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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정이 끝난 직후, 기운이 빠져 침대에 누워있던 내게 아저씨의 팔이 제 허리에 감싸졌다. “... 착하네.” 아저씨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얼마나 신음을 내질렀는지 소리를 내질 못할 정도로 목이 따가웠고, 아저씨 또한 목소리가 심하게 갈라져 있었다. “나 밀어내지 마...” “...............” “그게 너한테도 좋고, 엄마한테도 좋을 ...
(전 화가 수정되면서 분량이 추가되었습니다. 수정 버전 읽고 읽어주세요!) 술 맛이 너무 좋아서 두 사람 다 잠시 잊고 있었지만, 꽤 오래 전에 밖으로 뛰쳐나간 형석이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먼저 그 사실을 기억해낸 한성우가 술집을 나와 주변을 확인했고 전화기를 붙들고 내 탓이오를 반복하고 있는 형석을 찾아내 집에 보냈다. 자리로 돌아온 한성우는 지원과 남...
앞 내용이고, 마지막 타래에서 이어집니다.예전에 소장본에 실었던 거라 언제 내려갈지 모름… “해 뜨는 거 보러 갈까.” “바쁜 건 다 끝났어요?” “응, 내일부터 휴가.” “그러면, 내일 가면 안 돼요?” “학교는?” “비상 연락망.” “야, 그거는.” “아, 하루만 응?” 재현의 허리를 슬쩍 껴안은 선우를 본 재현은 피곤한 눈을 쓸며 아프지 않게 이마에...
[도윤아 정말 미안해... 안그래도 결혼 준비로 힘들었을 도윤이를 배려하지 못하고 제멋대로 굴어서 미안... 도윤이 너도 일부러 전화 안 받은 것도 아닌데 조금 감정이 격앙 되서 패닉한 모습 보여서 그것도 미안해. 나보다 도윤이 네가 더 당황했던 것 같던데 괜찮아? 정말 미안. 네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소홀했으면 나는 서운한 티를 못 숨겼을텐데 도윤이 너는 ...
12/30 아프셨군요... 비서님께서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거동도 못 하실 정도로 아프신 건가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죄송해요. 아프신 줄도 모르고 떼써서... 난 그런 줄도 모르고 내 일만 챙겨달라고 아저씨한테 보채고, 언제 철들지 모르겠어요. 그전까진 제 걱정 때문에 정신없었는데 아저씨께서 많이 아프시단 얘기 들으니 눈앞이 깜깜해졌어요. 아저씨 걱정에...
마지막이니 들어주십쇼. 쫍쫍. 바쁘게 움직이며 트렁크에 짐을 싣는 도경수 뒤를 따라다니다 멈춰서 물었다. 난 뭐하면 돼? 내 질문에 물끄러미 보던 도경수가 건넨 건 빨대를 꽂은 노란 바나나 우유였다. 그렇게 지금이다. 차에 기대 서서 해장을 위해 뚱바를 먹는 나와 짐을 싣는 도경수. "우리 어디 가?" 조수석에 올라탄 내 질문에 허리를 굽혀 벨트를 채워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he Crown Prince #18. (完) w. 애니네임 기분 나쁜. 지독하게 하얀 천장……. 나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내가 죽는 겁니까? 내 옆에서, 나처럼 이동 침대에 실려 피를 흘리며 실려 가는 이 아이도…… 죽는 겁니까. ……눈 좀 떠봐. 눈을 뜨고, 나를 좀 봐. 네가 정말 유하의 아들이라는 거야? 말도 안 돼. 25년이야. 그 동안을, 나는...
석진은 식탁 앞에 정국이 앉혀놓은 그대로 앉아있는 채였다. 보통은 식사를 준비하는 담당서버가 따로 있지만 정국이 나갔으니 직접 아침식사를 가져오는 줄 알았다. 그래서 문 열리는 소리에도 뒤돌아보지 않고 멍해있었는데 정국이 조금 재밌다는 듯한 목소리로 '형 누가 왔는지 봐봐.' 했다. 어차피 똑같은 집안에서 매일 보는 집안사람들. 특별히 데려올 사람도 없다....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저… 셀리 팀장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응?” 회사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앞에 앉아 있던 시바타가 말을 걸었다. 구리하라 시 보안관리팀의 책임자인 저가 굳이 1팀 막내와 함께 밥을 먹고 있는 이유는… 별 거 없었다. 그냥 둘 다 ...
주홍빛과 보랏빛 노을이 뒤엉켜 어둑하게 접어들 무렵에, 한 전각 아래에 붉은 매화가 수놓아진 하얀 무복을 입은 무리가 줄지어 무릎을 꿇은 채 가만히 한 노인의 고함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한 사내는 맨 앞에 서서 고개를 땅에 처박히기 직전까지 내리깐 채 노인에게 대꾸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그래서. 늬들이 당가와 뒤지게 치고박고 싸우다가 어?...
안녕하세요, 쿠로입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 찾아뵙게 되어서 죄송하네요 ㅠ.ㅠ 완결편마저 반쪽짜리 글이라서 더 죄송합니다. 제 현생이 너무 버거워 완성할 계획이 없었지만 오랜만에 포타를 켰다가 쏟아지는 알림들에 놀라서 마지막 편을 조금 써뒀던 것을 공개합니다. 미리 조심스레 말하자면, 중간에 많은 일들을 쓰지 못하고 그저 엔딩만 잘라낸 것이라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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