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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Amélie | Comptine d'un autre été: l'Après-midi - Yann Tiersen Dry flower 건조화 49 드레이코는 집요정이 눈치를 보며 내미는 편지 꾸러미를 황당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 해그리드... 편지의 발신인을 확인한 그는 미간을 찌푸렸다. "이건 왜 가져 왔어?" "도비는...
선지자X약혼녀 무단 계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나던 나의 연인에게 겨울 눈 내려 빨간 매화꽃이 피었습니다. 당신 없이 두 번째로 맞이하는 봄입니다. 비록 나의 실수로 인해 언약이 끊길 뻔하였으나 당신과 나의 붉은실은 끊기지 않았지요. 만날 수 없으나 그리운 당신을 정말 사모하고 있습니다. 언약의 고리가 광부가 줄타기를 하는 것 마...
폭력적 묘사, 유혈 묘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가사도 아니고 에버도 아닌 것 같지만? 후레 연성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물 위를 동경한 적이 있었다. 수면 아래에서 보는 다른 세상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심해에서 벗어나 물가로 올라왔을 때 느꼈던 첫 감정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었다. 물론 저 위에는 아름다운 것만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가사의 ...
“진짜 정신 하나도 없네.” “미쳤다.” 겨우 한숨을 돌린 남자가 엉덩이를 반쯤 의자에 걸치며 중얼댔다. 도대체 무슨 생각이 이성을 앞섰던 건지 손님을 방치한 채 가게를 비워뒀다. 그 입장에선 응당 화를 낼 일이었다. 어찌할 도리가 없어 손이 발이 되도록 연신 사과를 해대며 서비스까지 두둑이 챙겨 겨우 손님을 달래 돌려보고 나니 그제야 제정신으로 돌아온 기...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BLACK 중학교 때였나, 한참 부모님이 이혼하네 마네 말이 많았다. 내가 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바람을 핀게 원인이었다. 쉬쉬하고 둘만의 문제였던 것들이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있던 말던 부모님은 대놓고 싸웠다. 집에서는 그렇게 소리지르고 싸우면서 밖에선 아무 문제 없는척, 화목한 가정인척하는 부모...
#흑막신청서흑막 동기 " 이번도 아닌건가? " 그의 여동생이 사라지고 한동안 광기에 빠져 살았다. 그리고 여동생이 돌아올수 없게 되자 그것이 더욱 심해졌다. 그러다 보니 모든것에 흥미를 잃고 있다가 어느날 뭔갈 연구하는데 몰입하기 시작했다 " 드디어 완성이다...! " 만들고 나서는 한동안 신나있었지만.. 자신이 원하는게 만들어지지 않자 화가났다.. 어차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자식들 속옷도 안 준거냐. 인신매매단 새끼들 자금 부족하다고 호위 값 깎더니 속옷 살 돈도 없었나 보다. 허벅지 까지만 겨우 가린 거적때기를 입은 남자가 쪼그려 앉으니 아래가 훵 하니 다 보였다. 이런 거 보고 싶지 않아.. 제발. 시선을 억지로 똑바로 했다. 남자가 하늘색 배경 사이에 끼어 들었다. "주인님, 왜 그러고 있어요? 저기에 뭐 있어요?" ...
"지난 9월 12일 펜사콜라의 한 주택에서 세 모자가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다. 세 모자는 모두 둔기로 머리를 얻어맞았고 목이 잘린 상태였으며, 작은아들 리처드 토마스는 머리에서 총상의 흔적도 포착됐다. 검시관의 조사에 따르면 희생자들은 9월 9일 오후 9시경에 살해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형, 셋 다 목이 잘린 상태였다잖아."...
"하앗,응..살려주세요..흐윽" 어두운 새벽, 아무도 없는 골목가에서 위험하고도 아찔한 듯한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야자를 마치고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던 용선은 3시가 다 되어서야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으스스한 골목길을 큰길로 돌아가려는데 골목 안쪽에서 여자의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평소에도 정의감이 넘치는 용선은 ...
"해솔 씨, 오늘도 야근?" "아……. 네. 헤헤." "좀 쉬엄쉬엄 하라는 말도 못 하겠네, 너무 바빠서……. 빨리 끝내고 들어가요." "네, 내일 뵙겠습니다~" 직원들이 하나둘 씩 퇴근해, 사무실에는 어느덧 해솔 혼자만 남았다. 모두가 다 바쁜 상황이었지만, 아무래도 요령과 경험이 쌓인 다른 직원들에 비해, 해솔은 조금 느리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미숙...
"형, 요즘은 왜 안 때려요." 막 씻고 나오는 수현에게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던 수빈이 비스듬히 몸을 돌려 바라보며 말을 건다. ' 이제 변태로 안 살기로 한거에요?'라는 진짜 말하고 싶었던, 뒤에 이어져야 할 이 질문은 숨긴다. " 아니..그냥 이상해서.." 머리를 털던 수건을 목에 두르며 다가오는 수현을 보며 수빈이 더듬으며 다음 말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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