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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 근처의 작은 산속엔 정자 하나가 숨겨져 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 이름 모를 풀이 무성한 곳에 자리한 정자는 약간 이질적인 느낌을 풍기지만, 정자의 기둥을 올라타고 자란 풀 덕분에 멀리서 보면 무성히 자란 풀이 신비한 형태를 띄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때는 오솔길이었을 땅에는 낙엽이 쌓이고, 새싹이 자라며 길이 사라졌지만 가끔 길을 잃은 행...
10월의 아그라바엔 바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지독한 무더위가 조금이나마 물러난 틈을 타, 수확하는 사람, 가을 옷을 파는 사람, 목청을 높여 물 건너온 가을 특산품을 소개하는 사람 등 제각기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저마다의 활동에 분주하다. 꼼짝없이, 궁에서도 10월의 시작과 함께 이러한 분주함을 공유하고 있었다. 10월의 궁에서 제일 바쁜 사람은...
초등학교 때는 일기와 편지를 쓰는 일을 좋아했고 중학교 때는 학교 수행 평가 날에 글을 썼다. 그러곤 따로 불려가서 선생님께 다정한 칭찬을 들었다. 그때부터 나는 글을 쓰며 뿌듯함을 느꼈다. 글을 읽는 일은 정말 싫어했지만. 고등학교로 올라가서는 수행 평가를 위해서 내 감성을 팔고 내 과거를 팔았다. 내 가족사와 내 어린 날의 시간을 사실대로, 그러나 불쌍...
한 순간도 평안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를 잃어 이 목숨을 부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떠돌아다니듯 만난 이들과 함께 자랐고 제가 해 왔던 일은 임무에 투입되는 것, 누군가를 사살하는 것, 죄책감 없이 폭탄을 날려 멀쩡히 서 있던 몸뚱이가 산산조각이 나는 걸 확인하고나서야 임무 성공이라고 떠들 수 있는 것 뿐이었지요. 이러한 재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득히 먼 옛날, 우리의 선조가 아직 작은 신이었던 그때. 대장장이들의 신이자, 불과 철의 신 <글라디우스> 의사들의 신이자, 생명과 지혜의 신 <비타> 등불지기들의 신이자, 빛과 정화의 신 <룩스> 농부들의 신이자, 대지와 곡식의 신 <테라> 파수꾼들의 신이자, 빙하와 눈의 신 <니에베> 어부들의 신이...
#10 : 차오를 꽃잎 [2] " 오라버니는 대표 말고 연예인 했어야 한다니까요? " " 옷이 멋진 건데, 뭐. " " 아니에요, 옷걸이가 좋야지~ 이렇게 보니까 옛날 느낌 나네요. " " 그러게, 이런 제복은 오랜만에 입네.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시간, 정우의 방 안에서 시온과 정우가 느리게 거울을 앞에 두고 대화를 나눈다. 단아한 무늬가 박힌 붉...
“불우한 가정이었다는 거네. 그걸 뭐 그리 장황하게 얘기하는지.” 보스의 눈은 흥미를 잃은 채 흐려져 있었다. 재미없는 이야기랄 건 보스가 더 잘 알고 있었을 텐데. 나를 추궁하듯이 빤히 바라보는 이유를 딱히 밝혀내고 싶지 않았다. 보스는 날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제 주머니엔 손을 일절 대지 않고 가만히 시선을 고정시키고 바라보기만 했다. 주머니에는 잘 ...
용사소환에 의해 소환되어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나오는 김독자로 중혁독자 보고싶었음…뭐냐면 메타개그의 집성으로… ·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인 용사 소환에 의해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되어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등장하는 김독자로 중혁독자입니다.· 트위터 연재분(https://twitter.com/her...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소홀히 마세요.그 사람은 당신을 위해,천번을 환생했을 지도 모르니까요. #9 : 차오를 꽃잎 [1] " 이제야 손 다 녹았네. " " 미안해요, 괜히 서현씨도 춥게 만들어서. " " 따뜻해졌으니까 됐잖아요. " 정우의 방 안으로 들어온 현이 제일 먼저 따뜻한 물에 수건을 담가 정우의 손을 녹여줬다. 식으면 또 떠오고, 식으면 또 떠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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