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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을에 가난한 변 씨 양반 댁. 꼴에 양반이라고 거드름 피우는 허영심 많은 그 양반네가 귀하디귀하게 키운 여식이 있었으니, 이름이 여주더라. 생긴 건 곱상한데, 궂은일부터 섬세한 일까지 못 하는 게 없더이다. 절세 미모에 성격마저 온화하다 소문이 났고, 여기저기서 풍문이 오가는구나. 남정네들 십중팔구는 그녀에게 반해 쫓아다니기를 매일! 예외가 아닌 여...
아, 망할 스콜피우스. 나, 로즈 그레인저 위즐리한텐 고민이 있다. 그건 바로, 지금 내 앞에 자신을 봐달라는 듯한 스콜피우스 말포이 때문이다!! 스콜피우스는, 솔직히 말하면 잘생겼다. 백금발의 머리 색의 은회색빛 눈동자. 솔직히 잘생긴건 진짜 인정해야해. 게다가, 내가 이렇게 틱틱거려도 날 좋아해 준다. 또, 잘해주기도 하고.. 좋은 애지만. 난 암만 생...
Q. 몇 명 뽑으실 예정인가요? A. 다음 모집이 늦어질 것 같아 많은 인원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최소 여섯 분은 뽑을 것 같아요. Q. 전형 복수 지원 가능한가요? A. 불가능합니다. 한 개의 전형에만 신청해 주세요. Q. 작문 전형이나 포토샵 전형은 맞춤법을 어떻게 보나요? A. 필수 문제와 작문에서 볼 예정입니다. 작문 전형은 작문에서, 포토샵 전형은...
※사투리라서 표현이 거친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야 최범규 죽고싶나!!!!" 연준이 자신의 옷장에서 셔츠를 들고 와서 밥 먹고 있는 범규의 눈 앞에 던졌다 밥 먹다말고 연준의 짜증을 들은 범규도 짜증이 났는지 연준을 한껏 째려봤다 "뭐" "뭐??? 니 지금 뭐라는 말이 나오나?? 허락없이 내 꺼 입지말라고 했제 니 진짜 죽고싶어서 환장했나?" "그럼 형 니가...
원본 트윗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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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5.1 부가 퀘스트 중 하나 퀘스트 스크립트 및 칠흑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작은 여행길 퀘스트 위치: 모르도나, 프라민(X:22.4 Y:6.0) "망자의 종소리에 있는 프라민은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프라민 : ……어머, 제가 걱정돼서 와 주셨나요? 전 괜찮아요, 조금 생각에 잠겨 있었던 것뿐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민윤기는 어떤 사람일까? 우리는 그 궁금증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우리가 실제로 만난 민윤기 관장은 ‘그림’ 같은 사람이었다. 한참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무언가 위태로운 매력을 풍기는 그런 사람. 목소리로 감정을 전할 수는 없지만, 눈빛으로 모든 감정을 이야기하는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 민윤기 관장과 인터뷰를 하면서 한순간도 그의 눈을 피...
그 어떤 것에도 현혹되지 마시기 바라며, 다음과 같은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읽지 않아 당신에게 생긴 불행은 그 누구도 책일질 수도,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 1. 이 고급 호텔은 1층부터 25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약 1층 아래 바닥에서 소리가 들린다면, 우선 귀부터 막으시길 바랍니다. 이 호텔은 지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소리를 절대 겁...
" 아, 그것도 좋네요." 이름: 에바 그린 / Eva Green 나이: 22 소속: 손님 신장: 172 일: 출판 겸 작은 인쇄소를 운영한다. 성격: 온화하고 호기심이 많고 당돌하다. 평소에 어른 아이 구별 없이 존칭을 쓰는 뜻. 정보가 들어와도 발설은 잘 안하지만 필요하다면 그것을 이용하는 뜻하다. 기타: 영국인 알게 모르게 습관적으로 글을 적곤 한다....
청룡 정운룡 X 주술사 아운가 세로로 길게 찢어진 동공이 좁아졌다가, 아래로 향하더니 아운가의 팔에서 흐르는 피로 닿았다. 네가 나를 불렀구나. 청년은 모래 위로 가볍게 내려와, 아직도 피가 흐르는 아운가의 왼팔을 잡았다. 위에서 아래로, 아주 느릿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의 끝에는 언제 찢어졌느냐는 듯이 멀쩡한 팔뚝이 있었다. 패기와 호승심에 겨웠던 아운가는,...
비 오는 날 헨텐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전 날 저녁부터 하늘이 잔뜩 흐리더니 아침에 눈을 떠 보니 톡톡톡,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들려왔다. 침대 옆의 협탁에 놓인 고양이 모양 탁상시계의 시간은 벌써 오전 열 시에 가까웠는데, 해가 없어서인지 체감 시간은 마치 새벽같은 그런 오전. 헨드리는 시간을 확인하고 자리에서 몸을 천천히 일으켰다. 헨드리의 몸에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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