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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바의 여왕] ...후우. 가까스로 쓰러뜨렸구나. 이쪽이 만전의 요격태세가 아니었더라면 위험했다. 호계헌장을 노리던 이전 대환수에 필적하는... 아니, 그 이상의 상대였구나. 가브리엘. 이것이 무엇이냐. [가브리엘] 이것은... 아니 설마... 하지만... [시바의 여왕] 분명히 하거라! 그대답지 않구나! [가브리엘] ...이건 에리다누스입니다. 속성으로...
[사제] 오오... 오오... 에리다누스여! 불의 자우라크여! 그 힘으로 수많은 생명을 태워 하늘에 바치는 것이다! 춤추는 것에 지친 지금은 잠들어 있거라! 그리고 붉은 달이여! 대지의 은혜를 받아 더더욱 차오른 붉은 달이여! 다음 은혜를 기다리도록 해라... 다음 에리다누스를... (갑자기 등뒤에 나타난 베파르) [베파르] ...당신 완전 신났네. 혼자서...
[임금님] 시바의 상태는 어떠한가. 마이네. [마이네] 줄곧 울적해하고 있어요... 말을 걸어봐도 토라져서 아무래도 심기가 불편한 모양이에요. 앙쥬... 곰인형에게는 감정을 쏟아내는 모양이지만 내용은 저에게도 말해주지 않아요. [임금님] 곤란한 딸이로군... 자신이 큰소리를 쳐놓고 이러니. [마이네] ...입으로는 이래저래 불평 해왔지만 솔로몬 왕에게 대단...
[솔로몬] 미카엘에 대해서는 일단 미뤄두고 먼저 에리다누스를 쓰러뜨리자. 저 녀석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는 없어! [부네] 그 말대로다. 에리다누스가 깨어남으로써 한 가지 확실해진 게 있어. 메기드랄의 진정한 <계획>은 금기의 땅에 남아있는 옛 전승대로 일어나고 있다는 거다. [바르바토스] 그래... 에리다누스가 <불>을 사용하다니...
[가게 주인] 당신들... 도망치지 않았던 겐가? 바보로구만. 말려들 것까진 없었는데. [솔로몬] 당신. 시장의 가게 주인이잖아! 무사해서 다행이야! [가게 주인] 과연 그러려나... 불에 타지 않았을 뿐 혼은 빨려나갔으니 말이지. [솔로몬] 포톤을 뺏긴 상태야! 바르바토스... [바르바토스] 무리야... 상처라면 모르지만 이건 우리들 힘으로는... [가게...
[베파르] ...마을도 처참한 몰골이네. 에리다누스의 불에 눈깜짝할 사이에 폐허가 되었어. [솔로몬] 누구 살아남은 사람은 없는 건가! [샥스] 몬몬! 저쪽 저쪽! 움직이는 사람이 있었어! [모락스] 저건 환수잖아!? [마르코시아스] 아니오! 사람도 있던 것처럼 보였습니다! [솔로몬] 구할 수 있다면 구하고 싶어! 어서 가보자!
[솔로몬] 젠장! 마을 주변에 모여든 환수가 일제히 쳐들어오고 있어! 지금까지 무해 했었는데, 어째서... (폭발과 굉음) [솔로몬] 으앗, 뜨거워!~ 뭐, 뭐지 이게!? [모락스] 아뜨, 아뜨 아뜨뜨뜨뜨!! 형님, 이거 열이야!? 마을 한복판에 엄청난 불이 피어오르고 있어! [바르바토스] 이건... 에리다누스의 전승에 있었던 불인가! <여섯 밤에 괴...
[오셀] 우리 마을이... 오펜이... [솔로몬] 마을 한복판에서 에리다누스가 눈을 뜨다니...! [바르바토스] 비타가 사는 마을은 대부분 포톤이 풍부한 포톤 스팟에 지어져있어. 고대 전쟁 때는 메기드랄도 하르마니아도 빠짐없이 그런 장소를 거점으로 삼았으니까. 휴전 후에 흘러들어온 비타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에리다누스 바로 위에 마을을 지어버린 거겠지. [...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ㅠㅠ! 부디 부탁드려요♥ ※ 천공투기장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
금랑은 문득, 야청은 옳은 소리만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야청의 말을 들어서 잘못되었던 적이 있나? 사실 별로 야청의 말을 들은 적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최근은 그랬다.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을 때도, 덕분에 아성 선수에게 사과할 수 있었지. 좋아하는 걸 굳이 숨겨야 할 필요가 있어? 금랑은 야청을 사이에 두고 한참 떨어진 곳에서 걷고 있는 아성을 곁...
파앗- 기앗쵸는 기분 나쁜 감촉을 느꼈다. "멜로네- 뭘 던진 거냐 네 녀석?" "뭘?" "난 아무것도 안했어." 멜로네가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었다. "동전? ... 어디서 튀어 나온건데.. 이 동전은 - " 달라붙었다고 해아 할 것이다. "스탠드 능력이라면 차를 세우라고 " 그제서야 끼어들 생각이 든 멜로네였다. "리더에게 아무런 연락도 없이 주행하는 ...
"뭐라고?" 폭탄발언에 뚫어져라 모니터에 집중한 셋이었다. 세 명에 잭이 어느새 끼어들었다. <팝콘을 가져왔어.> 전자레인지 팝콘을 카나코가 입으로 가져갔다. {{듣고 있는 건 세 명이 아니라 네 명이었던가...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능력이라고? 보스의 능력을 알고 있어?" "시간을 멈춘다니..그런 스탠드라면 대단하네요..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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