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개요 쌀쌀한 바람이 불지만 햇빛이 따사로운 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듯, 마냥 평안하기만 한 듯한 때. 거리를 뒤덮은 커피의 향도, 온실에서 피어났을 작은 꽃의 향기도, 이른 아침 특유의 이슬 내음도 없는 채로. 그대, 부디 안심하시길. 무향 무취의 오늘은 여전히 맑습니다. 11월 35일, 오늘의 날씨는 맑음. 사용되는 기능: 아이디어, 정신력, 듣기...
윤수❤️노진 100일 기념 자체 헌정 시나리오 「 다시, 너를 처음 만나 」 written by 연도 [개요] 내일은 드디어 윤수와 연애한 지 정확히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품고 잠에 들었다가, 아침을 맞이하면... 어라...? 왜 100일보다도 더 전으로 돌아와버린 거죠? 잠깐... "뭐야 넌? 앞 좀 똑바로 보고 다녀." 왜 첫만남...
"할머니~" "응?" "이게 뭐야~?" "어이구 손녀가 이 반지는 어디서 찾았대~" 할머니는 인자하게 웃으며 아야사를 무릎에 앉혔다 "예쁘다~" "예쁘지? 그건 할머니 어릴때 산속에서 놀다 만난 친구에게서 받은거야" "그 친구는 착한 친구인가봐요!" "왜 그렇게 생각하니~?" "이렇게 이쁜것도 할머니한테 주고 할머니는 좋겠다~" "후후 그렇게 이쁘면 아야사...
똑똑"리암 자?""아직 안잡니다만, 무슨 일이신지요.""아니 그냥 잠이 안와서 얘기나 좀 할까 하고." 그렇게 말을 하는 엔프의 모습은 한 쪽 손으로 문고리를 잡고 다른 한 쪽 손으로는 문을 잡아 엿보는 듯한 자세였다."거기서 뭐 하고 계십니까, 아가씨께서는 어릴 적 부터 추위를 많이 타셨으니 얼른 들어오십시오.""응." 리암은 침대 한 켠에 엔프의 자리를...
빈 집 앞에서 재찬을 기다리면서 한 달 전을 되짚었다. 재찬을 보면 꼭 과거의 승준을 보는 것 같았다. 비슷한 점은 셀 수 없이 많았다. 이태원에 살면서 남자 만난다는 점이 그랬다. 처음 교회 와서 울던 날이 생각난다. 동성애 병에 걸린 거 같은데 낫고 싶다는 말... 꼭 박서함한테 하는 말처럼 들렸다. 그래서 도와주고 싶었다. 박승준이 아니고 박서함처럼 ...
유중혁의 목소리는 그의 외모와 어울릴 정도로 적당히 낮았고 약간은 거친 면이 있었다. 그러나 그 거친 면은 그가 마신 샴페인과 위스키에 함유된 달짝지근한 기운 탓에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졌다. 김독자는 그의 농익은 분위기만으로 두 사람 사이의 기류가 긴장으로 가득해졌다는 것에서 또다시 당황했다. “아, 앗….” 건조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온도를 가지며 피부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게 바로 나만의 레시피야." 오늘은 에반이 내게 평소에 먹는 음식 한 가지를 가르쳐달라고 했다. 참고했던 유튜브 레시피를 던져줘도 그 맛이랑 같지 않다면서 굳이 내 집까지 와서 그 레시피를 뜯어내갔다. "알려줘서 고마워요. 영국에 있을 때 이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이걸요?" 진심으로 의아할 수밖에 없다. 면을 건강하고 쉽게 해먹고 말겠다...
https://youtube.com/watch?v=hVWEYXtvyc8&feature=share BGM 틀고 읽어주세요:) #7 -야야 요즘 이상하지 않냐? -뭐가? -뭐긴 뭐야 저 바보 선생이지 -에? 고죠 선생님이? -참 이래서 머글이었던 애는 안 된다니까. -쿠기사키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어이 후시구로, 이 감자머리한테 설명 좀 해줘봐...
4방신을 모티브로 한 동양풍 판타지입니다. 퓨전사극이라기엔 또 현대물같고 그냥 창작 세계관이다보니 고증? 내다 버렸...을겁니다. "...어딜 다녀왔어. 말도 없이." "죄송ㅎ," "나가도 좋으니 나에게 알리기만 해달라 했지 않아." "죄송해요.. 저는 가주님께서..." 가주님께서 부르신 줄 알고요.. 라고 대답하려 했는데. 김도영의 뒤에 서서 고개를 숙이...
아주 가볍게 써서 장면장면을 이은 그저 문단에 가깝습니다. 두 글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나한테만 못된 사람 스티브 로저스 aka 캡틴 아메리카. 전미가 사랑하는 그는 그 사랑에 보답할 줄 아는 사람이었어. 경계심이 많긴 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람이었지. 자신의 인기, 유명세, 사람들의 선망을 부담스러워 했으나 이내 그걸 다루는 법도 터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