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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울메이트 AU 주의 ! 캐릭터 죽음 묘사 PC 화면에 최적화 / PC 감상 추천 섹튬셈프라 사건으로 드레이코 말포이가 죽은지 이십여 년이 지난 지금, 해리 포터가 예언자의 일보에 인터뷰를 요청해왔다. “—드레이코 말포이가 당신의 소울메이트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아니요.” “그렇다면 언제 알게 되었나요? 그가 죽고 나서?” “그가 죽어가는 도중에요...
건물로 들어서는 걸음은 느렸다. 키타의 치료가 끝나고 사람들이 병동을 떠났을 때 들어서기 위함이었다. 둘이 함께 있으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테니까. 이는 표면적인 까닭이었다. 키타의 상태를 보고자 자발적으로 병동에 들어선 본인을, 아무도 목격하지 않기를 바라는 게 더 컸다. 겉모습이 뒤바뀌어 있는데 들킬 것만 같았다. “아, 맞다.” 아츠무는 병동이 있는...
* 48문단 수정 BGM-포레 (Fauré) _ 시실리안느 (Sicilienne Op.78) Dry flower 건조화 45 "8시에는 모든 게 준비되어 있어야 해. 페투니아 당신은?" "거실에 있을 거예요." 페투니아 이모가 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말했다. 그들이 우리 집에 온 걸 무척 환영한다는 뜻으로 상냥하게 웃을 준비를 하고 말이죠. 좋아, 좋...
서걱서걱. 양피지 위에 바삐 움직이는 펜 소리만 가득했다. 그리핀도르 반장 잠뜰의 옆에는 슬리데린 반장 각별이 앉아있었다. 둘 사이에는 긴장이 흘렀다. 한 더미의 숙제를 가져와 놓고 누가 먼저 하는지 대결하는 중이었다. 사실 합의된 대결도 아녔다. 그냥 서로 경쟁심에 열성적으로 숙제에 파묻히면서도, 서로를 방해하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물론 조용하게. 이...
BGM- 포레 (Fauré) _ 파반느(Pavane, Op.50) Happening 해프닝 40 "무려 유니콘의 피라고요! 이건 분명 그 존재가 다시 돌아오려는 게..." "피렌체!" "저 애들에게 무슨 말을 했지? 기억해, 피렌체, 우리는 하늘을 거스르는 일을 하지 않기로 맹세했어. 행성들의 움직임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
성훈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 양피지 두루마리에서 고개를 들었다. 맞은편에 앉아있는 채훈은 책 속으로 들어가기라도 할 기세로 코를 파묻고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었다. 잠깐만, 책을 보고 있다고? "…뭐 해?" "공부하는데?" 성훈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입을 뗐다. "…마법약 책 들여다볼 시간이 있으면, 과제 두루마리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걸." "왜?" "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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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얼굴이네.” 키타는 하나도 안 웃긴 듯한 목소리를 내더니 아츠무에게서 시선을 거두었다, 참 쉽게. 아츠무는 키타에게 헌정한 눈길을 당연히 유지했다. 들은 목소리를 다시 들춰 볼 수 없는 대신이었다. 저 단정하고 금욕적인 남자가, 6년 내내 악연으로 엮어 온 남자에게 ‘키스’라는 말을 했다. 그뿐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을 텐데 키스를, 키, 키스를, 해...
< 49 > 결국 해리가 연구실을 다시 찾게 된 건 표식에서 희미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10월 27일 화요일 저녁 무렵의 일이었다. 일요일 아침 숙소로 돌아간 이후 무려 60시간이 흐른 뒤였다. 손과 성기의 접촉이 그토록 효과적이란 사실도 인상 깊었지만 자신이 세베루스 없는 시간을 그만큼이나 버틸 수 있었단 게 더 큰 놀라움이 됐다. 물론 가망...
* 몇달 전에 썼던 글을 수정, 재발행합니다. 해리는 딱 정확히 일 년이라고 확신 할 수 있었다. 제가 드레이코 말포이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어물쩍한 관계를 유지한 지가. 왜 이런 관계를 유지했냐고 묻는다면, 글쎄. 해리는 이 관계를 정확히 정의내리지 못했다. 누군가 이게 썸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말을 할 수도 있었으나, 그는 친구 이상, 연...
먼저 도착한 이야기의 끝에 따라 도착한 것은 흰 토끼, 그리고 내가 선택할 죽음 보다 먼저 도착한 앨리스. 나의 누이. 그녀의 죽음으로 루이스 캐럴은 꿈에서 깨어났고, 태어나지 못한 앨리스의 동생인 나는 이상한 나라의 어디에도 없는 흰 공간에 남았다. "앨리스." "앨리스가 아니래도." "폭파장치라고 부를 순 없는 일이잖아." 언젠가 부활할 루이스 캐럴을 ...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이 상황에 불만이 많았다. 하고많은 호그와트 교수들 중 하필 자신이 해리 포터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편지를 다시 전달하는 역할을 할 이유는 어디를 봐도 없었다. 물론 그들 중 머글의 집에 방문하기에 적합하고-이것은 순전히 플리트윅 교수나 해그리드의 경우를 이야기하기 위한 조건이다 (그들의 덩치를 납득할 머글은 어디에도 없었다)- 시간이 당...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시작이었다. 해리는 여느 때처럼 쿵쿵대는 두들리와 페투니아의 합작으로 아침 일찍 벽장을 나왔고 베이컨과 달걀을 조리했다. 그리고 그것을 버논과 두들리, 페투니아의 그릇에 옮겨담았다. 해리의 것은 없었다. 그들이 맛있는 아침을 즐기는 동안 해리는 어제 피그 할머니가 페투니아에게 선물한 셀러리 줄기나 씹어야 했다. ‘엿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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