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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ritten by 스터 사와무라는 뚫어져라 쿠라모치를 노려보았다. 일부러 가늘게 뜬 눈이며 톡 튀어나온 입 모양새. 대놓고 온 몸으로 불만을 표출하는데 쿠라모치가 모를 리 없었다. “므믐므므므므.” “할 말이 있으면 말로 해라, 사와무라.” 별거라고 하면 별거였고 아니라고 하면 아니었다.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 생각을 하는가 싶기도 했지만 이 정도 텃세는...
written by 스터 For. 구링님! 소원이셨던 옆집 형 모치와 옆집 동생 사와무라로 쿠라사와 키잡(?) “모치, 모치.” “왜.” 쪽. 일부러 소리 나게 볼에 입을 맞춘 아이가 헤실헤실 웃는다. 가슴이 쿵 내려앉더니 마구 뛰기 시작한다. “?! 사, 사와무라?” “헤헤.” 다시 한 번 더 쪽. 입술이 닿는다. 따뜻하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몸이 기운다...
written by 스터 -아카리, 설마 뽀뽀랑 키스의 차이를 아직까지도 모르는 거야? -같은 말 아니야? 그러는 스즈하는? -난 알아. -뭔데? -그, 그건-! 뽀뽀보다 좀 더 한 거라고! -뭐야, 그게. 사와무라는 만화책을 잠시 덮고 생각에 빠졌다. 뭐야, 그게. 몸을 뒤집느라 그가 누워 있던 자리에서 매트리스가 이상한 소리를 잠시 냈지만, 그것보다 그...
written by 스터 ※오타, 비문多 ※아마도 이어집니다. http://posty.pe/4b98f9 쌍방 삽질이 되는 걸까요. <연성메이커 문장> -‘왜’냐고 물어본다면, 답 해주지 않을 네가 미웠다. 우르르, 쿠라모치가 비닐봉지를 내려놓자마자 간신히 담겨 있던 것들이 쏟아졌다. 사와무라는 그 옆에 쪼르르 달라붙어 봉지 안을 뒤적이며 연신 감...
written by 스터 “선배. 영화 보러 가요.” “웬 영화?” “데이트!” 사와무라는 눈을 빛냈다. 쿠라모치는 달력을 흘긋 보며 날짜를 계산했다. 일정이 빡빡했다. 합숙이나 다름없는 훈련을 끝내고 돌아오는 휴일 첫 날은 꼼짝없이 침대에 쓰러져 보낼 제 모습이 고화질로 스쳐보였다. 둘째 날에도 멀쩡히 일어나면 그건 기적이었다. “DVD 빌려 보면 안 되...
written by 스터 ※20170214발렌타인데이. 하루 늦은 연성. ※저만 보충수업 할 순 없다...얘네도 보충 할 거야... 2월 14일. 거리의 상점은 평소보다 조금 더 북적거리고 활기를 띤다. 거리엔 입가가 올라간 연인들이 많다. 발렌타인데이, 그게 뭐냐면, 하루하루 똑같은 일만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지 말라고 넣어주는 게임의 이벤트같은 느낌이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ritten by 스터 ※오타, 비문多 ※1인칭 사와무라 시점 그래, 그건 푸딩과 닮았다. *** 첫 순간의 기억은 아득하다. 당황스럽고 갑작스럽게 이루어져서였을까, 옅은 잔상으로 시작한 내 기억은 선명한 수채화로 끝났다. “선배.” “왜.” 돌아본 선배의 모습에 원래 하고자 했던 말은 까먹어버렸다. 지금도 그 말이 뭐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만화...
written by 스터 ※짧음 “영화 재밌었죠!” “완벽히 니 취향이었지.” “그럼 다음엔 선배 취향대로 골라요!” “물리기 없기다.” “당연하죠!” 별 시답잖은 얘기를 하며 지나던 공터에 무더기로 자리잡은 토끼풀이 눈에 띄었다. 시내로 나가려면 거쳐 가는 길이라 자주 다니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발견하지 못했다. 그 사실이 놀라워 가볍게 감탄만 하고 넘어가...
written by 스터 special thanks to 유리님! ※졸업 후, 동거하는 쿠라사와 ※짧음. “후와, 우와, 추워!” “왔냐.” 우당탕탕, 사와무라는 호들갑을 떨며 집안으로 들어왔다. 귀마개며, 털장갑에 목도리까지 둘둘 감싸 꽁꽁 싸맸건만, 발을 동동거리는 게 어지간히도 추웠던 모양이었다. 쿠라모치는 사와무라의 목도리를 받아들며 물었다. “코코...
written by 스터 ※우울타는 소재. 쿠라>>사와. 짝사랑(?) ※오랜만에 썼더니 이상해진 기분.... <연성메이커 문장> -역시 그만둘까. -그것은 숨막히는 상실감이었다. -다가갈 수 없었다. 쿠라모치는 5호실 문에 이마를 기대고 땅바닥을 바라보았다. 후우-. 한숨을 길게 내쉬었지만 답답한 것이 사라지지 않았다. 몇 번이고 심호...
written by 스터 ※안드로이드 쿠라모치. 사와무라는 창밖으로 떨어지는 낙엽을 청승맞게 바라보았다. 몸에 걸쳐진 흰색 병원복도, 하얀 이불도, 베개도 불만스러운 판에, 너의 그런 행동은 날 더 짜증나게 했다. 그 입에서 나온 말도 가관이었다. “내가 죽으면 어떻게 돼?” “글쎄, 아마 폐기처분되지 않을까요.” “사라지는 거야?” “그렇겠죠.” “그건 ...
written by 스터 ※쿠라사와 2세물 ※아이보다 더 유치한 둘 나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따듯했던 날이 갑자기 추워지더니 눈이 소복이 내렸다. 작년에도 보았건만, 어린애에게 눈은 볼 때마다 설레는 모양이었다. 창 밖에 사락사락 내리는 눈에 첫째가 눈을 빛냈다. 춥지도 않은지 창문에 손바닥을 꼬옥 대고, 눈을 떼굴떼굴 굴렸다. 에이준이 그 옆에 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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