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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에서 이야기했던 느와르AU 우성명헌입니다 불법조직 산왕과 경찰 북산(정대만 형사/송태섭 형사있음) 그리다가 너무힘들어서 엄청나게 날려그렸어요 ;;;;;; 본 자의 책임으로합시다 소재주의 언어주의 욕설주의 정우성미친놈주의 스페 분들의 대사를 차용했습니다 ▼▼▼▼▼ 맨마지막 우성이 대사출처는 나다님으로 허락받고 빌려왔습니다 제가 느와르AU를 진짜 좋아해서 ...
구름 없이 맑은 하늘에 창살 너머로 햇살이 비치는 나른한 오후. 내의원의 소연은 자꾸만 늘어지는 몸을 바로하기 위해 말리화 차 한잔을 마시고 있었다. 간식으로는 고구마 가루에 찹쌀 가루를 섞어 익반죽해 쪄낸 고구마 떡, 속을 파내고 설탕을 뿌려 찐 단호박에 꿀과 견과류를 넣고 졸인 단호박 꿀조림. 차와 곁들이기에 좋은 것들이었다. 뭉근하게 졸인 과육이 부드...
“왜 안 오지.” “누가?” ”….아, 손님이요 손님.“ 저녁 7시, 항상 이 시간대에 늘 북적하던 호프집은 오늘따라 왜인지 썰렁했다. “아마 오늘 축구해서 그럴거다. 우리 가게는 티비가 없잖냐.“ ”…..아.“ 설마 티비 없는 거 깨닫고 안 오는 건가. 디핑소스고 뭐고 그냥 다 말장난이었나. 그럴거면 왜 따라 달려나와서까지 언질 해줬대. 그래 뭐, 말끝마...
간 밤에 쌓인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마치 동장군처럼 마을 어귀를 지키고 서 있었다. 겨울꽃이 핀 앙상한 나뭇가지를 구경하기도 하고, 점차 물들어가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한참을 걷다보니, 살짝 언 바닥에 부딪히는 농구공 소리가 마치 코트 위에서 울리는 것처럼 귀를 덮었다. 연한 청보랏빛과 짙은 주황색 빛이 산란하듯 그을음처럼 땅바닥에 스며들 때, 그 사이를...
봉선화(鳳仙花)는 꽃이 우뚝하게 일어서 봉황의 형상을 한다 하여 붙은 이름이었다. 금봉화(金鳳花), 급성자(急性子), 투골초(透骨草), 지갑화(指甲花), 봉선(鳳仙), 봉황죽(鳳凰竹), 소홍도(小紅桃), 금사화(禁蛇花), 등잔화, 봉숭아라고도 불리었다. 『임하필기(林下筆記)』에 이르길 “봉선화가 붉어지면 그 잎을 쪼아 백반을 섞어 손톱에 싸고 사나흘 밤만 ...
야간 훈련이 끝났다. 최강산왕은 이름에 걸맞게 훈련도 또한 최강이었다. 얼마나 고됐는지 체육관은 뿌옜고 바닥은 땀과 흘린 이온 음료로 끈적했다. 발에서 끽, 끼익 소리를 내며 씻는 순서가 먼저인 3학년들은 샤워실로 향했다. 우성은 터덜터덜 걸어가 벽에 대충 기대어 앉았다. 다른 1학년 부원들은 이미 이리저리 농구 코트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그 중 몇 명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정우성이 바니 코스튬을 입습니다. ---------- 정우성의 걱정과 달리 대낮부터 바니보이가 되는 일은 없었다. 당연헀다. 배고팠으니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 않던가. 기대하겠다는 증의 발언을 하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농담이 반쯤 포함된 말이었다. 방안이 조용해지고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릴 즈음에 이명헌은 다시 문을 열고 들어가 정우성을 끌어내었다...
잠깐 나가서 프박하고온 사이에 리체 플로우 지나갔나여… 아부지에 이어서 자식들까지 하는 체조가문의 태섭녀 아부지랑 형아는 기계체조 하고 료코는 리듬체조 나도 아빠랑 오빠처럼 기체 할래!!! 했는데 어려서부터 너무 유연하고 팔에 근육이 잘 안붙어서 리체판에서 무릎꿇고 데려감 전국체전에서 종종 마주치는 명헌태섭 어차피 체조판 좁아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유치원...
가물가물한 의식 사이로 말단에 전해지는 체온을 느낀다. 이명헌. 훅, 훅, 훅. 바람을 잘라내는 소리. 심장이 피를 충분히 밀어내지 못 해 식어가는 손끝을, 필사적으로 고쳐 쥐는 손길. 이명헌. 온몸을 두들기는 프로펠러 소리에 묻혀 닿을 리가 없는 음성이. 이명헌. 손을 잡아쥐고 맥을 짚는 때마다 바로 귀 옆에 대고 지르는 외침처럼 크게 들렸다. 쿵. 이명...
* 화이트데이 특집. 이번에는 본편(호러없는 로맨스)과 다른 느낌으로 호러향 조금 첨가해볼게용 “쉽게 그칠 것 같지 않은데?” 사방으로 내리는 빗소리가 산을 울렸다. 빗소리에 묻혀 곁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저 멀리 희미한 빛이 보였다. - 그때 말했던 거기 어때, 삐뇽? “난 좋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 나도…. 삐뇽. 핸드폰 화면이...
*. 오타, 비문 주의/ 원작 초등학교때 읽고 농놀 3차 뛰고 나서 해보는 2차입니다. 날조와 적폐로 가득한 캐해. 반박시 님이 맞습니다. ++ 기숙사학교 날조/고교졸업한지 꽤 됐습니다. <? 아침은 매우 이르게 시작된다. 알람이 울리기 전 일어나 알람을 껐다. 옆 자리의 주인은 여전히 꿈나라 중이다. 기지개를 켜고 가볍게 굳은 어깨를 두드렸다.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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