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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게 정당하다All's fair in love and war고 누가 처음 말했던가. 그 말은 단지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도덕, 윤리, 인정이 사라지고 오직 승리하는 자만이 모든 걸 차지한다는 이 세계의 비정한 법칙을 나타내기 위해서만 있는 말은 아닐 것이다. 거기에다 사랑과 전쟁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한 가지 커다란 차이점이...
로얄 덤블린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귀하와 앞으로의 3년을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귀하의 편안함과 보다 나은 학창시절을 위해 아래 항목들을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 현 아카데미는 본관과 별관인 기숙사로 단 두건물만 있습니다. 기숙사의 관리인은 11시에 소등을 하고 11시 30분에 모든 방문을 잠궈놓습니다. 만약 12시...
공백으로만 기록되는 역사가 있다. 행간에만 떠도는 목소리가 있다. 이를테면 어떤 기억 같은, 기억 속의 진실 같은, 진실 속의 비운† 같은, 비운 속의 고독 같은, 고독 속의 기도 같은, 기도 속의 눈물 같은, 눈물 속의 꿈 같은, 꿈 속의 공허 같은. 풍화된 말들은 끝내 들려오지 않았다. 누군가의 사무친 바람들도 돌아오지 않았다. 한 줄의 새까만 글씨는 ...
조금씩, 추적하게. 누군가는 다행이라 할 만큼 조금씩, 누군가는 기분 더럽다 할 만큼 애매하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 적은 물 덩이들에도 하늘 밑 땅은 착실히 젖어가고 있다. 자비에 학교의 마당도 그랬다. 정원녘의 나무들 하며 곧 자라난 혹은 죽어가던 풀들은 물줄기를 맞아가며 갈증이라도 나는 양, 물을 더 먹기 위해 제 몸을 기지개라도 피듯 자라나게 만들...
1. 수영을 원래부터 해야지 싶었는데 이사간 곳이랑 가까워서 와락 신청해버림 2. 생리때문에 빠지고 새터 때문에 또 빠지고 연휴라서 빠짐 아!!!! 빡쳐요 3. 키판잡고 연속으로 쭉 가야 하는데 은근 어렵더라구요 그냥 고개만 올리고 호흡하면 되는데 왜 왜... 안되나요?? 몸은 내 멋대로 안 움직여 머리로는 움직여야 하는데 4. 오랜만에 가서 그 한시간이 ...
날조 多 드디어 끝!! 노아는 어떻게 걸어오는지도 모르게 성으로 돌아왔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성현제의 말은 노아의 핵심을 꿰뚫었다. 노아는 자꾸 되물었다. 정말? 정말 솔직해도 되는 걸까? 뒤에 따라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진실에도 다양함이 있다니. 그건, 무슨. 노아의 발걸음은 식당으로 향했다. 아침을 먹을 시간이었다. 식당에는 리에트가 먼저 와있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위영, 너 면허 없댔지?" 고기 냄새가 진동을 하는 홀과 주방 사이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데 지점장이 와서 물었다. 처음 알바를 시작했을 때 면허의 유무를 물었던 것이 생각났다. "자동차요?" "아니, 원동기. 요즘 배달 문의가 자꾸 들어와서 알바 더 뽑을까 하는데." 지옥의 라이더로 불리던 시절이 생각나서 괜히 입맛을 다졌다. "저 면허 아무 것도 없어요...
발단 빙추 로코보고싶음 심청추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장착 세팅되어있고 창문열면 새가 날아와서 노래를 부르는 세계관에 떨어진 심청추 문 열고 꽃잎이 흩날리는 곳으로 갔더니 그곳엔 낙빙하가 .. 오란고교호스트클럽 오프닝 마냥 서있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뮤지컬하는 세계관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 뻗친 부분 1도 없이 스트레이트펌한것같...
날조 多 드디어 제목의 의미가 등장! 새벽이 되어서야 노아는 강소영의 손을 놓았다. 손을 잡은 채로 잠깐 잠이 들었던 모양이었다. 노아는 강소영을 조심스레 안아올려 방을 나섰다. 리에트가 발견하기 전에 강소영을 숲에다가 다시 데려다놓아야 했다. 강소영을 깨워서 날아가라고 하는 편이 훨씬 빠르겠지만, 강소영을 깨우기 싫었다. 소리가 나지 않게 살금살금 계단을...
* 이상윤 × 강준영 * 원작과 상관 없는 이야기 * 두 사람이 3년차 부부입니다. * 겨울철에 고구마 과식으로 살이 찐 상윤과 하로가 준영의 눈치를 보며 다이어트를 합니다. * 제로의 일상 등장견물 주의♡ * 1월 디페스타에 발행된 돌발본입니다. * 긴 샘플은 이쪽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상윤이 애절한 얼굴로 간청했다. “준영아, 제발…….” 준영은 다정한...
세베리안: 우리 조수, 돌아왔나. 그래서 '심장의 칼날'은 파괴했고? 세베리안: 음, 그렇군…… 그렇다면 다행이야. 세베리안: 그렇다면 위대한 연금술사의 조수인 너한테 묻겠네. 혹시 네가 소중한 사람을 잃었는데, 그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눈앞에 있다면 어떻게 하겠나? > 되살린다. 세베리안: …………그렇군. > 되살리지 않는다. 세베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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