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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짙은 풀내음이 코를 찌른다. 코를 찌른다,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다. 보통은 풀 냄새가 난다, 정도지 코를 찌를 정도로 짙은 향을 가진 건 아니니까. 그러나 이건 단순한 추상적 표현이 아닌 물리적 현상이었다. "크악!!!" "유진아, 재채기는 손이나 팔 안쪽으로 가려서 하는 게 예의라고 말했잖니." "누나는 지금 이 상황에 그런 말이 나와?" 코 안쪽을 ...
인생은 불안정한 반복의 악보죠. 몇백번을 치다보면 어느새 전부 포기하고 싶어요. 대부분은 그렇지만. 나는 구원받았어요. 나의 카르멘에게서. 당신은 완벽한 노래에요. 끝없이 연주하고 써내려 갈수 있는 완벽한 악보. 카르멘이 어떤짓을 한다해도 나는 따르겠어요. 손에 피를 묻혀서라도. 난 뭐든지 따를게요. 당신은 나의 완벽한 카르멘(carmen) 이니까. 《 🫙...
빛이 결코 사라지지 않을 날이 올 것이다.푸자리가 해석한 분노의 불길에 대한 짧은 이야기 젊은 워록이 실천의 불꽃에 대한 진리를 찾기 위해 조언자를 찾았다. 주변 골짜기에서 산불이 일자 조언자는 치솟는 연기를 가리키며 말했다. "이것이 바로 실천의 불꽃이다. 가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알아보아라."젊은 워록이 돌아와서 말했다. "스승님, 불은 질문을 하지 ...
그 이야기는 그렇게 전해졌다. 내게만 말해주세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게요. 이건 우리들만의 비밀이 될 거에요.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 또 다른 이야기들 역시 모두 그렇게 전해졌다. 모든 이야기는 낱낱이 파헤쳐진 낯뜨거운 이야기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나한테만 말하라는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여전히 내게만 말해줘,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게...
도망가봐. 네가 그렇게 가도 나는 자신 있어. 어차피 나한테 올 수 밖에 없는 거 난 알아 2 *영원 : 김여주가 쓴 [영원]이라는 작품 속 남주인공의 이름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기어코 끝을 봤다. 평소에는 잘 쓰지도 않는 기능인 건 물론이요 애초에 누군가를 위해 그 긴 시간을 기다려본 적도 없었다. 안...
아키야마 미즈키는 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이였다. 그렇기에 미즈키는 언젠가 다가올 끝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이 세상에 영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학교에는 졸업이 있고 관계는 언젠가 깨지기 마련이며, 사람은 모두 죽어. 끝이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은 모두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의 변명일 뿐이야. 정말로 단 한 번도 끝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어...
저 멀리 닭 울음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아하, 닭이라니. 그럴 리가 없지. 느지막하게 눈두덩이을 찌르는 빛에 또 한 번의 어둠이 지나갔구나, 하고 몸을 일으켰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들어간 것도 없는 팔다리가 용케 움직인다. 아직도 잘도 살아있군. 그러나 이 어린 생각은 보다 더 여린 목소리에 퍼뜩 지워졌다. "형... 일어났어?" 괭이처럼 구석에 웅크린 ...
현실은 가장 맛 좋은 고기이지,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그런데… 식사는 했나?"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무슨 말하는 두개골이 주인에게 그 따위로 말을 하지? 뻣뻣하고 거만한 늙은이 화석이나 그러겠지. 나 말고. 아함카라, 자아가 사물, 개념, 육신에 좌우된다는 환상. 어떤 이는 아함카라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하고, 어떤 이는 맞는 아함카라를 가져야 한...
ㄴ 중간에 안경 쓴 캐릭터 ㄴ럴러바이(한성우) 흑발 / 흑안 / 긴 앞머리 (눈을 너무 덮진 않게 부탁드립니다) / 안경 씀 (동그란 안경으로 부탁드립니다!) / 다크써클 있음 / 짙은 쌍커풀 / 표정변화가 없음 (항상 피해보임 + 심드렁) / 피어싱 뚫었던 흔적이 있음 5~8개 ㄴ의상 하의는 검정 바지 입혀주세요!!! (일자 통바지) / 지퍼 안 잠금
* 본편은 강압적 관계 / 명령 묘사 / 가스라이팅 / 집착 / 욕설 / 유혈 및 기타 트리거 요소가 포함된 장편 드림입니다. 이후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 만약 젠인 가문에 팔려간 메구미에게 숨쉴 구멍이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키고 싶은 존재가 있었다면, 을 전제로 한 강압적인 집착 순애물 * 원작 전개와 무관. BGM: 가져선 안 되는 마음 주종...
전시회 답사 차원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올해의 작가상 2023> 전시를 관람하고 왔다.오랜만에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로의 예술 인풋이 들어왔는데, 역시 미술관은 주기적으로 가줘야 하는 것 같아. 이제는 예술의 어떤 장르나 포스트 휴머니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혼자만의) 재미있는 지점은, 오늘 이 전시를 보고 나와서 카...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 上 쿨피스가 씀. "너 내 말 듣고 있어?" 생긴 건 자기가 더 애 같이 생겨놓고선. 지민은 못마땅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다가 금세 민정의 눈치를 살폈다. 들어오지도 않고 문간에 선 채로 벌써 십분이 넘도록 잔소리를 늘어놓고 있는 민정을 슬그머니 올려다 본 지민이 마지 못해 고개를 끄덕이자 여전히 미심쩍다는 표정의 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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