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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줄로 이어져 있다라... 그럼..그 자를 찾으려면..역시..그 방법밖에는... 장로님! 어디 계셨습니까? 한참 찾았습니다.. 아,죄송합니다. 잠시.. 물어볼 것이 생겨 수호령께 그 대답을 받고 오는 중이였습니다. 음..혹시 며칠전에 회의를 했던 "그 자" 에 대해서 물으신 거겠지요.. ...네.. 사실 수호령께서는 제게 알수 없는 답을 주고 떠나셨습...
"로비에르,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어쩌라고." "뭔지 물어봐 주지 않는 거야?" 뭔데. 흘긋 바라보는 푸른 눈동자에 귀찮은 기색이 열렬했다. 그 기색에도 마법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물었다. 네 활 말이야, 뭔가 특별한 마법이라도 걸려있는 거야? 또 그놈의 연구 타령이냐? 그게 아니라! 활 하나를 용케 지금까지 써왔구나 싶어서. 너 오래 살았다며? 다 장...
사카타는 흐느끼다 못해 숫제 통곡하고 있었다. 끅끅, 뱉지도 삼키지도 못한 울음이 성대를 긁어댔다. 정확하게 까인 정강이의 고통 때문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등이 자비 없이 밟히는 제 처지 탓도 아니었다. 정확히 말하면 정강이를 차고도 부족해 공을 차듯이 절 발로 까대는 인물 때문이었다. “그만 처웃어! 긴토키!” “으흑, 끅, 웃는 거 아니야. 슬퍼서 우는...
https://www.youtube.com/watch?v=PZoBvpIaRdw&t=0s 같이 들으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문제시 노래는 삭제) 하얀 배경으로 선 감상후, 검은 배경으로 한 번 더 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가정폭력, 사이비, 화재, 유혈관련 표현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전 캐릭터의 사상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부유...
* 빠르게 다가오는 불길에, 결국 산 채로 태워지고 마는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는 미츠키가 그대로 눈을 꼭 감았다. * * 2교시의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이 치고 수학 담당 교사인 쿄우가 교실에 들어왔는데도 나츠메의 앞자리는 비어있는 채였다. 교실을 한번 크게 둘러보던 쿄우가 이어 미츠키의 빈자리를 보고서 의아한 얼굴을 하였다. "거기 빈자리... 혹시 미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죽고싶지않았으면 늙은모습이었을 리가... 피먹고 그렇게 회춘하는데... 제가 미는 설정은 뱀파 된 직후 엘쟈 죽인 암살자를 고용한 나라에 가서 다 쓸어버리고 먹은 다음에 자기 성에서 혼자 자고 혼자 죽어가고 시간을... 견디면서... 어느 순간 쇠약해지다 죽어갈 상상 하면서... 기다리는 건데 사람이 갈증 눌러 가고 약해지는 몸으로 죽기 기다리면서 제정신일...
유령, 유령. 호넷은 그 그릇을 그렇게 불렀다. 첫 만남이 그래서였을지도 모른다. 어린 호넷에게 백색 궁전은 무척이나 넓은 장소였다. 물론 어디에 가도 가신들이 있었고, 아무나 붙잡아서 길을 물어본다면 알려주기야 했겠지만 호넷은 그러지 않았다. 제 둥지의 길을 더 험하고 복잡했으니, 백색 궁전의 길쯤이야 본인이 외우겠다는 의지에서부터 나온 생각이었다. 결국...
BGM. 바람꽃 - 아이유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 부분 학교폭력 트리거 주의 * 다성이와 친해지고 난 후에도 박한영 무리는 나를 끈질기게 괴롭혔다. 나와 다성이가 함께 있을 때를 피해 몰래 내게 다가와 얼굴을 툭툭 치고 돈을 뺏어가려 위협했다. 하지만 다성이가 언제나 나와 있으려고 했기 때문에 그 빈도는 현격히 줄어들었다. 다성이는 당하고 있...
*눈꺼풀 안의 낙원 상편 (https://posty.pe/4p4yqd)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의 이야기를 먼저 읽고 본 게시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시는 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 : 본 게시글은 MMORPG게임 <마비노기>의 2차 저작물인 <눈꺼풀 안의 낙원>입니다. 본 게시글은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 의해 창작성이 있는 2차적 ...
(*첫 글은 캐의 기준에서 꿈을 통해 과거를 보기 때문에 횡설수설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과거를 제 3자 시점에서 서술한게 있으니 위의 글은 참고만 해주세요.) (*캐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아동학대, 폭력, 감금, 약간의 자기혐오의 내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PC로 작성 되었습니다. PC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와~ 또 이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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