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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화산귀환 외전 구화산을 보지 못한 채 마음대로 상상하고 날조함. 2번째 생이 끝난 직후, 선계에서 눈을 뜰 줄 알았던 청명이 구화산에서 눈을 뜨게 되는 이야기. Ncp. 날조 주의.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만큼 광명이 시야를 가득 메웠다. 혹은 짙은 어둠일지도 모르겠다. 유에서 무로, 이승에서 저승으로 넘어가는 길목을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그저 강...
프로필 이름: 落葉 (발음: 라쿠요 / 뜻: 낙엽) 성별: 남 (여->남 ts) 신장: 207cm (성장중) 몸무게: 본인의 요청으로 인한 비공개 원작 시작 시점 북산고교 1학년 설정 은혼 출신의 야토. 어느날 눈을 떠보니 이세계전생?! 이라는 말도안되는 상황을 두번이나 겪었다. 현대인의 정신을 가지고 야토족이 되어 인권감수성이 낮은 은혼에서 생활하는...
소위 내 주인의 남편이라는 자에게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이 내 주인에게 최초의 코끼리는 아니라는 것이다. 당신의 손가락을 쥐는 그녀의 손은 일찍이 내 앞발을 잡고 있었고, 당신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손은 내 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주인은 매일 밤 그 품에 나를 안고 하루의 고단함을 내맡겼었다. 그곳에는 말이 필요없는 유대가, 편안함이 있었다...
두훈=집사(사람)형호,민규=고양이우림=강아지판타지적 요소로 인해 서로 말이 통하는 상태 "형!형!! 두훈이 형!" "아따, 밍규 니 조용히 좀 안 할래? 시끄럽다 임마" "헹, 형호 형 부른 거 아니거든!? 이 멋짐의 멋자도 모르는 바보 새까만 고양이 형아!" "마! 니 이 행님한테 말버릇이 뭐고? 콱,마 이리 와봐라. 오늘이 바로 니 제삿날이다!" "꺄아...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여전히 날조로 가득합니다 완결까지 봐주신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경쟁이 없는 곳은 성장하기 힘들다. 비틀어 말하면 경쟁을 하던 자들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인다. 그것은 정파든 사파든 매한가지다. “압승이로구나.” 장일소는 지도 위에 세워져 있던 검은 깃발을 톡 쳐서 넘어뜨렸다. 하나하나 마무리되어...
*슬레미오 현대 AU "슬레타! 일어났으면 씻고 밥 먹으러 와!" 오늘도 우렁찬 고함 덕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음에도 기상 시간보다 10분이나 빨리 일찍 일어나야만 했다. 되게 기분 좋은 꿈을 꾼 것 같은데 갑작스레 일어난 탓에 기억이 휘발되어 아무것도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았다. 슬레타,일어났어?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니 아래층에서 다시 한번 부르는 소리가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서쪽 탑에서 갇혀 지낸 지 세월이 얼마나 흘렀을까? 고개도 들지 않고 대체 내가 이곳에 갇힌 이유가 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울기만 해서 그런가 이곳에 들어온 지 얼마나 지났는지 날짜도 제대로 세지 못했다. 아마도 오랜 시간이 지났을 테지. 잘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이곳에 들어와 갇혀 산지 햇수가 넘었다는 것만큼은 확실했다. 그리고 ...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저 이나예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 ■■■■ 학원에 가게 되었다는 편지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서 펜을 들어요. 사실 이 편지를 쓸까 말까 오래 고민했었어요, 누군가 읽는다면 큰 사달이 날지도 모르는 내용 일색이라서요. 그치만 늘 그랬듯 쓰자마자 꽃잎과 함께 태울 거니까 걱정 안 하려고요! 이번에는 리시안셔스를 보낼 건데, 꽃말이 '...
20알티면 눈감고 고른 옷을 최애에게 어쩌구 해시로 그린거 트친들은 모르겠지 그냥 그릴 예정이었는데 괜히 관심받고 싶어서 해시 쓴걸… 순진한 사람들.. 나한테 이용 당한줄도 모르고ㅎㅎ 두번째 장은 상탈이니까 뒤 조심하시고 보시기
같은 팀 후배가 고백했다. 갑작스럽지도 않았다. 그간의 행동들은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사람의 것이었다. 이명헌이 나타날 때마다 보이지 않는 꼬리를 붕붕 흔들며 달려온다. 자꾸만 이명헌을 부르고, 바라보고, 기대고, 만졌다. 자신을 알아달라고 온 몸으로 표현했다. 처음에는 그런 정우성을 모르는 척 했다. 살다 보면 우정, 호감, 사랑 등의 사람에 대한 좋은...
최유리 - 숲 (1시간 버전) 여기, 두 남녀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청춘 남녀라고 부를 수 있을듯한, 어쩌면 조금은 풋풋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이들이. 오늘 하려고 하는 이야기는 이들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짧은 이야기입니다. 날이 좋은 어느 아침, 오늘은 한 학교의 입학식 날입니다. 입학식 날답게 학교 주변은 왁자지껄한 소리를 내며 사람으로 혼잡해 있었...
부제: 성격 강인한 사람이 무너지는 장면이 보고 싶었어요 애초부터 그렇게 해서는 안됐다. 누군가가 실수를 저지르고 나서 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나의 경우 그런 실수를 하는 법이 없었다. ‘원채부터’ 나 자신에게 그런 실수를 용인하지 않았으니 가능한 것이었다. 위대한 어머니 룩카데바타의 말마따나, 시간에 있어서 오차는 있어서는 안됐다. 어머니께서 그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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