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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어딘가의 AU입니다. 카게히라, 저 숲에는 가지 말거라. 언젠가의 스승이 제게 그리 말했었다. 숲이라면 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지지도 않은 곳에 있었다. 이따금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놀 때 한두 번 걸음한 적은 있었지만 가지 말라는 말은 처음이었기에, 왜냐고 묻자 그는 잠깐 말을 고르는가 싶더니 이내 답을 돌려주었다. 저기는 유령이 살고 있다....
14. 두 번째 과제 트라이위저드 대회의 첫 번째 과제가 끝이 나고 모두의 관심은 이제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연회에 쏠렸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연회 때 무도회가 열린다는데 무도회에서 짝을 지어 춤을 춰야 하기 때문이었다. 윈터는 당연히 닝닝과 함께 춤을 출 생각이었다. 하지만 닝닝의 생각은 달랐던 건지 자신은 애리와 춤을 출 것이라 말하며 윈터의 제안을 거...
율로스 파빌리오- 후플푸프 7학년, 혼혈 애칭- 율, 유리, 로스, 율리, 로빌 생일- 11월 14일 외형: 조카인 시젤보다는 밝은 벽안과 하얀 피부를 갖고 있으며 목에 조금은 큰 화상 흉터가 있지만 굳이 가리지는 않는 편. 사실 율로스 기존 머리색은 갈색에 가까운 색이었으나 제 아버지의 강요로 지금까지 조금은 강박적으로 염색을 하고 있다. (이 부분은 시...
동식은 얼굴에 올려진 뜨거운 손을 떼어냈고, 고개를 들어올리며 일어나 앉는다. “뭐 하자는 거야, 한주원.” “뭘 해줄까요 이동식씨?” “…너,” 몸을 완전히 일으키자 이불이 흘러내린다. “정말 누굴 죽이기라도 하게?” 주원은 아랑곳하지 않으며 미소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소에 온기가 없었기에 동식은 서늘하게 소름이 끼쳤다. 한주원은 살면서 처음으로 칼을 ...
/ 얼마 전 일이었어요. 귀가를 하던 중에 놀랍게도 저를 알아봐 주시는 분이 계셨답니다. 사실 그게 두 번째 마주침이었는데 방송을 잘 듣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청취자 분과 만나는 게 처음 있는 일이었거든요. 기분이 뭐랄까, 골든마스크가 부럽지 않은 뿌듯함이었어요. 지금도 듣고 계실까요? 듣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Ray Charles의 곡 ...
스프링 16 (완결) "(-) 오랜만이다 ! 잘 지냈어?"_한지 오늘은 본부로 돌아온 날 곧 있을 벽외조사 준비를 위해 우리 특별반 모두 본부로 돌아오게 되었다 "엘빈은 못 봤어?" "엘빈? 아까 총통이 찾아오셔서 엘빈 방에서 이야기 나누고 있을거야"_한지 더 이상 엘빈에게 큰 상처를 주고싶지 않아 재빨리 발걸음을 엘빈 방으로 향했다 마침 엘빙방으로 갔을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얘기하는 건데, 넌 진짜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새끼야. 꼭 너 같은 사람 만나서 근근이 살아가길 바래.” “여주야. 너 아직 나 사랑하잖아. 그냥 내 옆에 붙어서 견뎌.” “됐고, 우리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말자.” “마지막 그 말, 되게 후회할 텐데.” “헤어지는 마당에 되게 신경 써주네. 걱정마. 내 몫의 후회는 내가 견딜게....
※ 이 글은 특정 종교/단체/국가의 찬양 또는 비하 의도가 전혀 없으며, 현재 상황과 무관함을 고지합니다.
“겨우 빠져나왔네요. 호그와트 학생들을 여기 다 몰아넣었나…” 연회장을 빠져나와 아무 곳의 긴 의자에 털썩 주저앉은 리지 해리슨은 이브닝 장갑을 낀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했다. 그리 더울 게 없는 날씨였는데도 회장 안에 고여있던 사람들의 열기에 밖이 선선하게 느껴졌을까, 그는 같이 빠져나온 친구의 얼굴을 흘끗 쳐다보았다. 이런 와중에도 머릿결 한번 참 곱네...
"violet flower, red berrys, raspberry, strawberry. high acidity, low tannin, light body. " 별넷. ----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금요일 밤 23시 38분.. 오늘이야말로 마시고 싶었던 피노를 딸까 아니 지금 시간에 와인을 열면 대충 새벽 두시쯤 자겠다는 계획인가 고민할 시간에 차...
8367 - 2 Fulano 쪽팔림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 중 최고는 단연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 사람에겐 쪽팔린 일이 될 수도 있다지만 그건 상대가 쪽팔린 거지 내가 쪽팔린 건 아니니까. 구태여 숨길 생각은 없었다. 애초에 사랑이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야 정원아." 박성훈이란 놈은 순순히 정원에게 제 번호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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