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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는 아닌데 맞고요 왜냐면 제 맘속에는 항상 라더님이 계시기에,, 버스카드 잔액이 없지 않는이상 버스 탈 때 성인 한명과 학생 한명의 돈을 지불하거든요 맞아요, 우리 귀여운, 트수들을 사랑하지 않아서 방송을 키기 귀찮았던 자기애 넘치는 우리 라더언니를 영업하기 위해 왔어요 안녕하세요, 노가다정통 상어교 교주 별하입니다. 어머~! 상어교 신도 되실 상이네~ 자...
(당신이 웃어보이자 저도 살짝 웃어보였다. 당신이 제 눈의 뜻을 알아버린 것 같았기에. 곧바로 눈을 살짝 돌려보이다가도. 당신은 위태로운 것 같았다. 아니, 분명 위태로웠을 것이다. 아무에게도 말한 적 없지만... 그녀도 그러니까. 당신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행위에, 그저 당신에게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 당신이 위로받은 것만 같아 그녀는 기...
* 빛의 신이 나오지만 연애 기류는 없습니다. 그냥 마들렌의 보호자일 뿐. * 빛의 신이 좀 가벼운 푼수처럼 나옵니다. 위엄넘치는 신을 기대하셨다면 뒤로 가시길. * '마들렌' = 신들렌 = 빛의 신입니다. 마들렌이라는 사랑스러운 연인을 얻게 된 지 6달째. 정확히 말하면 마들렌의 저돌적인 고백에 넘어간 지 181일하고도 2시간 26분. 에스프레소는 고민이...
너의 악의를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호의의 형태로 너에게 되갚아주었다. 에디스에서 배운거라고는 이런것 뿐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기분이 많이 상하신듯 한데, 뒤늦지만 사과 드리겠습니다." 무미건조한 한마디를 하곤 살짝 친절함이 섞인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런 문제가 사과 없이 지나갔다고 하면 이것은 에디스에서 큰 문제였기 때문에. 뺨을 타고 흐르는 피가...
적다보니 별로 안기네요... 진짜 아스타로트랑 헥타 맛있으니까 보고가세요. 이랑님CM 앤오님그림
[ 소렴을 지워놓고, 동방에 혼자 앉아 금작경 닦아내어 벽상에 걸어두니 제 몸만 밝히고, 남 비칠줄 모른다. 자신을 비추는것으로 만족할 것이라 생각하셨습니까? 욕심을 거머쥔자는 끝내 잘 익은 열매를 통째로 집어삼키었다. 역시 탐을 품은 자 보다는 백날 제 자양분조차 받아들이지 못해 쇠락해져가는 멍청이들이 더욱 쓸모있겠군요. ] 알카이오스는 옛부터 사람을 존...
콜린 와일드 (Collin Wilde) 나이 : 20 성별 : 여 키/몸무게 163cm / 표준 외관 : 웜톤의 약간 짙은 피부, 짙은 흑발에 올려묶은 포니테일. 삐죽 튀어나온 앞머리들은 포인트. 짙은 올리브색 눈동자. 무쌍에 짙은 눈매, 짙은 눈썹. 콧잔등에 작은 가로흉터가 있음. +뾰족송곳니 인게임 착장 기본 검은가죽 갑옷 · 검은가죽 장갑 · 검은가죽...
*치가 가문에게 학대당한 것에 대한 것과 가문을 위한 희생을 강요받는 내용이 두루뭉술하게 나오고 치의 비참한 몰골을 강조시켰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소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나의 마스터, 부디 네 손 안의 지옥에서 행복하길 바라마" 그 말을 들으니 아까까지 터질 듯 요동치던 심장도 멎고 내 숨도 멎어버렸다. 지옥, 지옥이라고...
. . . . . . . . . . . . 이런 말은 처음이라.. 어색하긴 하다만... 보고 너무 웃지는 마라.. 그.. 나름대로 내 진심을 말하는 거니까... 흠.. 언제부터 말하는 게 좋을까... 처음엔 아무런 감정도 없었어. 다른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그냥 이상한 인간. 가끔 나를 짜증 나게 하는 면이 있어서 작은(?) 장난을 치기도 했지만.. 그러면...
안녕하세요 호칠입니다! 소소한 연성러로 굴리기 시작한 포타가 약 4.5달만에 벌써 1K!! 를 달려가고 있어서 🤭 그냥 지나가면 아쉬울 것 같아서 작은 이벤트라도 하나 열어볼까 하여 공지를 쓰게 되었답니다...!💗 👉참여 방법? 호칠극장 포타 1000명 구독자가 된 화면을 캡쳐하여 아래 블로그 이벤트 게시글의 댓글로 첨부하여 올려주시면 참여 완료! 👉사진예...
손끝이 붉게 물들었다. 좋은 의미로가 아니라 나쁜 의미로. 냇가에서 퍼온 물은 얼음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차가웠고, 지금 그 물을 30분 내내 만지고 있었다. 겨울인데도 주점은 문을 닫지 않고 오는 손님 가리지 않고 받았다. 덕분에 설거짓거리는 늘어만 갔다. 불이 오르는 아궁이가에서 설거지하면 좋겠지만, 설거지를 처음부터 눈이 소복히 쌓인 밖에서 시작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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