 페이지 수와 책 사양 등이 모두 ...
"안녕. 애송아. 우리 전에도 만났지?" 랜서는 환히 웃으며 시로에게 손을 흔들었다. 시로는 입을 뻐끔거렸다. 제 눈을 의심했다. 랜서는 남색 자켓 안에 회색 셔츠를 걸치고 검보라색 목도리를 두르고 있었다. 그런 랜서의 옆에는 카렌의 아버지가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서있었다. 카렌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시로에게 말을 걸었다. "왜 그런가요, 에미야 군." 카렌...
로스트이퀄 w.슈팅 ●개요 사용 룰: 신화창세RPG 아마데우스 1권, 2권 선혈 라그나로크 리미트: 2사이클 인원: 4인 PC들의 권장 평균 레벨 : 1레벨 ●트레일러 단조로운 나날. 그런 평화도 나쁘지 않다. 일반인인 당신은 그 안에서 만족할 수 있으니까. 신의 아이들은 신의 부름에 답하지 않게 되었다. 그 이유는──. ●공개 예언의 암시 【PC1】 평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해력 부족. 작가의 취향 등으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전독시 원작을 중심으로 창작한 것으로 본편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캐릭터의 성격, 스킬 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 수정본입니다. 첫번째 수정 전 소설을 원하실 경우 메세지 보내주세요(그럴 린 없지만...) *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성좌, '가장 오래된 ...
어...? 제 부분 앤솔을 펼쳐 확인해보니 블랙과 화이트 외엔 그 아무것도 용납해주지 않는 수준으로 타버렸기에....그렇습니다....현실을 부정했지만 블랙 올 화이트 극단적이 되고 만것입니다,,, 그레이가..없어요..... 그렇기에 온라인 업로드를 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책과 실제..원고의...이미지는....다릅니다,,,,흑흑,,,흑흑흑,,,, 마침 ...
시나즈가와 사네미 주(柱)들은 저마다 복장이 달랐지만, 대놓고 가슴을 훤히 드러내고 다니는 것은 사네미 뿐이었다. 왜 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거지? 불현듯 의문이 든 나는 사네미의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어떻게 남자가 나보다 가슴이 큰 거야? “뭘 그렇게 쳐다보냐.” “사네미 가슴.” “아무렇지 않게 파렴치한 말 하지 말라고!!” “가슴 만져봐도 돼?”...
※마녀의 고해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Pietà 기독교 미술에서, 십자가에서 내린 그리스도의 시체를 무릎 위에 놓고 애도하는 마리아를 표현한 주제. 중세 말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 회화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바티칸 베드로 대성당의 미켈란젤로의 조각이 유명하다. 저주받은 검은 피가 칼과 살을 비집고 흘러나와 옷을 적시고, 나를 적신다. 수없...
4. " 그, 시나즈가와는 어떤 걸 좋아해? " " 의사 선생님이라고 부르라니까. " " 친구잖아. " 강렬한 첫 만남 이후, 같은 나이인 두 사람은 좋은 사이라고는 말할 수 없었지만 오히려 몇 년은 본 사람들처럼 거침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네미가 눈을 확 들어 째리자 기유가 빠르게 눈동자를 내리깔았다. 볼멘소리로 의사 선생님.. 하고 말하자 그제야...
렌고쿠 쿄쥬로 렌고쿠 씨가 화났다.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무리하지 않겠다고 굳은 약속을 하였는데. 내가 그 약속을 어기고야 말았다. 그렇지만 아무리 부상을 입었다고 한들, 쓰러진 동료를 공격하려는 혈귀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었다. 발목의 통증을 억누르며 재빨리 뛰어가 혈귀의 공격을 일륜도로 가로 막았으나, 몸을 지탱해주는 발에 힘이 들어가질 않아서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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