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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건 재앙이었다. 그리고 꿈의 왕조차 얼굴을 붉힐 만큼 진득하고 난잡한 꿈이었다. 매튜는 심히 염려됐다. 보스가 힘을 되찾은 후로 꿈결이 이토록 평화로운 때도 없었거늘, 벌써 몇달째 쉬는 꼴을 안 보이는 그의 보스 때문에 궁정의 신하들도 덩달아 평화를 즐기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것이, 소용돌이가 나타나 꿈결 여기저기에 금이 갈 때에도 이렇게 바...
*개성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모브호크 묘사가 있습니다. *폭력적인 관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6. 자신이 케이고를 너무나도 원하여 업보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라면, 너와 내가 지독하게 얽힌 결과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것이라면 얼마든지 참을 수가 있었다. 자신을 모두 불태우고 재가 되어 깨끗이 죄를 씻을 수 있다면 기꺼이 그리할 것이다. 케이고가 받았을...
* 피폐합니다. * 사망 소재 있습니다. * 아이라 뇨타 요소 있습니다. 시라토리 아이라는 사람을 해치는 요괴다. 연약하던 어린 세월이 까마득해질 정도로 나이를 먹고 나자 시라토리는 요괴는 물론이요 인간들에게도 대요괴라 물리며 경외의 대상이 되어 맹위를 떨쳤다. 시라토리 아이라는 식인 요괴로 그 생을 얻었다. 요괴의 살을 씹고도 살아갈 수야 있지만 부드러운...
진단 링크 조걸은 눈을 떴다. 창밖이 아직 어두운 걸 보아 새벽보단 한밤중이란 표현이 더 맞는 시간인 듯싶었다. 잠에서 덜 깬 머리로 거기까지 파악하자마자 닥치는 건 급격한 갈증과 두통, 그리고 주향이라. 끙, 앓는 소리를 삼키며 몸을 일으키려던 조걸은 뒤늦게 곁의 인기척에 눈길을 돌렸다. 지나치게 익숙해 알아차리는 것이 늦었다. 고이 잠든 와중에 마주 잡...
tw: 자해, 약물 과복용 https://drive.google.com/file/d/1hvgT5hwd6m_KOE7E5u2eyTNUtrHPNFII/view?usp=sharing
빛에서 그림자가 태어나고 고통은 삶을 끌어안고 깊고 푸른 바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죽이려 했다,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접근했다,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바라보았다, 그 남자는 사랑에 빠졌다,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그래서 그 남자는 죽을 수밖에 없었다…. 파도가 인다 차르르 차르르 모든 것은 파도에 지나지 않고 깊고 푸른 바다 하얀 손끝 뜨거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는 솔로이다. 그게 뭐 하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많은 연애를 해본 게 아니다.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매우 적은 연애 횟수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이 보기엔 완벽해 보이며 마치 연애를 열댓번은 더 해본 것 마냥 실실 떠들고 있다. 마치 내가 연애 박사라도 된 마냥 말이다. 하지만 잘 못된 것을 계속 뱉으니 죄책감이 쌓여만 가는 것 같았다....
당신은 무더운 사막 속 오아시스와 같습니다 당신은 밤하늘에 오직 하나 뿐인 달과도 같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모래사장 속 유독 빛나는 진주와 같습니다 당신은 많은사람을 비추어주는 빛과도 같습니다 당신은 심장과도 같습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어떤 것보다 소중한 제 보물과도 같습니다 이런 게 당신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달리 있겠는가? 네이비 헌트는 낮은 시선을 고정한다. 담청색과 벽색의 맑은 눈동자가 구슬처럼 굴러갔다. 도륵, 하는 소리가 나며 곧이라도 떨어져 흐를 것처럼. 그럴듯한 배경음악이라도 깔아야 할 것 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했다. 크리스마스 캐럴, 기숙사 휴게실의 장작이 타는 소리, 누군가 연주하는 클라리넷, 이슬 맺힌 정원의 풀벌...
그리고 마침내 천우맹 중진들이 화산에 도착하기 시작했다. 나는 당가에서 사람들이 왔다는 말에 신나서 뒤도 안 돌아보고 뛰어나갔다. 청명이가 나를 쫓아오며 잔소리를 해댔다. “연이야, 뭐가 그렇게 급해? 그러다 넘어진다! 천천히 좀 가자!” “다아앙보오오!!” 내가 달려오는 걸 본 당보가 두 팔을 벌리며 나에게로 뛰어왔다. “혀엉수우니이이임!!” 우리가 막 ...
- * 둘째 주 / 10일 차 / 금요일 어…. 방금 뭐지? 내가 방금 잘 들은 게 맞나? 근데 왜..
마르베스. 내 가장 친한 동포여. 나는 우주에서 제일 자연스러운 죽음이라는 상태로, 원자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치유의 권능은 의미가 없습니다. 나는 회복될 수 없어요. 성인(聖人)에게 당했잖습니까? 그러니 내 무덤에서 울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 힘을 쓰지도 마십시오. 당신이 계승 받은 그것은 너무나 쉽고 끔찍하게 사람을 고통받게 할 수 있는 권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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