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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 사전적인 의미는 시작이 되는 출발점. 또는 근본이 되는 본래의 점. 하지만 현 시점에서 나의 원점이란…. 절망의 지점으로 되돌아 왔다는 것과 다르지 않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홀리데이 기간을 포함한 약 일주일간의 입원과 수 많은 검사에서 나는 현재 진행형인 파행과 전신쇠약감에 대한 유의미한 답을 찾지 못했다고 할 수 있겠다. 결론부터 말 한 이유는,...
" 여러분도, 그걸 바라지 않나요? " - 드디어 길고 긴 명이 끝이 나는구나. 다니엘씨까지 죽는 건.. 원하지 않지만.., 다니엘씨의 곁에서 죽는 것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하고 아름다운 죽음이겠지. 다니엘 브라운, 넌 나에게 있어 항상 과분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였어. 그날 술 마시고 얼떨결에 한 말은 기억하고 있을까나? 내가 눈물까지 흘렸었지. 하하, 다시...
"나가주세요!" 노아는 허리를 숙이며 그들에게 말했다. 그러자 나미는 경혹하며 말을 더듬었다. "어, 어째서? 이런 삶을 계속 살아가겠다는 거야?" 나미의 물음에 노아는 답할 수 없었다. 이런 삶이란 노아에게 잔혹했다. 평생을 아등바등 살 바에 모르는 해적들과 손을 잡는 것 또한 마치 혼란의 깊은 바다로 뛰어든 것과 같았다. 오늘은 그저 다를 거 없이 불행...
그렇게 부둥켜안고 밤을 새운 다음날 수빈은 센터 퇴소를 신청했다가 태현에게 거절당했다. 등급이 너무 높아서 문제였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한 수빈에게 태현은 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지부 이동. 대신 아주 먼 시골이었다. 수빈은 태현의 제안에 잠깐 고민했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은 쉬고 싶었고, 최대한 휴닝카이가 생각나지 않은 곳을 원했으니까....
은호는 오늘도 집에 갈 생각이 없어보였다. 다리가 너무 아프네. 덩치도 큰 게 강아지마냥 낑낑대면서 침대 위에 대자로 누워 봉구의 심기를 긁어댔다. 깁스를 보며 화를 다스리는 봉구를 볼 때마다 송곳니를 만개하며 웃어서 결국 봉구가 은호네 집으로 가버렸다. 오늘부터 도봉구예요. 은호네 집으로 간 봉구는 격한 환영을 받았다. 예전부터 도씨 부부는 은호처럼 커다...
불장난 안 할 테니까 나 좀 꺼내주면 안 될까? 나도 사람인데 동물원에 갇힌 사자마냥 있는 건 좀 그렇잖아 으응? 응? 씨발 저 새끼가 또 무시하네. 됐어 나도 나 알아서 나갈 거야. 하나같이 똑같은 하얀 가운 입고 바이털 체크하는 것들이 마음에 안 든다. 그리고 능력 조절 도와준답시고 상주해있는 가이드도. 밥 못 먹어서 뒤진 금붕어 한 마리만도 못 한 취...
상쾌하고 조용한 어느 아침, 새소리를 들으며 느긋하게 일어나 커튼을 걷고 핸드폰으로는 좋아하는 음악을 틀며 기분 좋게 부엌으로 향하는 조조 갓 내린 커피와 따끈따끈한 토스트를 먹으며 관우가 사라졌다는 아침 뉴스들을 보고 만족스러운 얼굴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조조 식사 후에는 연인이라도 만나러 가는 것 처럼 깔끔하게 차려입고 머리 손질도 단정하게 하는 조조 그...
* 개인적 캐해가 담겨있습니다 * 원작 흐름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입니다 * [-] = 드림주, 1급 주술사입니다 내가 어릴 적 아주 많이 사랑했던 나의 강아지는 노화로 세상을 떠났다.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슬픔의 종류에 몇 날 며칠을 밤새 울었다. 그 이후로도 내가 사랑했던 많은 것들은 다 나를 떠나갔다. 내가 사랑한 나의 작은 곰돌이 인형부터 길가에 핀 ...
♪ BGM : 어떤 실수로 이토록 우리는 함께일까 띵- 답장을 보냄과 동시에 답장이 왔다. 그러나 쉬엄쉬엄 운동하라는 말도, 잘 다녀오라는 말도 이제는 지겨워졌다. 의무적으로 보내는 문자들, 의무적으로 보내는 말들, 의무적으로 표현하는 사랑들, 의무적으로 만나서 하는 데이트. 모든 것이 의무적으로 느껴졌다. 설렘 따위 없어진 지 오래였다. 마지막 답장에 할...
네 연애 너나 재밌지. 그 말이 입 속을 맴맴 돌았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태섭의 연애담은 언제쯤 가야 끝이 날지 알 수가 없었다. 간만에 얼굴을 본지 30분 남짓 만에 대만은 한나에게 흑심을 품고 그 주위를 어슬렁거린 놈이 그간 태섭이 아는 것만 세 명도 넘으며 태섭이 모르는 것까지 치면 대여섯 명쯤은 될지도 모른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롱디하는 커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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