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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민가한 문제들이 있었어..그거는 진짜...애매한 거 같은데 ㅠ 여튼 만점도 안나올 것 같아서 디퓨저 못 받을 거 같아 흑흑.. 근데 플디 놈들아 하트 3천만개도 날리고 다시보기로 올라오니까 재생횟수도 날려버리면 어쩌자는 거여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화질 360p라니 말이 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만의 개인 브이앱이고 ...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 입니다. 수정 없이 그냥 올려요. 제 잘못은 아닙니다. 정말 아니에요. 그러니까, 밤 잠을 반납하게 만든 쪽이 잘못이라고요...아, 망했어. 그치만 짧은 일탈을 즐기겠습니다.곧 다시 돌아가야해...넘 괴롭다ㅠㅠShadowhunters : The Mortal InstrumentsAlexander X Magnus[Malec] ...
죽음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서사가 있기 때문에. 귀화 (歸化)3. <생물> 원산지가 아닌 지역으로 옮겨진 동식물이 그곳의 기후나 땅의 조건에 적응하여 번식하는 일. * 제노스를 따라 제국에 귀화한 히카센. * 이 글에 나오는 히카센은 개인의 자캐가 될 수도 있고, 트레일러의 중원휴런 등을 편히 대입해주세요. 작업시 편의 때문에 몇몇 디테일이 묘사...
※ 1943년의 제임스 뷰캐넌 반즈 → 1944년의 제임스 뷰캐넌 반즈 육일 밤의 죽음 (2) 토니 스타크는 문학도가 아니었지만 높은 교양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캡틴 아메리카 위인전을 몇 권 읽은 적이 있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캡틴 아메리카 전기는 몇 권은 시답잖았지만 제법 괜찮은 책도 있었다. 토니가 읽었던 그 괜찮았던 책들은 보통 다음과 같이 챕터가...
저승사자 미카가 보고싶어서 적었던 썰보고 쓴 글...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깜깜한 어둠 속에 있는 것같았다 새하얀 빛을 볼 줄 알고 눈을 뜨니 눈썹 사이로 어두운 붉은 색 불빛들이 들어온다 다시 한번 더 눈을 깜빡여보기도 하고 손을 움직여 본다 손을 움직이니 손에 둘둘 말린 종이가 잡힌다 자연스럽게 종이를 펼치니 하나의 사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저승사자가 되...
"하..." 마오는 마코토가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을 지켜보았다. 모처럼 메이크업이 잘 먹었다며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반짝이던 눈 화장이 눈물과 함께 얼룩져 있었다.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마오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그저 마코토의 등을 두드려주는 것 뿐이었다. "이사라 군...이사라 군이 보기에는 내가 빛나지 않아?" 마코토가 손으로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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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의 죽음을 목격했던가. 또 몇 명의 죽음이 나를 향해 있었던가. 백작은 고삐를 느슨하게 쥐었다. 고개가 아주 살짝 옆으로 기울어 있었다. 그의 태도도 그 고삐를 쥔 손만큼 느슨했다. 다급함도 위기감도 없었다. 눈이 커지는 일도, 타고 있는 말을 걷어차는 일도 없었다. 자신의 발로 걷고 있는 것과 같은 속도로 그는 그저 걸어왔다. 그를 수행하던 병사들과...
쳐다보면 숨이 막히는 어쩌지 못하는 순간처럼 그렇게 눈부시게 보내버리고 그리고 오래오래 그리워했다 문정희, <순간> 중에서. 눈이 깜빡대는 것 같다고 생각하자 눈꺼풀이 생겨났다. 얼굴을 더듬자 피부와 손이 나타났고, 팔뚝으로부터 어깨, 어깨로부터 허리, 허리로부터 발끝, 마침내 발이 땅에 닿았다. 로드는 금방이라도 안개로 흩어질 것처럼 몸이 가볍...
대체로 우리들은 지금 이 순간 내 심장이 어떤 속도로 뛰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평소처럼 뛰고 있을 테니 관심 가지지 않는다. 성인의 평균 심박수는 70 정도라도 한다. 심박수가 120bpm까지 오르기 위해선 운동을 하거나 춤을 추거나 사랑을 하는 등 움직임이 필요하다. 이 영화의 제목은 운동성과 더불어 한 가지 의미를 더 내포하고 있는데, 시대...
🔼캇쨩은 바른말, 고운말을 안하죠! 거친언행 조심하세요! 🔼캇데쿠 보고 들어오셨는데 시가데쿠 죄송해요! 이야기 흐름상 어쩔 수가 없네요💦 늘 자신이 아끼던 손 대신 마스크를 착용한 시가라키였다.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고 건물 내로 들어간 시가라키는 그제서야 숨을 쉴 수 있었다. 미도리야의 죽음 이후로 약 2년이 지난 뒤였다. 잔인하다 못해 아픈 죽음을 맞이...
※고어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어머니의 거친 뺨에 손을 얹던 일을 기억한다. “나는 이미 죽은 목숨이에요, 마드레. 이제 나를 찾지 말아요. 슬퍼하지도 말아요. 나는 이미 죽었으니까. 당신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기 위해 누군가에게 빚을 졌을 뿐이니까. 당신의 아들 라파엘 산티아고는 없는 사람입니다. 잊어버리도록 해요. 나를 내치지 않은 나의 신. 영원토록 짊어질 십자가를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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