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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El7X2LWhU6o 많이 등러주새요,,,저 맨날 들음서 김독자 상상하면서 질질 자요 확실한거 수영독자 엿다는거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빙의 피폐 외로움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373~377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강하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견뎌보십시오. 리……. 시끄러워. 리카르도……. 시끄럽다. 왕자님. 왕자님.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져 왔다. 그 때문에 주변에서 웅성거리며 들려오는 목소리가 날카롭...
*전지적 독자 시점에 나오는 두 인물에 대한 2차 창작 중혁 x 독자 동방창작국AU입니다. *기승전결인데...기가 매우 긴 승전결이 짧은(?) 글입니다...아마도... *이곳에 나오는 패왕 유중혁은 동방제국 '림국(臨國)'의 황제이며 수많은 회귀를 했다는 소문이 있는 대륙통일을 이룬 성군이며 폭군입니다. *이곳에 나오는 김독자는 동방제국에 기록관이며 수많은...
*최신화 스포 有(2019.03.14.) -잘 하고 있어. 내가 금방 찾아갈게. -¨¨퍽이나. 손에 닿았던 녀석의 온기가 선명했다. 제가 그를 바라보고 있던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처럼, 나를 바라보던 너의 시선도 생생했다. 제가 빛살로 화하며 사라지는 그 순간에, 서로의 눈에 담긴것은 서로일 뿐이었다. 그래, 어쩌면. 표절 작가와 원작의 독자로 시작된...
진짜 비유는 왜 이렇게 귀엽지........? 아 너무 좋아ㅜㅜㅜ 뿔도 조그맣구 뭉툭해가지구 전혀 위협적이지 않구 그냥 귀여웠으면 좋겟어ㅜㅜㅜ 인간화는 분명 유승이 닮았겠지.... 아니 닮은 게 아니라 완전 똑같으려나ㅜㅜㅜ 하ㅏ아 유승이도 좋구 비유도 좋아 깜찍한 아이들,,, 내가 너희를 정말 사랑해,,,,,(흔한 주접맨입니다 지나가세요) 평상시의 폭신폭신...
발렌타인데이는 나와 상관이 없었다. 화이트데이도 나와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하이고..." 김독자는 머리를 짚었다. 방금 화이트데이 기념 프리미엄 레어 아이템 마지막 하나가 팔렸다. [매진]이라는 빨간 글씨가 선명하게 떠 있었다. 절망적인 이 상황을 받아들이라는 듯이. 그래, 나는 실패했다. 유중혁에게 줄 화이트데이 선물이 지금 날아갔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한수영 외사랑짝사랑맞짝사랑 한수영의 침대 위에 꽃다발이 놓여있었다. 뭔데. 시나리오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그 거추장스러운 꽃다발을 보며 대번 인상을 찌푸리며 그것을 버리고자 했지만, 그 주변을 맴돌던 누군가. 그래. 누군가가 한 말에 차마 꽃다발을 버릴 수 없었다. 그거 독자 씨가 준 거 아녜요? 지랄. 걔가 왜 이걸 나한테 줘? ...
전지적 독자 시점 296~7화 [Episode 56. 독자와 작가] 재구성 노래를 듣고 떠오르는대로 그린거라 노래랑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머릿속에서 음악이랑 같이 뮤비처럼 떠오르는 걸 그림으로 옮기려니 어렵네요o<-< 이미지 로딩에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ㅠㅠ 중간중간 제때 불러오지 못해서 다음 장부터 보이는 구간이 있...
*글쓴이가 학교 졸업한지 좀 되어 지금 학교생활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야자째고 튀는일이야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그날 한수영의 기분은 초여름의 얕은 더위에도 쉽게 끓어올라 옆에서 유중혁과 시시덕대던 (실은 일방적으로 시시덕대며 놀던)김독자의 머리를 풀스윙으로 시원스레 후려갈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에, 학교와 우정의 안녕을 위해서 그날만큼은 혼자 담을...
김독자 존나 싫어. 땅바닥을 뒹굴던 한수영은 철판 긁는 듯한 갈라진 목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놈의 재미도 없는 미친 멸살법이 재밌다고 하는 것이 싫었다. 길을 가는 행인 100명을 모아 멸살법과 SSSSS급 무한 회귀자 중에서 어떤 소설이 재미있느냐고 묻는다면 99명이 그의 소설이 재미있다고 말을 할 것이다. 단 1명만이 멸살법을 재미있게 읽을 것이며...
자각은 노을과 함께 찾아왔다. 붉게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마지막 시나리오를 견뎌낸 김독자 컴퍼니의 동료들이 하나둘 안도의 한숨과, 웃음과, 때로는 울음을 쏟아내고 있는 때이기도 했다. “하아.” 지는 해와 함께 끔찍한 기억도 스르르 사라졌다. 마지막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다시 또 그 이전……. 조금씩 흐려지는 기...
* 전지적 독자 시점×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크로스오버 *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6권 <불가사의 학교>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역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두 사람은 놀랍게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본디 모두 말 많은 타입은 아니었던 탓이다. 유단은 신기하여 독자를 곁눈질했다. 그는 단아한 낯으로 스마트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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