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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름 : 에드먼드 성별 : 남자 나이 : 25 키 : 178 직업 : 의무병 ! 성격 ! 부지런한 : 의무병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그는 정말 빠릿빠릿합니다. 치료에도 열심. 치료 이외의 것에도 열심이죠. 적극적인 : 그는 호기심이 많고 적극적입니다. 처음 보는 선배님도 ' 헐, 외계인이셨어요??? ' 라고 반응할 정도죠. 모든 것에 소홀히 하지 ...
“형. 나 차 몰고 나왔는데 지금 너무 술에 취해서 운전 못할 것 같은데 나 좀 데리러 오면 안돼?” “.. 윤호야 어딘데 지금” “여기.. 나와 산이가 잘 왔던 바..” “뭐라고?” “어.. 여기 압구정동에 우리 전에 갔었던 바 기억해?” “.. 아 알겠다 곧 갈게 그만 마시고 있어.” 이곳은 다신 오고싶지 않았던 곳, 바로 윤호가 앉아있는 이곳. 이 ...
* 다른 회차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별표★천개..) 도련님, 도련님, 나의 도련님 재현은 멍해졌다. 그러자 귀에 이명이 찾아왔다. 윤오야···. 흐윽, 재현아···. 재현아, 보고 싶었어. 단순히 납치되어 너무 놀란 나머지 익숙한 사람에게 던진 말일 수도 있었다. 아니면 저번처럼 어릴 적 보았던 윤오와 저를 겹쳐 부른 걸 수도 있었다....
*포타 기준 4,27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제가 들겠습니다." 내가 손을 내밀자, 청려가 장바구니를 든 손을 뒤로 빼며 웃었다. "왜요? 귀여운 건 다 우리 애기 거예요?" 응애다, X새끼야. 청려는 자기가 한 말이 웃기다고 생각했는지 혼자 빵 터졌다. 미친새끼. "......" 찰칵. 적진에 던지면 반응이 좋을 만한 표정이...
(MCU 버키 반즈 X 이서연) I can't see anything that I don't like about you. | 이터널 선샤인 침엽수가 빼곡한 숲속에 눈이 나풀거리며 떨어졌다. 서연은 쉴드 아카데미에서 배운 대로 발소리를 최대한 죽인 채 앞으로 나아갔다. 음울해 보이는 건물 입구에 선 경비는 잠시 한눈을 팔다가 강철 팔에 목을 졸린 후 쓰...
* 미리 올리는 화이트데이 특집! 전생 이야기(고증은...ㅎ) 산골짜기 생활은 그럭저럭 할 만했다. 평상이 없는 초라한 움막에 울타리라도 둘러놓으니 제법 아늑한 맛이 있었다. 기단 높은 집과 자태는 비할 수 없지만 운치도 미미하게 있었다. 한 가지 근심이 있다면 온돌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겨울을 어떻게 날지 막막하긴 하지만 이제야 슬슬 초록이 움트는 계절이...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전편인 스키장 (5)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117434 ...
종이는 흩날리듯 쏟아져내렸다. 이동해는 그 한가운데서 사무실의 문가를 쳐다보았다. 흩날리는 종이들 사이로 이혁재가 보였다가 말았다 했다. 동해의 눈이 저도 모르게 찌푸려졌다. "이혁재씨?" 흐트러진 종이들 사이에서 이동해가 멍청하게 말했다가, 속으로 금방 후회했다. 이혁재랑은 굳이 따지자면 지금 냉전 중인데 이런 멍청한 꼴을 보이다니.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
여진의 죽음 이후 모든 걸 돌려놓으려는 서영의 이야기 1편 https://posty.pe/t20eyo 2편 https://posty.pe/fy7jvk 3편 https://posty.pe/2vaf4m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11 나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 늘 가느다란 선 위에서 위태롭게 흔들리는 그 아이는 보는 사람마저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래서였을까...
백현 직원 외 출입금지(*4
김여주님이 회원님을 연속해서 500번을 찔렀습니다. "와 벌써?" "뭐래 저새끼." "몰라. 약 먹을 시간 지났나보지." "니 여친 생겼냐?" "뭐래." "요즘 하루종일 폰 보면서 실실 쪼개니까 그렇지." "아 반응 존나 귀여워." "그니까 뭐냐고 시발아." "닌 알 거 없고." "ㅋㅋㅋ 아 진짜 개 귀엽다. 일부러 안 보네." "시발 니 나 놀리지." "...
그 고백이 놀랍지 않았다면 이상한 이야기 일까. 첫사랑이 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린 날, 이혁재는 첫 연애를 시작했다. 인생의 아이러니였다. * 자신의 말을 가만히 기다리는 상사를 보며 혁재는 마구 엉켜 있는 제 안의 기억을 빠르게 정리했다.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 했는데, 십 년이 지난 지금, 그 일들은 의외로 많은 부분 윤색되고 소실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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