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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꿀, 단지 42. 기적 마음을 바꾼 계기는 사소했다. 이주헌이 사랑니를 빼고 온 날, 처음으로 이주헌한테 뽀뽀하고 싶어서. 그런데 그 마음이 며칠을 가는 거다. 유기현 사랑하겠다고 그렇게 노력할 때는 되지 않던 게 고작 사랑니 뺀 이주헌을 보고 가능했다. 동생으로만 보겠다고,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것부터 문제였다. 그 때부터 나는 내 ...
경상도 꿀, 단지 41. If you love me 페스티벌이 시작했다. 총 3일 동안 열리는 행사에서 첫째 날 중간에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곡은 대표님과 함께 했던 것과 피처링 했던 곡, 마지막이 백설탕이었다. 세 곡이나 셋리에 올리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다. 나중에는 헛구역질까지 났다. 겨우 물만 마시고 의자에 앉아서 혼자 마음을 가...
경상도 꿀, 단지 40. 표현 나도, 유기현도 바빴다. 유기현이 바쁜 건 그렇다 치는데 일개 사서인 나까지 바쁠 이유가 있을까. 매일 도서실에서 기본 업무를 하고 나면 야근으로 자료를 찾아 사무장님에게 넘겼다. 이젠 사무장님이 먼저 인사하는 수준이었다. 오늘도 사무장님이 부탁한 자료를 찾느라 야근을 하고 있는데 못난이에게 전화가 왔다. 왜. 한 마디 하니 ...
2015.05.14~2021.12.07 우리의 결혼생활이 끝이 났다. 그와 함께한 6년이 모두 우울했냐 묻는다면, 결코 그렇지만은 않았다. 그저, 더 나은 행복을 찾아 새출발을 해보고싶달까. 우리 사이에 이혼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건 약 1년 전쯤이었다. 이혼한다하면 다들 자주 싸웠냐부터 물어보던데, 우린 전혀 그렇지 않았다. 현우는 목소리 한번 키우지 않았...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괜한 오기가 생겨 반창고 세 개를 더 버려가며 시도를 거듭했지만, 결국 소득 없이 자원 낭비만 하는 것으로 끝을 냈다. 상처도 가로로 꽤 길었기에 혼자 붙일 수 없다는 판단이 서서 어쩔 수 없이 이주헌에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https://posty.pe/b7sz11 “어디야, 지금.” “... ㅅ, 센터 ㅇ, 앞이요...” “아저씨가 갈게.” 당장 가야 한다는 생각에 전화를 끊지도 않고 손에 쥔 채 밖으로 달린 창균과 민혁. 대기 중이던 팀원들과 실장들의 부름도 마다하고 김비서가 시동을 걸던 차 쪽으로 있는 힘껏 달렸다. 그러다, “Hey, boss.” 미처 끊지 못한 전...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오늘 맛있는 거 먹을 거야. 일찍 와." "알겠어. 오늘 주헌이 오기로 한 건 기억하지?" 내 남편인 이민혁의 동생, 이주헌은 본가와 대학교의 거리가 먼 탓에 기숙사에서 생활하다가 이번 모집에서 떨어져 ...
경상도 꿀, 단지 39. 표현
육아고수 뻔뻔대마왕 이민혁 보고싶다. 애기는 아들보단 딸이 더 어울리니까 딸로. (내 맘..) 이민혁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그냥 다 찐친 바이브일거 같지. 결혼해서도 자기야말고 야 이민혁이라고 부를때 종종 있을듯. 근데 이민혁 애기 앞에서는 유독 별남. 애기 좋아하는건 연애할때부터 알고 있었음. 애기만 보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고 나중에 결혼하면 애기 꼭...
농익은 자리가 끝이 났던 것은 누군가의 습격이 있었던 덕이었다. 쉴 틈을 주지 않던 선배 덕에 거친 숨을 내쉬는 건 덤이었다. 가만보면 민망하기 짝이 없는 광경이었다. 벌어진 셔츠와 훨쩍 올라간 브래지어 아래로 선배가 물어 뜯은 덕에 벌겋게 부어오른 가슴의 끄트머리, 또 한껏 벌어진 다리와 물기 가득한 다리 사이, 자칫하면 물이 가득 담긴 어딘가에 들어갔다...
나 혼자 권태기가 와서 연락도 뜸했고, 만나면 짜증을 내거나 무관심했음. 그러다가, 예전과는 다르게 만나도 핸드폰만 하고 있었음. 그런 나를 계속 바라보다가, 내가 고개를 드니까 눈이 마주치면서 "나 좀 봐주라." 누가봐도 내가 잘못한 일인데 괜히 굽히기 싫고 짜증나서 막 짜증을 냄. 그렇게 냉전 상태에 있다가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있었음. 그런 나를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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