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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빨개진 정국선수의 얼굴. 그리고 그 빨간 얼굴만큼이나 새빨간 156이라는 숫자가 어두운 밤에 더 밝게 빛났음. 허둥지둥하던 정국선수도 자기 팔에서 발사되는 불빛을 그제서야 발견했어. 자기 손목 한번, 수호랑 대가리 한번. …새빨갛던 얼굴이 순식간에 새하얗게 질렸음. 빙판 위에서 표정변화 없이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기세는 어디가고. 표정관리가 하나도 안돼.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 입니다.
"샤워는 혼자하고싶어. 제발 jk " 따라들어간 jk를 필사적으로 밀며 애원한다. jk는 더놀리고 싶었지만 지민이 강력하게나와 다른 샤워실로 향했다. 지민은 욕조에걸쳐앉아 좀전의 일을 생각했다. 뭐에홀린것처럼 자신이그렇게 jk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질거라고는생각지도 못했다. 언젠가는 이라는전제는 달고있었지만 연인이라고 말한지 하루만에 그런일을 할줄이야. 싫...
*모든 글은 실존 인물과 상관없이, 허구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그냥 갑자기 쓰고싶어가지고 내 맘대로 쓰는 단편. 구림주의. 그냥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은 비하인드 글. Idol 대학생 전정국 x 아이돌 박지민 / 알오물 지민은 거울 앞에 서서 리본을 매만졌다. 오전에 흑발로 염색한 머리에 빨간 리본이 찰떡같이 어울렸다. 나 좀.. 매력 있나? 지민은 정국이 ...
다들 즐거운 콘서트 보내셨나요? 저는 진짜...더 좋아져서 평생 방탄에 뼈를 묻기로 결심했어요😭😭👍🏻👍🏻👍🏻 영사해 국민... 사랑해 방탄༼;´༎ຶ ༎ຶ`༽💜💜💛💛❤
[국민] NAME #3. w. 애니네임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센서등이 켜지고 다시 꺼지고, 다시 켜지고 다시 꺼지고를 열 번 정도 반복했을까. 그제야 지민은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발을 들여 놓았다. 집으로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정국은 지민이 자신의 팬이라 생각했을 때도 키스를 했고, 자신이 동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키스를 했다.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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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로, 머리를 벅벅 긁는 남학생을 한참 쳐다보다 정진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얘, 알아?’ 정진이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를 막아선 남학생은 셋 중에도 키가 제일 컸다. 덩치도 컸다. 잘사는 집 아인지, 정진의 신발과 같은 명품브랜드의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그런데 저 껄렁껄렁한 말투는 뭐고, 가슴이 보일 듯 풀어헤친 셔츠에, 길게 늘...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Can I Help U? “으윽…” 찌뿌둥한 몸에 앓는 소리를 낸 지민이 버릇처럼 침대헤드를 더듬거렸다. 이상하다, 이쯤에 휴대폰이 있을 텐데. 의아함에 눈을 번쩍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낯선 듯 익숙한 공간이었다. 침을 꼴깍 삼키자 목구멍에 사포라도 있는 듯 거칠한 통증이 느껴졌다. 아마 간밤에 소리...
리네이밍 진보당 의원 전정국×보수당 의원 박지민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윤기는 두사람의 냉랭한 분위기에 오늘 방송이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하며, 조용히 원고로 시선을 돌렸다.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두 명의 젊은 의원 인지라 살갑게 인사를 나눌 법도 하건만, 고개만 끄덕이고는 서로를 마치 없는 사람 취급 하고 있었다. 이내 방...
“박지민 너 없으니까 나 아싸된거같아.” “뭐라는거야. 학과사람들 다 너랑 친한데.” “그래도 그 느낌이 달라. 너 도서관에서 알바할때보다 더 외로워지고 있다고-” 지민은 침대위에 엎드려서는 툴툴거리는 남준의 뒷머리를 톡톡 두드렸다. “안 그래도 다음주 중엔 퇴원하려구.” “벌써? 아직 2주밖에 안 됐잖아?” “4주정도 입원해야한다했는데 다음주에 퇴원해도 ...
Swing 18. 며칠 남지 않은 기말고사 때문인지 점심시간에도 평소 시끌벅적 하던 교실이 조용했다. 외투를 걸쳐 입고 교실 밖을 나가자 겨울에 접어든 날씨 덕분에 복도에 제법 냉기가 싸늘했다. 지민이 걷게 된 뒤로 정국은 점심 시간엔 지민과 단 둘이 학교를 한바퀴씩 돌곤 했다. 처음엔 지민의 재활겸 시작한 것이었지만 매일 하다보니 이렇게 단 둘이 있기 힘...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비서. 밥은 먹었나? -네. -박비서. 오늘 날씨는, -비온다고 합니다. -박비서. 저녁스케줄은? -5시 임원회의 끝나시고 나시면 따로 약속은 없으십니다. -아니. -약속 생기셨나요? 말씀해주시면 체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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