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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마다라메 시온 강아지 키우면 산책 중에 지나가던 행인이 어머~ 너무 귀엽다 이름이 뭐예요? 마다라메 시온 시온아~ 아니 얘는 뽀삐인데 이런 적 있을 듯 2. 고딩 드림주 와카 아저씨 여자친구 하고 싶어서 ㅈㄴ 들이대다가 빨리 크기나 하라는 와카 아저씨의 고백 아닌 고백 듣고 성인이 되는 날만을 기다렸지만 드림주 성인 되자마자 실종된 와카사 찾으려고 아...
1. 이 썰이 탄생된 계기 이번 지민이 쏠앨 가시 파츠 컷 촬영 비하인드 보다가 갑자기 꽂힌 자까가 결국 망상의 플로우를 타벌임 2. 장미화인(?) 민 지 잘난 얼굴만 믿고 개싸가지로 살다가 어느날 지독한 저주에 걸린 장미수인 어때. 고고한 척 깨끗한 척 껍데기는 가식 그 자체엿지만 마음속 더럽고 흉악한 생각이 가시로 돋아나는 가시버스(??뜬금없는 세계관 ...
아시다시피 태국은 쏭크란 연휴죠. 뭐 작년까지 제가 태국 설날이고 뭐고 알았겠습니꽈? 지누뉴덕에 남의 나라 설날도 챙기고 참 감개무량합니다. 그나저나 제가 왜 포타를 열었냐면, 우리 히아가 멋진 사진을 올려줘서 그걸 좀 보관하고 싶어져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뭐 ㅋㅋㅋㅋ 센스 빵빵 터지는 쏜쏜분들의 재밌는 사진들도 올리고 싶어져서 그런 것입니다. 혹시, 지프...
또 여름이 찾아왔다. 조금은 이르다고 생각했다. 꽃이 떨어지고 해가 창문 끝을 태우는 걸 보아 곧 여름이 오겠거니 생각하긴 했지만, 조금은 빠르게 찾아오는 모양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로건이 창틀에 놓인 꽃을 집어들었다. 햇빛이 가득 얹힌 꽃향이 짙었다. 책장 구석에서 시작된 선물은 어느새 한 칸을 전부 채우고 있었다. 새하얀 조개껍질부터 색이 예쁜 우표,...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해외축구는 좋아보이는 선택지가 많은만큼, 잘 조합해서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다. 이 경기 라인업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 뿐 만 아니라, 여러 데이터와 상성, 예상되는 운영을 종합했을 때, 너무나도 매리트가 느껴져서 조합하고 싶은데요. 무승부 3.00 배당 단폴 포함 조합 추천 드립니다. 볼로냐 플핸, 2.5 언더 모두 ...
신이치에게서 란 한 번 뺏어가고 싶어서 시작하는 썰... 블랙 임팩트 편에서 코고로는 한 번 검은 조직의 타깃이 된 바 있고, 란은 검은 조직과 만월에서 조우하게 된 것 + 그 외 다른 범인들에게 살인 타깃이 된 바가 있으니까 시작하는 썰. 란은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자신보다 더 약한 사람들을 구하다가 평소라면 방어할 수 있던 공격을 피하지 못하고 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뭐.... 나도 보면서 할말을 잃었다 (오늘건 지하철 안에서 소식만 들어서 그 장면은 보지 못했다) 그냥 마음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이 크다 근데 각종 커뮤니티에서 생각없이(라고 표현하기엔 본인들도 화나고 속상하니까 표출하고 싶고 의견 내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싸지르는 사람들 보면.. 억울하다고 징징댄다고 달라지는것 없다. 하지만 그걸 아니까 자기네들은...
란포는 그 날 밤 당신이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잠들었어. 그래서 연락 못 한 거고." 엊저녁 어째서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았는가에 대하여 란포에게 추궁당한 지 어언 1시간째. 물론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는 말은 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불태워도 모자랄 금요일 밤을 그냥 보낼 수는 없었기에 이번만 눈 딱 감고 거짓말...
Miiro - 계절범죄 흐렸던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 베어 물은 듯 추억만 고이 남은 채 지샌 하늘 위 피어진 구름처럼 사라지는 마음은 후회도 잊어버린 채 내 생에 피어라 가장 아픈 겨울아 지난날처럼 길고 멀었던 그리운 계절을 불러 정말 없는 거 맞아? 있었는데 너무 예전이라 잊은 건 아니고? 당신이 하는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을까. 어찌보면 그럴지도 모...
"아니, 하, 저 미친놈 진짜, 흐으" 저질체력으로 복도에서 전력 질주를 하며 생각했다. 아, 하이타니, 그 놈의 하이타니. 개 같은 하이타니. 처음부터 엮이는 게 아니었는데. 야야, 린도! 잘 만났다! 나, 아니, 너네 형 좀! 더 이상은 못 뛰겠다 싶을 때 때마침 눈앞에 보이는 소꿉친구 하이타니 린도. 복도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고는 친구들과 신나...
처음에는 단순히 흥미였다. 아니, 흥미라기에는 너무나도 깊은 감정이었던가. 지금으로서는 기억이 잘 안난다. 현재로와서는 일상이 되어버린 그것은, 나의 일부를 담당하며 '나'를 정의할때마다 꼬리표처럼 따라왔다. 사랑인가 싶으면서도 사랑이라기에는 일방적인 짝사랑이며, 애증이고, 집착이다. 그것은 때로 사람의 형상을 한다. 나에게 다가와 선악과와도 같은 유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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