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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름 밤 깊은 파도로, 찬 겨울 밤의 별로도, 짧지만 뜨겁게 빛나는 불꽃이나 따갑지만 썩 나쁘지만은 않은 한 낮의 햇살만큼 다채로운 너는, 늘 내가 행복을 빌어주던 존재이다. 너의 존재만큼 화사한 위로를 나에게 전해준 만큼 나도 꼭 돌려주고 싶었다. 내 마음을 전할 방법이 한정적이기에, 직접적이지 못하기에, 그만큼 간절함도 더해졌다. 멀기에 더 소망하던 너...
"여주씨 여기좀요!" "여주씨!" "으아아아 잠시만요 가고 있어요!" 처음 가는 현장이라 긴장했지만 다행히도 크게 다친이 하나 없이 잘 돌아왔다 나재민 김정우 김도영과 나만 갔던지라 복귀는 수월했다 "여주씨 애들 가이딩 약좀 가져다줘요!" "네넵!" 가이딩 수치 김도영-31% 김정우-25% 나재민-40% "음...정우씨 가이딩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정우씨는...
그진 다 트레틀이네.. 트레틀없으면 그림안그리는사람됨 포카뽑을거야!!! 이번주 수요일까지 그려야 하는데 좆댓다 러프만 그려두고 선따기 귀찮아.... 리도가 옆을 내려다 볼 때마다 쬐끄만하고 성질머리 더러운, 가장 믿음직스러운 인간과 눈이 마주치겠지 왠지 기분이 좋아져서 보다 더 호탕하게 웃어버리고 마는 보스인 거야 속이 간질간질해지며 따라 입꼬릴 같이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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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그렸던 그림들 결제로 넘깁니다! 미공개 했던 그림은 전혀 없습니다! 새로운 그림 없이 2021년에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그림이니 참고해주세요! 결제는 다른 것은 없고, 말 그대로 후원입니다.
오타 있을 수도 있음 - 신재현과 사귄 지 nn일째 되는 날,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였다. 비록 주변을 괴롭히며 염장질하는 커플은 아니었다만 녀석과 나는 간단히라도 뭔가를 챙겨왔다. 당장 크리스마스에도, 녀석이 말도 안 되는 빨간색 미니원피스를 입고는 일일 산타가 되어주겠다며 덮쳐온 전적이 있었으니까. 그땐 대체 뭘 주워듣고 저 지랄을 하나 싶었다고. 싫은 건...
안녕하세요~ 사니와 발렌타인 쿠킹 클래스의 진행을 맡게된 아야메 입니다! 보조 진행자인 히렌입니다! 코우메 입니다. 아멜리아 입니다... 근데 이거 진짜 해? 창조주가 하라잖아요. 시키면 까야지 뭐. 코, 코우메씨! 네타발언 금지! 입니닷 히렌은 밝아서 좋네. 막내니까요! 열심히 해야죠! 아무튼 빨리빨리 진행합시다. 후배 교육 중에 끌려와서 대체 뭔 짓인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물입니다. 세상엔 다양하고 많은 직업들이 있고, 크게는 궁인과 궁인이 아닌 자들로 나뉜다. 그 중에서도 나는 궁에 살지 않으며 우리 집안에는 관리도, 무인도 없기에 평민으로 속하게 되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증조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까지 3대째 서책방을 운영중인 우리집은 *마인(魔人)들을 위한 약초학 서적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지금은 모두가 학교에 적응하기 바쁠 때였다. 생각해보면 김정우는 단 한 순간도 가만히 있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이건 뭐..강아지 수인이라서 그런가? 쉬는 시간 종만 치면 김정우는 재빨리 교실 밖으로 뛰쳐나갔다. 주인 반기러 나가는 강아지같은 느낌이랄까. "김정우, 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냐"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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