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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1인칭으로 작업했습니다.신청 감사합니다! 좆됐다. 일단, 상황 파악 이전에... 어쨌거나 내가 좆된 건 확실하다. 정말로 상황 파악을 하긴 해야 하던가. 이 소중한 시간을 처들여서 왜 그딴 걸해야 하나. 그런 종류의 고민은, 늘 대가리에 뭐가 가득하게 들어차고 나서야 생각이 난다. 상황이 완전히 좆됐다는 판단이 먼저였고 해결책은 아직까지도 뭐가 뭔지 도...
안녕하세요. 또 돌아오는 데 꼬박 일주일이 걸렸네요. 설날에 인사드리려 오고 싶었는데, 그것보단 작업을 조금 더 해서 빨리 글과 돌아오는게 나을 것 같아서, 설날 인사도 드리지 못했어요. 다들 맛있는 명절음식 잘 드셨나요? 저는 명절 음식을 먹은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음식 솜씨도 좋지않아, 먹고 싶어도 혼자 만들어 먹지 못해요. 먹는 건 제가 정말 잘 먹을...
[선생님 회의 중에 나가셨습니다..] 나카도는 적막을 깨는 휴대폰의 진동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간만에 주어진 휴일이었다. 정부가 종결한 사건을 들춰내 결국은 제대로 된 사인을 찾았고, 정부의 윗대가리들께서는 UDI 라보의 기행에 적잖이 화가 난 듯했다. 정부의 권고로 연구실은 수리할 곳 하나 없지만 한 달간의 내부 공사에 들어갔고, 덩달아 부검실도 문을 닫...
아이보리 톤의 넓은 집. 옷으로 가득한 드레스 룸에는 오랜만의 휴가로 설레하는 한 남자가 서 있었다. 오늘 작전이 있는 날이지만, 본인까지 필요한 작전은 아니었기에 예정대로 휴가를 가지기로 했다. 11시. 르아트에서 브런치. 12시. 쇼핑 15시. 안다미로에서 커피와 케이크. 16시. 플로라에 예약해둔 꽃 찾아오기. ... 머릿속으로 오늘의 스케줄을 한 번...
하하. 커뮤를 뛰었답니다.
" 결국 또 왔네. " 뿌연 안개가 제주 공항 전체를 아울러 감쌌다. 찬열은 잠시 나른하게 눈을 깜박거리다 조심스레 발을 뗐다. 벌써 8번째 혼자 여행이었다. 제주의 바다가 저를 불렀다거나, 한라산에 매료되었다거나 그러한 거창하고 근사한 이유가 아니었다. 오로지 햇살을 꼭 닮은 사람이 여기, 제주에 있다. 그 이유 하나였다. 달큰하게 내려앉은 구름 위로 2...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짜잔! 휴버트, 멋있게 등장! ” [ 외관 ] [ 이름 ] 휴버트 케인 [ 나이 ] 25(한국 나이) [ 성별 ] 남 [ 신장 ] 182 / 65 [ 성격 ] 와, 진짜 재미없네~.. 어, 저건 좀 재밌어보인당! 예측불가능한│계획적인│내색하지 않는│똑똑한 그가 항상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뭘 꾸미고 있는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다. 가끔은 이랬다가, ...
200127 제 127회 윤홍전력 연휴 이번 연휴엔, 고삼이라는 핑계로. 20xx.01.xx. ❄☃ 고삼이라는 핑계로 할머니댁에 가지 않았다. 매 명절때마다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올해는, 이번에는, 집에 있겠다고 했다. 학원 숙제가 많기도 하구... 고삼이기도 하구...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내게 별다른 말씀 없이 밥 잘 챙겨먹고 있...
숙부의 집에서 돌아온 이후 빅터는 한 순간도 쉬지 않았다. 하인들을 시켜 기계를 옮기고 설계도면을 확인하다가도 말없이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했다. 대부분은 룽게와 앙리가 팔을 걷어붙이고 도왔지만, 기계의 계기판을 확인하고 연결하는 일은 평범한 군의관인 앙리가 도울 수 없어서, 룽게와 빅터가 기계를 손보는 사이 짐을 정리하고 성을 청소하고 간단하게...
37.1 이른 아침이었지만 여름 특유의 후텁지근한 공기에 고작 몇 층 캐리어를 끌고 내려온 것만으로 등 뒤에는 주륵 땀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빨간색 반다나 무늬의 셔츠에 흰 핫팬츠를 입은 시원은 복장만큼 시원한 상태는 아니었다. 차에 시동을 걸고 에어컨을 틀자 그나마 더운 기가 조금은 가시는 느낌이 들었다. "역시 차. 사길 잘했네." 이 더운 날에 공항버...
핸드폰의 주소록에 새로운 번호가 추가됐다. 세자 저하라고 저장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김남준 이름 석 자만 화면 꾹꾹 눌러 저장했다. 호석에게 김남준은 이제 단순한 세자가 아니었으며, 어차피 그 사실을 온 국민이 알아버린 상황이기도 했다. 남준은 바꾼 번호를 주면서 발개진 눈가로 결연하게 말했다. 속죄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호석 씨한테 오는 전화는 다 받...
5. “오늘 뭐 했어?” “그냥.” “그냥 뭐.” “쉬었지.” 그럼 휴가에 안 쉬고 일했을까봐 물었겠니? 대답하는 싸가지 하고는. 어쩜 저렇게 성의가 없을 수 있나 싶다. 퇴근시간 맞춰 문자 보내놓고 빨리 오라고 독촉전화까지 하더니만 막상 차에 타니 아무 말 없이 운전만 한 지가 10분이 지났다. 데리러 온단 말에 어떻게든 야근 피하려고 내가 어? 일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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