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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행에서 돌아와 내 이야기를 들은 지원이는 예상과는 다르게 그다지 눈을 동그랗게 뜨지 않았다. ‘생각보다 빨랐네.’ 진작에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고는 여행지에서 사 온 초콜릿을 까줄 뿐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고백한 건지는 궁금해해서 박성준과의 며칠간 짧은 역사를 시시콜콜 말해주기는 했다. 그렇게 교실 뒤쪽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에 ...
'난 소피아 비타,134년 마생인 나에게 고민이 생겼다.' '바로, 친구가 없다는 것 이다.' '인터넷 친구는 있지만 실제로 노는 친구는 없다.' '인터넷 친구가 같은 아카데미인 건 아는 데, 누구인지 모른다.' '문자메시지는 했지만, 전화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야. 오늘이 동아리 정하는 날이니까 친구를 사귈 수 있을꺼야!' "야, 뭐하냐?"...
"여보세요? 윤경아?" - 언니, 확인했어요? "웅. 광서 대장이 말해준대로 제2과학관 여기저기 다 비어있는데... 혹시 뭐 짐작가는거 없어?" - 우우우우움... 글쎄요, 딱히... ... "그러면 구조팀이랑 탐사팀 대장들도 모아서 얘기할까? 일단 태양이 언니가 발이 넓어서 뭐 아는 게 있을 것 같은데." - 그래영! 엇, 근데 성은언니는 일 있어서 모레...
오래 전 악마는 본래 인간의 욕망이 만든 제대로 된 모습이 형성되지 않은 모습에 이성이 없고 욕망 만을 가진 영혼 같은 존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신들이 나타나 일부의 악마들에게 '이능' 이라고 불리우는 초능력과 인간들이 가진 이성과 지능을 주었다. 그리고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마신들 중 하나는 마계를 만들어 악마들이 사회를 만들게 ...
https://posty.pe/rbli84 -전편- 타싸이트 업로드 O 드림주 (-) 표기 - (-)는 고죠 사토루가 싫었음 소중한 첫키스를 훔치질 않나 지 맘대로 발령지를 옮기질 않나 나란히 차에 앉아서 출근중인데 저 여유만만한 얼굴을 딱 한대 쳤으면 좋겠음 둘이 왜 나란히 출근 중이냐면... 이 빌어먹을 도쿄에 (-) 하나 누울 방이 없었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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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은 여느 때와 같이 숨겨진 자신의 아지트로 향했다. 절벽에 소박하게 술과 간식거리들을 숨겨둔 청명은 답답하고 화려한 제 성에서 먹는 만찬보다 이곳에서 홀로 홀짝홀짝 몰래 먹는 술상이 더 맛있었다. 한 걸음에 절벽을 절반 이상 뛰어오른 청명은 근처에서 잡은 사슴을 들고 휘적휘적 아지트로 들어가려던 찰나 제 아지트 근처에 널부러져 있는 무언가에 발이 걸렸다...
喜怒哀樂愛惡慾 JOY FACTORY HISTORY ※이 극장 단편은 『선견전대 커맨다이저』 작품 6화 이후 시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극장 단편은 『가면라이더 스피릿』 작품의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희노애락애오욕 유니버스』 작품과 『선견전대 커맨다이저』를 사랑해준 『Be The One』에게그대가 '우리'를 동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
천해운 x 이건우 너의 다정함이 좋았고 네가 보여주는 세상이 좋았어. 그게 거짓되었다고 해도, 그게 어떤 원망을 담고 있다고 해도. “왜 그러게 나같은 걸 좋아해. 건우야.” “배에 구멍 더 뚫리고 싶어요?” “네가 뚫어주는 거라면, 그것도 천국이겠지.” 말이나 못하면. 천해운의 팔을 잡고 가이딩을 불어 넣자 순식간에 빨리는 기운에 팔을 빼려고 잡힌 손을 ...
"흐으응..." 갈색 구불구불한 머릿결을 늘어뜨린 한 사내가 구름 끝에 발을 걸쳐앉고 휘적휘적 지상을 쳐다보고 있다. 사내의 눈빛은 무료했고 녹안은 흥미로운 일을 찾아 빠르게 훑고 있었다. 등에 길게 늘어뜨린 6장의 날개가 언뜻 보기에 거추장스러워 보였으나 사내는 별 생각 없다는 듯 손가락 하나로 끝에 붙은 깃털을 휘휘 돌리고 있었다. "아...심심해......
늦었어요ㅠㅠㅠ 죄송해요 독자님들, 심지어 분량이 이번에는 좀 길어지고 말았네요…에스크 개설! 심심하신 분들 놀러오셔요😆 https://asked.kr/Namemuu “울지마요. 뚝,” 원작이 달라졌다. 그것도 상당히 많이. 나와 에블린은 커튼 속에 있다. 운명처럼 에블린은 어딜가도 황태자와 만나야 했고, 그랬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어딜가도 나와 함께 있다....
내 뒤통수에 눈동자가 한 오십 개쯤 느껴졌다. 이젠 새삼스럽게 사실 나 그렇게 용감한 사람은 아니라고 커밍아웃하기에는 영 늦어버렸다. 하지만 꼴통짓을 좀 하긴 했어도 그다지 호연지기가 넘쳐나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걸 차라리 내 입으로 폭로하고 슬금슬금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꾸역꾸역 고개를 내미는 중이다. 여기까지 와서 막 전학을 온 잘나빠진 서울내기 하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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