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변 학교가 끝난지 얼마 안된 시간, 많은 학생 무리 중 혼자 하교 중인 한 여학생이 눈에 띈다. 혼자인데도 불구하고 여학생은 전혀 기죽어보이지 않았다. 친구가 가족보다 더 중요할 나이지만 친구가 없어도 괜찮았다. 그녀는 익숙하게 동네의 한 피시방으로 들어가 항상 앉던 자리에 자연스레 앉았다. 피시방의 다른 손님들과는 달리 여학생의 모니터에는 알 수 없는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뼛 속까지 밝고 청량한 10대들의 첫만남이었다. 당연히 그 둘의 연애는 한여름에 걸맞게 청량했고 때론 봄처럼 청순했다. 10대들만 할 수 있는 또다른 청량감을 가진 둘 사이의 달달한 연애였다. 그리고 그 둘 사이의 달달한 연애는 마치 이온음료처럼 청량하고 달달했다. 그 청량함과 달달함은 보통 정우에게...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그대 내 품에 02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작곡가님도요. 해찬이는 어떻게 할래? 뒤에 스케줄은 없어" "어, 그럼 저 여기서 좀 더 있다가도 될까요?" "음, 이따 6시에 더파이브 녹음 있는데 그전까지는 괜찮아요" "그러면 형 저 5시에 갈게요!" "알겠어 그러면 나 업무 보고 데리러 올게" "넵!" 곡 작업이 끝나고 나서도 해찬이는 자주 회사 안에 있...
"하악...!" "나 봐, 나 봐. 괜찮아" 하필 그 날도 그랬다. 자다가 숨이 막히는 기분에 가쁘게 공기를 들이마시며 상체를 일으켰다. 옆에 있던 선배가 급하게 내 고개를 젖히고 눈을 맞췄다. 오늘따라 까맣고 깊은 눈에 내 놀란 표정이 가득 담겼다. 또르르 흐르는 눈물에 입을 맞춰가며 나를 달래는 그가 다행이고 무서웠다. 한참 이런 적 없었는데, 그가 있...
*같은 새끼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약간의 욕설(좆 같은 새끼, 씨발)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빌 스카스가드와 소위현의 관계는 말 그대로 '지랄'이었다. "나중에 정들거나 하는 그런 거나 하지 맙시다, 우리." "바라던 바예요." "그럼 이제 갈 길 가시죠. 계속 얼굴 보자니 꽤 힘든데." 웩. ...
*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부분유료) BGM "...오늘은 집에 먼저 갈래?" "지민아" "가줬으면 좋겠는데." 파리하게 지린 그의 시선이 아래로 향하다 결국 내게 맞춰온다. 텅 빈 우물 같은 그 검은 구덩이 안으로 나마저 잡아들일 듯 손짓을 하는 것 같다. 나 좀 구원해달라고, 살려달라고...
※이미지 출처: twitter.com/blxxm_blue, ssoan-loveandpeace.tistory.com, hellogentleman.tistory.com, 화보 ‘에스콰이어 2020년 10월호’, YG엔터, 아티스트컴퍼니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 여주는 11월의 고2. 무슨 말이냐면 이번 수능이 끝나면 여주는 고3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올해 수능까지는 한 달도 안남았고. 근데 여주는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도 아님. 오히려 노는 쪽에 가깝겠지 뭐 술 마시고 유흥을 즐기고 삥 뜯고 이 정도는 아니어도 공부보다 화장하고 꾸미는 거에 더 관심 많고 가끔 땡땡이치고 가끔 담배도 피고 애들이랑 두루두루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어쩌다 이런 청순 포카리남을 만났는지..정말 신기하다. 진짜 정우를 만났던 날도 포카리스웨트가 가장 잘어울리는 여름이었고, 포카리스웨트가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그건 김정우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를 만났던 날은 무더운 여름날 운동회가 있던 날이었다. 내가 포카리남이라고 불렀던 것도 이때부터였다. . .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여주와 동혁이의 투닥투닥 썰
민규는 지하로 내려오는 지수에게 술잔을 건네었다. 지수는 그에게서 술잔을 받은 후 옆에 앉았다. "그 편지... 정한 형이 깨어나자마자 쓴 편지야." 민규의 말을 들으며 지수는 술을 마신다. "지옥에서 거의 초주검이 되어 나온 후 열흘동안 사경을 헤매는 정한 형의 곁을 지키면서 내가 거의 매일을 들었던 형의 말이... 설아.. 였어. 하루하루 죽음의 문턱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