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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알오물이라 이상하고 재미없을 수 있음 주의 ※희승- 열성 알파, 제이크- 우성 오메가, 선우- 우성 알파, 정원- 열성 오메가임. ※전지적 선우 시점임. ※수위 내 기준으로 조금 많이 있음.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난 엔하이픈 이라는 그룹의 둘째 선우라고 해! 우리 엔하이픈 멤버들은 모두 우성들만 인정해주는 알오버스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어...
대학교 입학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있었 다. 대학교의 로망은 금방 무너져 버린다고 해서 기 대를 최대한 버리고 갔는데도 학교 응원단 공연이나, 교가나, 과잠이 너무 멋있어서 로망만 더 늘어난 것 같았다.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1학년은 다 같이 모여서 함께 환영회 장소로 이동했다. 우선 선배님들의 눈에 띄도록 노력해야...
- 씬은 거의 없어용 구매에 유의>< - 정서준은 못된 면이 있었다. 내일까지 주변 어른들의 이름과 직책을 적은 리스트를 100번까지 외워오라고 했으면서 잠은 제 방에서 자고 가라니. 정서준은 김도은이 감히 제 방으로 돌아가겠다 어쩌겠다 의견 피력을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해봤자 정서준의 "내 마음이야." 한마디면 정리될 의견이기도 했고. ...
5. “어제 애기랑 좋은 시간 보냈냐?” “넌 라면을 맛있게 먹은것 같구나. 그건 확실히 알겠다.” 지우는 성준이 빌려갔던 노트를 받아들며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대체 라면을 몇개나 처먹은거야. 나 보이긴 하냐. 커다란 눈이 부어서 가재눈 같아 보였다. “야, 윤지우, 인간적으로 우리끼리는 얼굴까지 말자. 어?” “미친놈일세.” “조윤재랑 다니니까 같은...
아까는 아니였는디 갑자기 영감이 ㅁr구ㅁr구 떠올라서 걍 미리보기나 쓸 예정 으흐응..씨발.. 많이 크잖아요..ㅠ 아흐..ㄱ,래서, 싫은것,도 아니,잖아ㅛ.. ㄴ,내가 미쳐..으흐으응.. ㅅ,승관씨, 꼴려.요
아직도 꿈에 있네... 너무 오래 자는 거 아닐까? 그렇다고 내가 꿈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건 아니다. 나는 그저 한 곳에서 두 사람을 지켜볼 뿐이다. 스님은 여전히 비구니분을 지켜볼 뿐이었다. 그러다 장면이 바뀐다. 스님이 엉망진창이었다. 여기저기 옷이 해지고, 약간씩 긁힌 상처가 나 있었다. ‘..... 오신 건가요? 피 냄새가 납니다. 어디에 계십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똑똑.) " 형...? " 방 안에서는 미세한 발소리가 났고, 그 발소리가 점점 문 쪽으로 다가오는 게 들렸다. (끼익-) 형은 막 자다깬 것 같은 모습으로 손가락 두 개 정도 만 들어갈 정도로만 문을 열었고, 좁은 틈으로 눈을 마주쳤다. " 왜 자는 사람을 깨워... " " 아, 형 죄송해요... 시간이 12시길래 깨신 줄 알고 같이 밥 먹자고 하려고 ...
오늘은 캠프 첫날, 그러니까 이 일의 끝자락이 머지 않았다. 하.. 어쩌다 내 제물이랑 같은 방을 쓰게되었다. 볼때마다 심란해진다. 내가 저 몸을 사용한다니, 저 아인 정신만 유지한채 죽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갈, 아니 유지할 것이다. 국회의원 손자에, 대배우 아들에, 거기다 저 반반한 얼굴까지 좋은 사회적 조건을 저만큼이나 가지고 있어도 곳 며칠뒤면 ...
Reds의 FGT가 예정되었다는 내용이 게임 웹진에 실렸다. 특정 연령대나 성별 등을 가정하고 소수의 테스터를 모집한 뒤, 이들에게 평가를 받는 단계다. 세라는 슬랙의 전체 채널로 대표가 공유해준 웹진 링크를 클릭했다. 기사에는 맨 첫 번째로 라는 댓글이 달려 있었다. 세라는 피식 웃었다. 사람들이 제법 기대를 가지고 있는 모양인지, 기사가 올라온 지 얼마...
+스핀오프를 기다리며... '헤르쯔 아날로그-여름밤' 동희를 괴롭히는 줄 알았다. 밀어내도 자꾸만 몸을 붙여대길래 협박이라도 당하는 줄 알았다. 얼굴만 슬쩍 보고 오려던 거였는데 호태는 달려갈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다. "너 뭐야?" 낯선 남자의 얼굴에 매서운 주먹을 날리며 소리쳤다. 하지만 동희는 넘어진 남자에게 달려갔다. "이 새끼...
다시 한 번 고백하건대, 예일로 크로닌은 신경이 예민하고 눈치가 빨랐다. 그런 그가 둔하다는 평을 듣는 이유는 아마도 그 특유의 타인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리라. 그건 그러니까 충분한 관심만 있다면, 그가 쉬이 상대를 읽어낸다는 뜻이 되기도 했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관심이 생긴 예일로 크로닌은, 가만히 시선으로 그를 몇 번 쫓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정보를 얻...
전부 픽션인 방카입니다. 욕설 및 커플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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