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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레이시, 나는 알고 있어. 그레이시, 그러니 외면하렴. 말의 맥락, 아, 그렇지. 생각과 언어가 이어지는 때에는 늘 이랬다.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 할 말을 짓껄이며, 타인이 알아듣지 못했음에 홀로 슬퍼하는. 하지만 너는, 조금 달랐다. 그러니까, 이건 내 탓도 네 탓도 아닌 것 같았다는 것이다. 너는 아예 내 말을 이해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것을...
<떳다 그녀!! another step> 온라인 상영을 12월 1일에 열려고 했는데, 다른 일들을 처리하느라 준비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12월 말 혹은 1월 초에 열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시사회 때와 마찬가지로 유료상영이 될 것이고, 시사회 기간이 짧아서 놓치신 분들의 원성이 제 메신저와 메일함에 가득가득이라 ...
규칙을 정했지만, 두 사람이 배구를 제외한 다른 일들에는 그리 착실히 임하지 않잖아. 분명 실수할 거야. 일단 카게야마는 히나타네 반으로 갔어. 반 친구가 그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했어. 그는 인상을 팍 구기고 생각에 잠겨 있느라 친구의 인사를 듣지 못했어. 친구가 무심코 그에게 다가가다가 그의 표정을 보고 식겁하여 물러났어. 그의 낯빛에 놀란 건 다른 애...
※ 등장인물 전원 외관 컬러파레트 미지정. 편하게 읽어주세요 :) 1. 조슈아 레비턴스는 생에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노래를 들었다.
2020년 9월 26일 @chacostool님의 틀 사용 (변형 허가 完)
2020년 2월 29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올해 겨울은 유달리 춥지 않았다. 모니터 가득한 12월 일기예보 달력의 크리스마스에 눈 대신 비 예보가 선명할 만큼. 이래서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영화가 팔리겠어? 코바야시 시온은 메모하던 종이의 '화이트' 글자에 여러 번 볼펜을 돌렸다. 볼펜 끝과 종이의 마찰음이 윙윙 번졌다. 기획 회의가 30분 뒤건만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가 하나도 떠오르지...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아, 그대는 모를 수도 있겠네요. 에오스는 이 편지를 매번 왔다갔다 전달해주는 제 부엉이에요. 흰색에 살집 든든한... (살 쪘다고 하지 마세요. 걔 화내요.) 부엉이에요. 좀 삐진 것처럼 보이기도 한, 제 부엉이요. 삼촌이 제게 생명을 책임질 나이가 되었다면서 제게 주셨죠. (주었다-분양받았다? 뭐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에오스는 새벽의 여신이...
"좋아한다" 디오가 말했다. 디오의 얼굴은 완벽하게 빨개져 있었고 그의 손에는 떠오르는 태양보다 빨갛고 메리 여왕의 립스틱보다 우아한 장미 꽃다발을 들고 (-)의 앞에 서 있었다. 디오는 그의 20년 평생 평생을 연모하던 (-)에게 드디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말했다. 그의 심장은 두근두근해서 터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는 아니였다. (-)는 디오에게...
G2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G2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G2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당신은 문득 눈을 떴습니다. 시야에 들어오는 곳은 온통 희푸르고, 약간은 오래된 사진처럼 바래있습니다. 당신은 그곳에서 검은 날개와 흰 날개를 모두 가진 신을 마주했었고,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두려움 또한 마주했었습니다. 희미하게 보인 미래의 편린, 가장 어둡고 깊...
_참 사소한 것에도 기뻐하는 버릇은 여전한 것 같네. 이상한 비유를 하는 것도 여전하고 말이야. 효율적이라면 상관없겠지, 에오스가 누구인지도, 어떤 신화인지도 모르지만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그리 여겨보겠어. 에오스라는 늙은이가 내 편지를 너무 늦게만 전달하지 않길 바랄 뿐이야. 사람의 관점과 가치관이 다르니 높은 기준의 필요성 또한 다른 것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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