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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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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아동병원 심리상담사가 된 다희, 이미 햇수로 2년이 다 되어가고 능력을 인정받은 다희는 처음으로 학회에 참석하게 된다. 심리학회는 제주도에서 2박 3일로 있고 치대학회는 강릉에서 1박 2일로 일정이 잡혔다. “나 송다희 못 보면 병나는데 진짜?! 이번 학회는 그냥 가지 말까?” 거의 처음으로 떨어져 지내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듯이 뾰루퉁해져서 다희에게...
1) 지겹게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그 와중에 우울함만 잔뜩 쌓여서 반복적으로 지치는 일상에 눈물을 쏟아냈다. 다른 일상을 살아보고 싶었고 걷던 길을 벗어나 다른 곳에 발을 내디뎌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끝없는 허무와 자괴감이었다. 두려움을 동반해 오는 미래는 눈을 가리고 앞서 내딛기엔 아직 어려워 내디뎠던 발을 끝내 걷어냈다. 어쩌면 아직도 난 겁쟁이 일지도...
*** A루트 노멀엔딩 이후의 시점 기준으로, 트루엔딩과 노멀엔딩, 관계도 이벤트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한도윤과 이규혁이 사고 이후 동거하는 설정 (아직 사귀지는 않은 상태) *** 하편은 성인인증이 필요할 예정입니다! "도윤아, 모레부터 일주일간은 집을 비울 것 같아." "...어?" 규혁을 닮은 커다란 갈색 곰인형의 어깨에 몸을 기댄 채로...
시야 가득 쏟아지는 별빛, 무구한 순백의 대지, 그곳에 닿을 듯 드리워져 일렁이는 에메랄드빛 장막, 아릴 만큼 짙푸른 바다, 그리고 웅웅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 소리. 자그마한 소년이 이 땅에 내려와 처음으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사소한 기억조차 없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나아가 추위, 배고픔, 기쁨, 슬픔, 외로움 따위의 일상적인 감...
아무 생각 없이 열었던 책의 페이지에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내게 사랑이란 상대를 가리는 가연성 강한 감정인데. 한껏 타오른 뒤에 씻을 수 없는 얼룩처럼 남기도, 까만 재를 잉크 삼아 보내지 못할 편지를 적어내려도, 그 대상에 내가 있어 본 적이 없는데. 내가 줄 수 있는 건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잠시 곁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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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저를 사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알려달라고 하셨었으면서, 이제야 저를 똑바로 봐 주시는 기분이네요. (미묘한 이질감을 느낀다. 정체도 모르고, 어디서부터 나온 건지도 모르겠는 것. 가만히 두 눈 깜박이며 너를 응시하다가, 제 손으로 네 볼을 감싼다. 여느때와 다름 없이.) 당신의 기억 속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당신과 저는 지금 어떤 선상에 서 있...
몇 모금 마셨다고 벌써 취했나. 아님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잘못 들은 건가. 이재현은 굳었다. 열 손가락에 번들번들 기름 묻힌 채로. 길다란 속눈썹이 빠른 속도로 깜빡였다. "잘못 들은 거지?" 잘못 들은 게 아니라면 설명이 안 됐다. 아니 말이 안 되잖아. 아무런 낌새도 징조도 없었다. 심지어 나오기 전엔 서로 몸에 다리 한 짝씩 걸치고 뒹굴대면서 넷플...
*변화 부분 중 중요 부분은 밑줄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캐어필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 중 삭제된 부분은 내용을 지우는 대신 전부 줄을 그었습니다. " 나는 너를 위해 그 무엇이든 부숴줄게. " ::외관:: 흑백 세상 속 드문 색채 더 이상 온전히 새하얗다고는 말할 수 없는 모습이다. 높게 묶었음에도 허리를 넘어서 엉덩이까지 닿는 머리칼은 정수리를 비롯해...
절망? 절망일까. 아니면 너무나도 많이 잃어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고 망가진 아이의 발악일까. 아, 바보 같아라. ...신화 속의 영웅이라, 그런 대단한 것은 나 따위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눈을 깜빡였다. 눈 앞에 드리운 악몽을 떨쳐내기 위해. 어둠이 그림자처럼 길게 늘어졌다. 옅게 늘어붙은 습기가 바닥에 내려앉아 서늘했다.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
* 트위터 염나연 전력 제7회 주제 <사계> 중에서 여름을 주제로 참여합니다. * 톰 오델-can't pretend / 일레인-moon rabbit / 자우림-샤이닝을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 가사는 글 내용과 맞지 않지만, 곡 분위기가 좋아서 ^.^ ㅎㅎ 좋은 노래들이니까 한번 들어보셨음 좋겠어요. -----------------------...
이젠 중요치 않은 일은 슬슬 까먹기 시작하는 나이라지만, 지금 입밖에 내려는 이야기는 제법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게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지 않던가. 오차는 있을지 몰라도, 대강 5년 정도 되었던가? 아마 맞을 것이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감상에 젖어도 이상치 않을 나이라 생각했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 위로 떠오른다. 그렇지만 시간을 떠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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